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그리다 만 개인작
뭘 어떻게 하려고 했는지 의도 자체를 까묵었다.
.......... 배경/소품 날리고 캐릭터만 띡 채색하고 말아야겠군.
원래 개인작을 2-5일 사이에 호로롭 완성하고 다음!! 넘어가는 스타일인데
근래에 너무너무너무 바빴어서 한 달이나 묵혀부렀다
나는내기억력을믿지안아
떼흐흑
인제 시간 한동안 빈다 진짜로다가 그리고 싶은 거 + 커미션도 쫌따리 낋일 것이다 아자아자
한 달 전에 그리다 만 개인작
뭘 어떻게 하려고 했는지 의도 자체를 까묵었다.
.......... 배경/소품 날리고 캐릭터만 띡 채색하고 말아야겠군.
원래 개인작을 2-5일 사이에 호로롭 완성하고 다음!! 넘어가는 스타일인데
근래에 너무너무너무 바빴어서 한 달이나 묵혀부렀다
나는내기억력을믿지안아
떼흐흑
인제 시간 한동안 빈다 진짜로다가 그리고 싶은 거 + 커미션도 쫌따리 낋일 것이다 아자아자
2분 30초동안 쏟아지는 위저드의 뚱쭝한 대사
팀 다우니 배우님 카메오 받았습니다!!!
상황:
점수를 낮게준 게일에게 앙심을 품은 브예카가 아스타리온과 작당하고 타라를 납치함
게일 길바닥에서 저러고 소리지르고 있을 생각하니까 귀엽네요...
집안에서 호다닥 뽀시락 대고 있을 아타랑 브예카 생각하니 너무 즐거움
게일 빡친거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하지...
영원히 고통받는 게일....
뻐썼
버섯카드
안녕하세요 여러분?
팀다 카메오 45% 할인 소식입니다.
저는이미신청햇습니다
감사합니다.
뻐썻쁘릉
버섯
(드디어 마침내 파이널리 최종의 최종 마감이 끝났다 진짜로 두 팔다리 쭉쭉쫙쫙 뻗고 쉬어도? 되는? 것이겠지? 쉰다? 지짜 늘어진다? 내 그림... 그린다?)
(이번 주 쉰다고 외쳤다가 이 말이 플래그가 되어 다른 일로 돌아온 경험 234043회)
(쉽사리 쉼을 말하지 못하고 소심하게 나 쉰다? 진짜 쉰다? 거리는 중)
마우스 휠 돌릴 때마다 유리 닦는 소리가 나는군 기름 먹여야겠다)))
애착 카르니스 복복박박북박박박
손가방은 3막에 나오는 거 아니냐고요? 1막에서도 주머니에 손 넣어다니면 그게 손가방
갑자기 의문 생김
아스타리온 오리진으로 레이젤맨스하면 그럼 드래곤 타고 날아가는거 못하나요?
태양에 타면서 날아가다 영계로 가자마자 안심하는 아타 상상중
수납가능 갈비뼈
갈비뼈 배낭
발더스게이트3 1막에서 수납기능 있는 곰인형이 있다는 제보에 출동해보았습니다
현장에 나와있는 카르니스입니다
에텔 할머니네 집을 가는 늪지대 부근이오며 (이름이 숲이라 뜹니다 좌표 X83 Y 319 부근)
오는 길이 언더 다크 길마냥 험난합니다 각종 가시 함정을 밟고(?) 오시면
크아악
크아악
(직접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편지는 보여드리지 않았습니다)
갈비뼈 가방 메고 다니는 더지
🔮 등에 메고 있는 그거 뭐야...?
🔪 가방.
🔮 뼈 사이에 아직 뭐가 붙어 있는데...?
🔪 도시락.
그러고보면 와우킨 쪽 가는 길 갈비뼈 중에도 수납기능이 있던 것 같네요.
칼랔 지옥에서는 반려바위 크래그 키우고, 지상 나와서 여행 중에는 곰인형 클라이브 텐트에 두고 있고, 에필로그에 보면 토끼인형 두가 있는데 진짜 너무 귀욤귀욤이라구 생각함 ㅠㅠ
글고보니 어제 지나가다 스라에서 본 것 같은데 할신에게 할 수 있는 이야기에는 오리진 캐릭별로 전용 선택지가 있답니다.
아타: 단 거 좋아할지도
게일: 첫 주문은 아기 때 토끼토끼
칼랔: 반려바위 크래그
크라켄은 공통 대사인듯...
아타회차때는 처음이라 몰라서 단 거 클릭을 못해봤음 ㅠ
새 캠페인 시작할 기력까진 안 돼서 발따게 뉴 회차 원작수혈은 못 하고 있지만 + 플레이 일정 미정이지만
그 왕따시만한 용량 삭제하지도 못하겠습니다 다른 5gb 초과 게임들은 하드 살짝 간당하다 싶음 보내주는데 130gb의 발더스게이트3만은 영원히영원히 안고 가는 지금 이 순간
(곰인형이 아니었다면 아무튼 장난감더미 속 무언가에 폭탄이 있엇다)
아마 3막 리빙턴 난민물자후원소 박스 안에서
폭탄 수납된 곰인형을 발견했던 기억이
분명 다 훑었다 생각했는데 계속나옵니다
마치 1막 고블린에게 점령당한 마을 뒤 땅에 묻혀있던 이상한책마냥(마법스크롤 수납가능)
+)곰인형도 수납기능 있는 게 있는 정보를 주웠습니다
오린이 그림 심금을 울리는데 살육하지 말고 미대를 갔어야
게임
1회차 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고(말 다 걸고 템 다 줍고 길도 싸악 밝히고)
2회차 때엔 하고 싶은 거 위주로 진행하는데
발더게는정말뭘해도예측이안대서
언젠간멀티로 사고치며 돌아댕기고 싶어요 (뼛속까지 바드)
전자의 경우엔 몰입? 이입이 안 돼 금방 다른 게임을 찾아 떠나나
서사가 맞물리고 흥미로워지는 순간
놀라기를 즐거워합니다(???) 유저에게 선사하고자 했던 서사와 기믹들을 모두 보여줘 내 다 밟아보마(????)
순수 저항못해 공포겜 보다는
사건/스릴러 섞인 걸 선호하는 듯
+ 액션도 좋아하는 듯
어딘가에 휙 던져놓고 냅다 놀래라!! 하는 건 별로지만, 서사 있+몰입되는 공겜? 을?
맛있어합니다
(ex. 여귀교, 사힐, ib, 마녀의집, faith, 호텔626...)
모닝임미다👍
흐어어 늦었다 굿 카르니스 나잇 헝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