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뭔가달라진것같은데
오린너니?
흠 뭔가달라진것같은데
오린너니?
?
이거 텍스처 넘 깔끔해서 마음에 듦
초흑은너무사용감이......
어제 탑에 갔더니 누가 살라딘 경이랑 체스 두고 있었음
와근데저거설마11만원짜리사이보그인과발걸음인가요
20개의 마르카토45와눈이마주칠때마다 의욕이사라짐
인벤: 꽉낌
금고: 두칸남음
퍽: 몰라<이게제일큰문제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감도 안 옴
수상할정도로구도가똑같은스샷들
왤케 달라붙나 했더니 같이 위자보드하자는거였다
실용적인 의사표현용 감표가 있는 사람과 그뭔쌉쓸데없는감표만있는사람
정답 공개합니다
아니왤케잘아시죠 이게...썩은물?
한 명 아직 로딩안된것같은데
몇개를꽂은겨
아무리 예쁜 안료를 발라 놔도 인게임에선 칙칙한무광회색으로밖에 안 보인다는 사실이 나를 열 받게 함
작년 10월...모 헌터는 프리즘써야하는구간에서b키누르라는메시지가뜨지않아도저히진행을하지못해여기서평생살기로결심했다
블레이드러너2077
이거 보고 백룸이라고 하셨던 탐넘분이 자꾸 생각남
이 콘크리트 가루들을 하나하나 설치하고 물을부은다음다시캐서콘크리트블럭으로만들어야한다는사실이믿기지가않음
누군가가 파 놓은 통로에서 기적의시야이슈 두 개 발견
나도 시너지 효과를 내는 빌드를 운영하고 싶은데... 상이니 조각이니... 너무 어렵다!
라고 생각한 당신!
여기 많은 수호자들이 쓸만한 빌드 몇 가지를 수록해두었으니 마을 밖으로 나갈 때 이 녀석들 중 하나를 데려가세요!
단순히 제시만 하지 않고 왜 이것을 채용하는지에 대한 세심한 해설도 쓰여져 있으니 살펴보면 당신의 수호자 라이프에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빌드들이 정답은 아니라는 점은 기억해줬으면 좋겠어요!
한국의 수호자 여러분!
수호자 생활 백서가 '은하수를 여행하는 빛의 운반자들을 위한 안내서'라는 이름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7명이 모여서 만들었고, 뉴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흘러가는 정보들을 잡아두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가 있습니다.
정보들을 스크랩해서 지나간 정보들이더라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위추로 만든 사이트이다 보니, 정보 전달 위주의 사이트인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discovered-overcoat-f28.notion.site/135cb89088d3...
직업블록 수가 주민보다 적어서 주민들이 자꾸 우리집 가마솥 탐냄
여기서잘거라고? 너누군데
원래 방어구세트로맞추기, 안료같은거쓰기 이런거별로안좋아하는데
이제 편안해짐
평생이러고다녀야겟다
이러고놂
네오무나는정말아름다운곳인것같아
어... ? 이거모른척해줘야되나
방금 로봇춤 산 수호자한테 딱 맞는 스테이지 발견
타이탄이랑 주먹맞다이까는헌터 어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