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 자본의 현대 경제 체제가 흔들리면 이 모든 것을 떠받치는 토대가 토지였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다. 올해의 첫 번역서는 마이클 앨버터스, 『랜드 파워: 부와 권력을 결정짓는 토지의 힘』(인플루엔셜, 2026)입니다.
노동과 자본의 현대 경제 체제가 흔들리면 이 모든 것을 떠받치는 토대가 토지였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다. 올해의 첫 번역서는 마이클 앨버터스, 『랜드 파워: 부와 권력을 결정짓는 토지의 힘』(인플루엔셜, 2026)입니다.
“홈스테드 사업[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부가 남성에게 이전된 사례 중 하나였다. 여성은 드넓은 캐나다 서부의 자영 농지를 소유할 권리를 거의 모두 차단당했다. 이로써 캐나다 전역에서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성별 관계가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www.aladin.co.kr/shop/wproduc...
교보 전자책 앱을 깔 때마다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는데, DRM 업체의 잘못인지 교보의 잘못인지 모르겠다.
blog.naver.com/fs0608/22410...
그나저나 영화는 공감이 전혀 안 되던데, 해외 관객 평가가 좋았다니 의아하네.
영화 『︎햄넷』︎에서 Agnes를 왜 아녜스라고 발음하는지 의아했는데, Ann-yes라는 발음을 법률 문서에서는 Agnes로 표기했다고.
www.the-tls.com/literature/f...
인공지능 통역사 추천 서비스도 신기하다. 출판계에도 이런 번역가 추천 서비스가 등장하지 않을지.
v.daum.net/v/2025110213...
MTPE(Machine Translation Post-Editing)라는 용어가 정착됐나보다. APEC 2025에서도 인공지능 통역이 쓰인 줄은 몰랐네. 스콘AI라는 스타트업이 제공했다는데, 기존 인공지능 모델에 어떤 자체 기술을 접목했는지 궁금.
www.youtube.com/watch?v=ABii...
인공지능은 지능의 부분집합이 아니다. 여집합까지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반니 출판사 폐업한 줄 알았는데, 누군가 인수했나보다. 구간을 다시 내고 있는 듯.
blog.naver.com/bannibooks/2...
“︎읽기와 쓰기 그리고 편집은 한 단어, 한 문장 직접 사고하고, 구성하고, 손보고, 다듬지 않으면 자기 자신한테 아무런 의미를 가질 수 없는 과정이[다].”︎
이런 편집자가 많았으면.
www.facebook.com/share/1HCKdk...
흥미롭게도 미디 작곡 프로그램에서 이런 식으로 곡을 입력하는 방식의 명칭 또한 ‘피아노 롤’이다. 두 피아노 롤은 모양이 똑같다.
www.youtube.com/watch?v=J14c...
스트라빈스키가 자동 피아노 피아놀라를 위한 작곡한 「피아놀라를 위한 연습곡Étude pour Pianola」의 ‘피아노 롤’(자동 피아노용 악보로, 구멍을 뚫은 종이 두루마리)은 눌러야 할 건반의 위치를 시각적으로 정확히 보여준다.
www.youtube.com/watch?v=7hum...
인공지능 시대에 임포스터 증후군 치료제가 개발되려나? 아니면 사람들이 이 질환을 겪지 않도록 진화할까?
『햄넷』 상영관이 없어서 『왕과 사는 남자』를 봤는데, 눈물 포인트를 매번 놓쳐서 한 번도 못 울고 말았다. 대체 어떤 집단 무의식에 호소하기에 천만 영화를 앞두고 있는지 고민해봐야겠다.
인공지능이 게임(체스, 바둑, 비디오 게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워 게임(전쟁)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은 미처 못 했다. 핵전쟁의 필수 요소인 게임이론도 그렇고. 지수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인공지능의 성능과 비용만이 아니다. 위험성도 그렇다.
지금의 트럼프 정부가 인공지능 모델을 자국민 살해에 이용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있나? 하지만 중국이 도입하는 것을 두고 볼 수도 없을 테고. 이미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것 아닐까? 인공지능 전쟁 시뮬레이션에서 핵 억지력이 작동하지 않았다는 뉴스는 의미심장하다.
youtu.be/P70anGxxNMc?...
(인공지능을 전쟁 수행에 활용하는) 메이븐 계획의 첫 계약자는 구글이었다. 하지만 내부 직원들의 반발로 구글은 계약을 철회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바통을 넘겨받았다. 앤스로픽이 국방부의 무제한 활용 요구를 거부하고 xAI가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보니 기시감이 든다.
개인이 LLM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료를 입력하는 행위를 규제할 방법이 필요하다. LLM이 로컬에서 데이터를 학습하고 그 자료가 외부에 유출되지 않는다면 모르겠지만 자료가 중앙 서버에 제공되면 저작권자가 이를 통제할 수단이 없다.
벌써 4개월이 지났구나…
blog.naver.com/ehbook/22419...
Rich without wealth.
― Alfred Russel Wallace
문득 알라딘 북펀드 현황이 궁금해서 통계를 내봤다. 지금까지 총 1239종이 선정되었고 최다 참가 및 최다 금액 참가작은 유우지, 『패션 완전판』(북스트림, 2022)으로, 9186명 참가에 8억 6653만 6000원(책값은 20만 원). 평균 참가 인원은 249명, 평균 금액은 7,420,383원.
인공지능은 발견을 발명으로 착각하게 한다.
우롱차는 안 돼…︎
가이드 따라 서재 여행하는 느낌이랄까. 아무래도 홍한별 선생님은 기억의 천재 푸네스 같아…︎
youtu.be/pVE52ln9Sh0?...
통신사가 AI 생성 사진을 쓴다고? 저 정도 사진은 독자가 기사를 이용해 생성해도 되지 않나?
www.newsis.com/view/NISX202...
쓰지기리 풍습은 일본 사무라이들에게만 있는 줄 알았는데…
드넓은 대륙 유럽의 유일한 파푸아인 거주자도 같은 심정이었을까?
이때도 의문의 1패를 당하는 사람들이 있었구나…
월리스는 사건들이 서로 독립적임을 몰랐던 걸까. 물론 뱀 두 마리가 한꺼번에 배에 오를 확률이 낮긴 하겠지만…
2018년 아이슬란드(영국의 슈퍼마켓 체인)는 팜유의 생산을 위해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오랑우탄이 서식처를 잃는 현실을 다룬 크리스마스 광고를 제작했지만(그린피스에서 제작한 영상을 수정) ‘정치적’이라는 이유로 방영 금지 조치를 받았다.
www.youtube.com/watch?v=Jd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