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안되는거 검색하려는데 트위터에 그걸 또 검색하다가 여기에옴
트위터 안되는거 검색하려는데 트위터에 그걸 또 검색하다가 여기에옴
트위터가 안 되어서 여기로 온 사람들 없나요.
살아나나요
아이콘 바껴서 이거 뭐지 하고 들어와본 사람들 많구나 ㅋㅋ
트랜짓, 2018
크리스티안 페촐트
이대로 잠드심
등려군의 목소리가 얼마나위대했는지 최근에깨닫고 월량대표아적심 첨밀밀 토키노나가레니미오마카세 등등 무한반복중
[공개전용링크폴더]
-빅토르 에리세<벌집의 정령><남쪽><햇빛 속의 모과나무>
-소마이 신지<빛나는 여자>
-김경묵<얼굴 없는 것들>
-제이미 베빗<하지만 나는 치어리더예
요> 요> 요>
-왕빙<철서구>
-아누락 카시압<와시푸르의 갱들>
www.dropbox.com/scl/fo/zmxl6...
부국제 스케줄 대강 짰다
짬뽕 조졌습니다
김이사님이 맞팔해주셨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ㅠㅠ
2023 부산국제영화제 기대작
폴른 리브스(아키 카우리스마키)
1923년 9월(모리 다츠야)
라스트 썸머(카트린느 브레야)
메뉴의 즐거움 - 트와그로 가족(프레데릭 와이즈먼)
자서전 비슷한 것(모스토파 사르와르 파루키)
딸에 대하여(이미랑)
강가에서(모흐센 마흐말바프)
키아로스타미는 작업 중(세이폴라 사마디안)
시가렛 걸 (카밀라 안디니, 이파 이스판샤) 안개(김수용)
파리 아다망에서 만난 사람들(니콜라 필리베르)
유레카(리산드로 알론조)
블스 코드 또 줌?
블스계정 있으니까 넘 좋다 트위터 보면서 에이고 쯧쯧 할 수 있음
브루브루
여기선 내 럭셔리한 인생 사진만 올릴겁니다 트위터완 다를것입니다
개와 고양이들이 날 팔로해준다 기분좋아 아가들
몬드리안이 5성급? 피트니스 운동복도 대여 안해주는데 ㅠ
블라인드는 그냥 한국사회의 축소판이구나, 급 나누는걸 누구도 주저하지 않는
빨리 영화제나 가고싶다 일상이 너무 힘듦
언팔 언포기븐
감사합니다 블루스카이 평생 충성하겠습니다
우왕 invite code 생김
라인도 스팸이 있나요
맛있다 오무라이스
머스크 뒤지세요~
관동대지진 이야기를 풀려고 그랬구나
<파친코> 보는데 원작에 비해 한수 중심으로 각색이 너무 과한거가틈
명은의 선택은 일종의 타협으로 보인다. 그러나 영화는 이를 익숙한 방향으로만 끌고 가지 않는다. 자아가 바뀌면서 세계가 변화하는 그 순간 번뜩이는 자아의 파열과 팽창을 포착하고, 서사 속에 촘촘하게 짜넣는다. 사실 초반부가 늘어진다고 느꼈고 러닝타임이 너무 길다는 생각은 변함없지만... 그치만 대단원에 이르렀을 때, 서사의 언덕 위에 올라 내려다본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 우리는 인생을 아찔한 일도양단의 연속으로 감각하지만, 멀리서 보면 결국 치열한 타협으로 짜여져 있는 게 인생이 아닐까 싶기도.
머스크 죽어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