이번 학기 목표: 이거 별루네 하고 넘기지 않고 하나라도 배울 점을 찾아내 흡수한다
이번 학기 목표: 이거 별루네 하고 넘기지 않고 하나라도 배울 점을 찾아내 흡수한다
이번 주부터 정말 부지런히 읽자... 이제 공부 뿐인 거야~~
아니진짜 어케한거임
예고 보자마자 갑자기 어떤 ‘시간들’이 스쳐지나가서 눈물 살짝 차올라서 고개 들었음
에 1리터의 눈물 영화화 되는데 주연이 니시키도료래
프로포절 300자 단어 제한 맞춰 고치는게 넘 어렵다...
하 살짝 훑어봤다 역시나였다 아쉬워라
개의심되네...
와이런 또라이같은 연구가있네(좋은의미) 지도교수 김승희라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가족을 잃은 이들이 9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참사가 발생한 지 1년2개월이 지난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유해와 유류품이 새롭게 발견되는 일이 거듭되며, 부실했던 초기 수습 과정이 확인된 탓입니다. 유가족들은 가족의 흔적과 진실의 조각들을 국가가 “쓰레기처럼 취급해왔다”며 오열했습니다.
파딱도 버거운데 블루레이디까지 가세한 호들갑에 뭐만하면 일침놓는 마라탕과 인권지킴이들 그 사이에서 훈녀생정 쓰면서 쫀득하게 수익발생 링크를 공유하는 인플루언서 지망생만 남은 트위터에서 저는 무엇을 얻고 있는 걸까요?
누비며 걷고 온갖 것을 읽고 문장을 쓰고 침묵 안에서 살고 싫은 얼굴 좋은 얼굴 얼굴들을 마주치고 또다시 침묵으로 돌아가고 그것이 나의 일관성이었던 것이다...
나의 집 그것은 바로 읽고 쓰는 일 지난 일 년 간 절필했고 이것저것 기웃댄 적은 있지만 정말 버려보자 필요하지 않은 글이란 것을 쓰지 말자 했었지만 올 초 몸의 한 부분이 기능을 상실한 것과 같은 괴로움을 느꼈고 이것이 나의 발목을 아무리 잡는다고 하더라도 쓰는 것이고 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인간으로서 존재하는 이유도 내 문서들 사이의 일관성들도 나의 집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니까
그러니까 이젠 나의 집을 버리지 않고도 사람과 눈을 똑바로 마주보고 마음이 맞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거야! 그리고 대화가 끝나면 곧장 나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옛날엔 정말 누구랑 십분만 이야기 해도 집에 따라가고 싶고 나의 집이란 것을 버리고 싶어지는 기분에 시달렸는데 이제야 비로소 나의 집이란 것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 그리고 예상과는 달리 이것이 반드시 어떤 한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 신기하다
이란 전쟁 여파로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생산을 줄이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에너지 시설 공격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란의 최고 권력 기구인 전문가회의가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지타바 하메네이를 8일(현지시각) 공식 지명했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일과 몸을 움직이게 하는 일 사이의 간극
Smoke rises after a strike on oil storage facilities in Tehran. [Majid Asgaripour/WANA via Reuters]
Fire burns at the Aghdasieh oil depot in Tehran, Iran. [Screengrab/Social Media via Reuters]
Saturday’s strikes triggered large fires after hitting four oil storage facilities and an oil transfer and production centre. [Majid Asgaripour/WANA via Reuters]
At least four tanker drivers were killed in the attacks in Tehran and Alborz, according to Fars news agency. [Majid Asgaripour/WANA via Reuters]
Dark haze over Tehran as US-Israeli forces bomb oil storage facilities https://aje.news/zzw4i0
안쓰는 게정 탈퇴하고 데이터 다 비워라 얘들아
2015년 이후 10년 동안 지구 평균기온이 약 0.35도 상승해, 기후변화 속도가 그 이전에 견줘 두 배 가까이 빨라졌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look you guys are filthy rich and try to understand the world?!!!? with ART?!?!??
옳지옳지
개호감
사과?...
챙겨갈것: 오트밀, 견과류, 수건, 옷걸이, 소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