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저는 블스 마지막날입니다.
다들 안녕히계시길바래요.
계정은 남겨두고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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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평소에 저랑 대화하지않던 대화하고싶은분 나와주세요 선착순 한명입니다
회복력이 강해지는 마법! 걸어드릴게요!!!
얍⭐️ 모든게 잘 풀릴거에요
저런 고학력자가 되지않도록 노력해야한다.
3대 220정도 될것 같은데
최근에 근력 엄청 줄어들었네...
아직도 여성평균치보다 말도 안되게 높지만...
오 엄청난 얼리버드...
날아다니셔서 그런가
일찍 일어나셨네요!!!
나는 중국 여행 다니면 다들 잘해주더라고. 친절하고. 그래서 중국 다녀와서 중국인들이 불친절했다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었는데... 그 이야기를 들은 지인 왈:
"언니는 여행 가면 매일 세수하고 나가잖아... 머리도 감고 옷도 빨아입고 나가잖아... 소통이 어려우면 웃으며 이야기하잖아... 언니에겐 굳이 불친절할 이유가 없지..."
그렇다면 중국인들이 불친절했다는 사람들은...?
이공계 탈퇴합니다.
진지하게 제목 빨리 바꿔라 …
아저씨 바지좀 입으세요
저는... 칵테일바 주방에 침입하는 바퀴벌레라 생각했는데요
그렇게나 후한 취급을 해주시는건가요...?
#내_사칭이_나타났을때_구별하는_법
카테고리의 마법을 설명해달라고 하세요.
블친분중 한분이 한 예언이 어쩌다 맞아들어가버려서 지금 수학마녀 -대혼란의 멀티버스- 상태라는 이야기
서림님 꼬깔콘~~~
Pixel art scene inside a cozy tavern with wooden walls, a stone fireplace, and shelves of bottles. A rainbow pride flag and a transgender pride flag hang on the wall. A woman in a red dress and white apron holds out a bowl of chips to a person with long blue hair and armor sitting at the bar. A text box above them says: “Do you want to try our estrogen laced Pringle?” with selectable options “YES” and “NO.”
저는 오히려 그런 시간들이 저를 충전하게해줘서 더 좋은 사람이되게해줘요
최고의 저속노화식단은 항상웃게만드는 옆자리의 미소녀다.
생각해보면 저속노화 선생님 맨처음 유명해진 것도 처음에 저속노화식단 만들었더니 "가난한 사람들이 그런 거 사먹을 돈이 어딨냐"라면서 싸불 시동 거는 거 유려하게 회피하면서 유명해진 것도 있음ㅋㅋ
그렇습니다!
다들 항상 유죄를 저지르시는게 너무 보기좋습니다.
난 선량한 마녀라서...
매일 수학공부 재밌다... 히히 하는 사람이야
내가 유죄를 저지른적이 있다면 벌을 받겠지만 그런적이 없어 난!!!
네 물론이죠!!! 저는 퓨어한 마녀랍니다!
난 진짜 유죄행동 한적 한번도 없는데
행복한 연애중이신게 뿌듯한걸요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