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막상 책상 앉아서 준비하기가 막막
뭔가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막상 책상 앉아서 준비하기가 막막
요새 세션이 없어서 뭔가 허하다...
뭐 할거없나 시나리오 뒤지던 중에 시선찰나 이후 시나리오들을 봤는데...
그대로 진상 빼고 단편삼아 돌리기에는 역시 뭔가 아쉬움.
이걸 어떻게 써먹지.. 고민하다가 사망한 공통지인이 있으면 할만할까. > 그러면 프리퀄로 하나 쓸만한 게 필요한데... > 마땅한게 없네 내가 써야하나(먼산)
까지 의식의 흐름.
죄송한데 개재밌을 거 같아요
...일리가 있냐.
지금 여행하는게 트롤도 아니고.
정보 제대로 안 뱉냐.
기사식당에서는 기사를 먹습니다.
아주 맛있는 메뉴.
국제 마스터의 날!
늘 감사합니다, 마스터님.
드라이브 스루 할인도 한다는 것 같더군요.
위저드 힘 주문을 찾다가… 머슬위저드가
수염이 스태프 쥐고 있어 미치겠다
리토섹슈얼??((처음들어))
지향성에 대해서는 뭐 볼 때마다 새로운거 하나씩 배우는 느낌.
티티의 소원대로 다 같이 행복하게 카니발에서 즐기고, 다시 길을 잃는 카라를 놀린다던가, 리프네 농장에서 거대호박에 끓인 스프를 먹는다던가.....
드래곤 하이스트에서도 느꼈지만..
모험은 끝났지만, 이어지는 친구들의 일상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너무 좋았어요.
함께 해주신 다중기행 여러분.
여러분 덕분에 이 페이와일드를 동화나라처럼(약간 다크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네요.🤭
33회차
엔딩.....(일이 있어서 이제서야쓰는 sns후기)
이렇게 동화같은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이야기라니.. 여운이 깊습니다..
요정나라를 여행했다는 게 너무 좋네요. 스타더스트라거나, 오즈의 마법사 같은 작품들도 생각나네요.
함께하는 모험은 끝이 났지만. 마지막에 카니발에서 "익숙한" 얼굴들, 기다리던 얼굴들이 보인다는 엔딩에 행복해졌어요.
Roll20에서 사용 가능한 밤의 검은 사자들 커스텀 캐릭터 시트를 배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posty.pe/isjxcr
#TRPG_배포
#티알자료_배포
헐.. 나도 코지룸..
The next big thing이라는 표현이 등장할 때마다 '큰거온다'로 번역하고픈 욕망을 억누르느라 집중이 안 됨
그럴때도 있지
www.youtube.com/watch?v=efrV...
출항.. 좋아요.
듣자마자 좋았던것도 있지만.
세션 로비브금으로 틀어주셨었는데 되게 잘어울렸고 여전히 세션과 함께 기억나는 노래..
역시 험하게 다뤄도 망가지지 않는 뚝심을 가진 캐릭터가 좋다
사실 한번 건드리면 바로 벌벌 떨면서 울어버리는 캐릭터도 좋아
내 진짜 마음은 뭘까(이러기
하루 종일 붙들고 있었지만 아무튼 오늘치 끝냇어요. 아이 잘했어.
이제 피그마는 대충 만질 수 있을 것 같아.
컴포먼트 사용이 아직 좀 헷갈리긴 하지만......
화면 설계 중인데, 이걸.. 내가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라고 했더니 개발자 친구가
어지간한 건 다 만들어.
네가 코드 안 짜잖아. 클로드가 하지.
뼈맞음ㅜㅠ
😂😂😂결정을 내리신 건가요.
게나조 무대 상영 기념
舞台、本当に最高でした。✨
My boyfriend calls Udon "Brain Noodles".
Accruate.
이게 싸게 매물 올라와있길래. 전에 다중기행에서 재밌게 했던 머미 시리즈 중 하나더라구요.
나중에 시간 되면 같이 해요 😁😁
옛날에 본 괴담이 다시한번 읍내 탐라에 돌았는데..("진시황은 죽었는가?")
여기 나오는 전설상의 "모인(毛人)"...
coc 모 시나리오 생각나.
분명.. 분명 다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연상이 될 수 밖에 없어.
당근당근.
10시 이후에 만나쟀는데. 언제 가지..
1시간 쯤 걸리니까
10시에 나서면 되려나.
그린란드의 오로라
Image 1
The red-lined bubble snail (Bullina lineata)
Original post
www.eatingthedungeon.com/eating-beasts
읍내에서 주움.
역시.. 코카트리스도 바실리스크도
"닭" 아닌지(그런 소리아님)
아시아 까르보나라가 계란이 아니라 대충 크림수프에 말아먹는 레시피가 된건 역시 미국 영향이겠지...
까르보나라 경찰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