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de facto"이라는 말은 명목과 실질이 다를 때 쓰는 말이다. 이미 UN이 제노사이드로 규정했는데 그런 말을 사용할 까닭이 없다. 법적 de jure으로도 지난 2년간은 이미 제노사이드다.
"사실상 de facto"이라는 말은 명목과 실질이 다를 때 쓰는 말이다. 이미 UN이 제노사이드로 규정했는데 그런 말을 사용할 까닭이 없다. 법적 de jure으로도 지난 2년간은 이미 제노사이드다.
리복Reebok은 이스라엘 국가대표 축구팀 유니폼에 자사 로고 사용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쩍인 BDS(보이콧, 투자철회, 제재) 운동의 위협에 따른 조치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로비와 압박 끝에 리복이 이스라엘 국가대표팀 스폰 중단 결정을 번복, "자랑스레" 스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리복이 국제법을 준수할 때까지 보이콧은 계속 됩니다
#BoycottIsrael #BoycottReebok
이재명이 이런 거 처벌할 법 없냐고 국무회의에서 불평하던데 차별금지법, 혐오표현금지법 맨날 하려다 말고 하려다 만 게 국회고 민주당. 국힘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걔들은 이런 거 처벌하고 싶어하지 않잖아
이재명이 '남성 역차별에 대한 대책 내놓으라'한 걸 비판하면 기레기에게 낚인 개돼지 취급하던 블민들은 반성할 리가 없지
정말로 친위쿠데타를 한다면 이거야말로 제국주의 부메랑 아닌가... 만일 그렇게 되면 미국인들은 트럼프를 멈출 수 있는가? 트럼프는 적어도 저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대선 전부터 투명했다. 그런데도 그 자리에 갖다 앉힌 것이 미국인들이다. 아직도 지지율이 43%고. 윤석열은 날벼락 같은 계엄을 때렸지만 트럼프는 차근차근 프리뷰를 보여주고 있으니 저항은 덜하면 덜했지 더하지 않을 것이다.
LA와 포틀랜드에 군대를 푼 것도 그렇고, 관세처럼 국회에서 해야 할 것들을 비상권한이라는 명목으로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하는 것도 그렇고. 지난 대선이 미국인의 마지막 선거가 될 거라는 말을 트럼프도 했고 머스크도 했다.
헤그세스가 장성들을 불러모아 한 기괴한 연설을 보고 트럼프 정권이 쿠데타를 준비하고 있다는 의심이 강화됨.
"두 국가 해법은 찬성하는데 두 국가를 인정하지는 못하겠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은 하마스에 대한 보상이니 안된다"와 "나중에"는 죽어가는 팔레스타인인들을 그냥 보고 있겠다는 점에서 똑같다.
"이탈리아 총리는 우익이지만 이탈리아에서 총파업이 일어나 그들을 겁먹게 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여전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파업은 이윤을 멈추고, 요구안을 받아들이게 하고, 정책 변화를 강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윤을 막을 수 있다면 어떤 정치인이든 뭐든 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드론 공격을 받은 가자지구 구호품 선단을 보호하기 위해 해군 군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news.kbs.co.kr/news/pc/view...
역시 "영국인의 무비자 입국을 금지해야 한다."라는 소리는 안 나온다. 태국인이나 베트남인 마약 범죄자들에 대해서는 늘 "저 나라 사람들 입국 자체를 막아라." 따위 소리가 나오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한 일이지만,
찰리 커크 죽은 것 가지고 블스에서 농담한 "여성" 개발자 자른 게임 회사가 진보와 보수 양쪽에서 불매 운동 당하기 시작했다고.
극우 : 진보 여성 개발자가 팀장급인거 보니 너네 좌파회사구나! 보이콧
진보 : 너네 트럼프 편이야? 개인 공간 정치 발언 때문에 사람을 잘라? 보이콧
thatparkplace.com/sucker-punch...
회사가 밈적 불매와 직원 불링에 덜떨어진 반응하면 반드시 이렇게 된다.
러시아는 일 터지자마자 제명한 놈들이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이제서야 나서고 있는 모양새가 별로지만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지.
아니, 그보다 더한 고백이다. "나는 이익이 되면 나쁜 짓을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에 가깝다.
이익이 되지 않는 행동이 나쁜 짓이기까지 하다면 웬만한 사람은 그것을 하지 않는다. 그 행동에 이익이 따른다는 사실은 "이것은 나쁜 짓이다"라는 발화 자체에 암묵적으로 전제가 되어 있는 것이다. 거기에 대해 "그것은 이익이 된다"라고 해 봤자 "나는 이익이 되면 나쁜 짓도 합니다"라는 고백 외에 아무 의미가 없다.
"이것은 나쁜 짓이다"에 "그것은 이익이 된다"라고 하는 것은 전혀 반론이 되지 못하지만 다양한 형태로 굉장히 많이 반복된다.
UEFA가 소위 ”이스라엘“을 국제 대항전에서 제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현지 매체와 축구 전문 매체를 통해서만 전해지고 있지만, UEFA 집행부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유럽 각국의 클럽 및 축구협회, 정부의 계속되는 보이콧 선언에 숙고 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이스라엘” 대표팀은 FIFA 월드컵 유럽 예선에 참여중이며,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두번째로 영예로운 ‘유로파 리그’에 ‘마카비 텔 아비브’가 출전팀으로 올라 있는 가운데 유로파 리그 출전팀들이 경기를 거부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재명이 여성문제에 대해 배울 기회는 차고 넘쳤어. 받아들이지 않을 뿐이지.
잼통님아 남자랑 여자가 서로 싫어한다는 것은 자본가와 노동자가 서로 싫어한다는 거랑 같은거예요.ㅋㅋㅋ
"생과를 갈아서 소스에 넣음" 이라는 요리법이 없는 게 아니지만 흔하지도 않음 그리고 이런 것은 웬만큼 살림을 해 본 사람이 아니거나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요리를 하는 사람은 모를 수 있음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AI가 "틀렸다" 거나, 혹은 "맞았다" 는 확증편향이 생기게 되는 것임 인풋을 넣고 수집하는 사람들에 따라서...
그러니까 AI 결과가 이런 점에서 문제적인 거임 만약 검색하고 있는 사람이 충분한 배경지식을 갖지 않은 채로 거짓과 참을 구분할 수 없으면 그 편향된 지식을 가진 사람이 진짜 결과를 줘도 거짓이라고 믿거나 거짓 결과를 줘도 진짜라고 믿게 됨
시발새끼들아 배 넣는 거 맞다고 먹알못자식들
AI가 확실히 어떤 사람들(예컨대 주커버그)보다는 똑똑하긴 한 것 같다
특이점이 온듯
그러니까 AI가 알려주는 불고기 레시피가 정확한지 아닌지 판단을 전혀 못 할 수준이면 AI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단거임
모르면 시키는대로 하든가 아니면 정확한지 검증을 해보든가 애초에 스스로 판단 가능한 걸 시키든가…억만금 들여서 AI 만들어놓고 불고기 어떻게 만드는지 아는 놈이 하나도 없어서 시연행사를 망침
주커버그가 진행하는 라이브AI 시연행사에서 AI에게 한국식 스테이크 소스 만드는 법을 물어봄
AI가 간장이랑 참기름 섞은 다음에 배를 갈아서 넣으라고 정확하게 답해줌
아무도 그걸 이해 못하고 "오류인듯ㅎㅎ"하면서 웃음
그만 웃고 시키는대로 배부터 갈아 넣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