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래로 세 개 포스트가 티플링 잔치 다음에 칼랔과의 연인대화
아주아주~~~~ 🤭🤭🤭
요 아래로 세 개 포스트가 티플링 잔치 다음에 칼랔과의 연인대화
아주아주~~~~ 🤭🤭🤭
위 대화 다음에는 또 이런 게 있는데... 자꾸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대체 무슨 방법이냐구!! 뭐든 별 쓸모 없지만 재미있는 이것저것들을 시도해보는 것이 칼랔커플의 일상이려니...
차가운 거... 물... 아님 불에 타지 않는 애인....
연인 관계에서의 말 걸때 인사!
'기다리고 있어~'는 뭐든 해보겠다 한 다음에 나오는 건데 꼭 노래부르는 것처럼 말하는 것이 아주 귀여움 ㅋㅋ
'자기야'는 아타처럼 달링같은 건 아니고 그냥 'hey you'인데 아주 귀여움
어디서부터 시작할건데?
그 다음에 나오는 대사들ㅋㅋㅋㅋ 어머나 어머나 엉큼해라 🤭
티플링 밤이 지나고 나면 나오는 대사들! 한 번만 할 수 있는 대화는 아닌 것 같은데 세네번 물어보고 나면 사라지는 것 같기도...?
근데 캠비온이 근처에 오면 대참사라는 게 정확히 무슨 말일까... 캠비온이 꼬시는 거에도 넘어가버릴 것 같아서 대참사라는 뜻인가..?
<카를라크 로맨스 모음>
잔치가 끝나고 다음날 아침... 할신이 야영지 객식구로 합류했어요.
곰 두 마리.... 🐻 🐻❄️
더지의 더지사정을 위해 드루이드들이 모여서 연구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으으으으음...
근데 할신 세레모포시스로부터 구해주겠다는 말은 저렇게 쉽게 해도 괜찮아???
즐거운 잔치의 밤은 잔치를 즐길 줄 아는 우리 카를라크와 함께!
드루이드답게 카를라크에게도 심호흡 명상을 알려주려고 시도해봤다. 근데 이거 어떻게 하는 거더라...?
뽀뽀를 해도 안해도 결국 그럼 뭘 할까? 질문으로 이어진다.
어릴 때 이후로 책을 한 번도 안읽어본 칼랔 ㅋㅋ 어느 선택지든 비슷하긴 한데 여기는 유독 책 읽는다니까 도망치는 것 같음
칼랔은 자기 얘기를 안해줘 힝 🥺
서로 뭘 하고 싶은지 말해주기 ㅋㅋ 이거 너무 즐거워보여서 좋아해. '내 차례야' 다음 '마음에 드는데'는 'And that's a promise.'인데 들으면서 심장 터질뻔... 어머나 어머어머
심호흡해보자 하면 나름 화면도 크게 넓어지면서 후 하 후 하 하는 장면 나오는데 짱 귀여움 명상 못하는 칼랔
사랑에 빠지면 '위험한' 여자 칼랔....
다시 해보자 하면 책임을 떠넘기지 말라구 😂
놀라면서 쳐다보는 칼랔 너무 예뻐....
천천히 하자 선택지인 경우에도 모션은 동일하게 앗뜨거!
좋은 마법을 알고 있다고 하는 선택지가 있는데 그래서 그게 뭔지 나는 너무 궁금하다 😂 하지만 나오진 않음... 요거 나오면 여기서 대화 종료.
아님 뽀뽀를 하자!
생각해보니 이거 칼랔 10년만의 뽀뽀키스네 어머나 어머나
근데 빠르게라고 하는 것 치고는 꽤 오래한다 ㅋㅋㅋㅋ
어떤 선택지로 가는지에 따라 약간씩 선택지문들이 바뀌는데 칼랔의 반응은 대체로 같은 것들이 반복...
'고블린 살육자' 😂 아니 그게 맞긴 한데 그게 좀 그거 더지한테 함부로 하면 안되는 말같아 ㅋㅋㅋㅋ 원문은 슬레이어인데 그게 또 슬레이어는....
글구 이 앞까진 나만 좋아하나? 내가 너무 들이대나? 하는데 한 번 받아주면 '네가 나 좋아하는 거 알지!' 하는 자신감 뿜뿜 강지 되는 것도 너무 귀여워 ㅋㅋ
뭐든 솔직하게 말하면서 웃는 칼랔 진짜 짱귀
5번 거절선택지 누르면 10년동안 아베르누스에 갇혀있어서 예의를 잊어버렸다고 미안하다 그러는데 흐엉 내가 더 미안해 🥺🥺🥺
~카를라크와 티플링잔치의 밤~
밤에 칼랔 찾아올때 안녕~ 하고 손 흔들며 오는 거 진짜 넘나리 귀욤
밤에 만나자고 부를 때도 그렇고 여기서 '나 혼자만 이럴까봐 걱정했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칼랔 의외로 자신감 없는 타입인가 싶기도 한데 아무래도 심장이랑 불타는 몸 때문이겠지 싶어서 너무 안쓰러 🥺
아베르누스에서의 삶을 한 번도 인정하지 않았단 말... 칼랔오리진 에필로그에서 자헤이라랑 하던 말 떠오른다. 지옥이 내 집인 것 같다고 하면 자헤이라가 정색하면서 그건 아니라고 그랬지... 이런 얘길 자헤이라한테도 한 적 있을까
즐거운 파티!
하플링은 잔치가 좋아. 다들 맛난 걸 먹고 마시고 놀자!
고블린 잔치도 재밌었지만 이쪽도 신이 난다!
단신종으로 윌이랑 뽀뽀하기 궁금해서 함 해봄! 뽀뽀도 숙여서 해주고 마지막 인사도 무릎 굽힌 채 눈높이 맞춰서 해주는 젠틀맨 😉
섀하는 이미 맨스 탄 상태라 특별한 것 더 없고 아타랑도 그냥 괜히 함 약속 잡아봄 ㅋㅋ 이렇게까지 하고 다니니 레이젤은 네 침대 겁나 바쁘겠네 하면서 제안도 안뜬다 😂
그리고 사람 많아서 신이 난 스크래치! 아직 아울베어는 없지만 아무튼 강아지가 기쁘면 나도 좋아 🥰 이사람들 다 납치해서 여기 묶어두고 우리 강아지 놀아달라 할까??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요거 고르면 아주 기다렸단듯이 "나도 너 좋아해!" 소리치는거 진짜 진작부터 안달나 있었는데 먼저 들이대면 안되는 걸까봐 꾸우욱 참고 있던 거 터지는 게 너무 잘 보여서 진짜 세상 최고 귀여움 ㅠㅠㅠㅠ
나중에 뒤돌아서 (좋았어!) 하는 게 진짜 최고 모에귀여움맥스강강지티플링임 ㅠㅠ
마지막 대사는 한 번 더 말 걸었을 때 나오는 대사
이따 봐 🥰🥰
~티플링 파티!~
자유, 우정, 빛나는 미래!
밤을 불태울 불에 안 타는 애인 ㅋㅋㅋㅋ 칼랔 아주 화끈하구나
칼랔이 처음 만들어보려고 했던 친구들이 누굴까... 플로랑 첨엔 진짜 친구인줄 알았다가 플로가 캠비온 짓 (친구를 죽이려 하기) 하는 것땜에 "넌 이제 내 친구도 아냐!" 하고 돌아섰는데 플로가 또 캠비온 짓 (죽이려했지만 놀기 좋으니까 친구) 해서 속절없이 엮이는 칼랔 보고 싶더...
즐거운 밤 보내라고 하면 그냥 이대로 끝이지만.....
에메랄드숲 공성전 직전 및 직후에도 하플링과 드루이드 선택지가 꽤 있다!
그리고 래스한테 보상 받는 김에 드루이드 성상도 슬쩍해왔어요. 무지막지하던 푸른 오라가 사라지는데도 별 생각이 없군....
이제부터 우리 야영지가 드루이드 성지입니다.
티플링 파티 지나고 다음날 드루이드 성지 가니까 고블린들이 쳐들어왔다... 수는 적어서 금방 정리되는데 그러고 말걸면 코가라 뭐라고 그럼. 이자식 아직도 가시덤불 의식 할 생각 가득인데?? 할신 이거 진짜 괜찮아???
공격한다 고르고 여기서 드루이드들이랑 싸울 수도 있음. 드루이드 하나 죽일 때마다 윌이 싫어요 띄운다 😂 호감도 왕창 떨어져서 윌 파탈 경고 대사까지 봤음. 근데 막상 할신은 아무런 대사도 없네...
되돌리기 해서 그냥 떠나기... 죽일 필요는 없겠지..
근데 드루이드 중에 같이 떠나고 싶어하는 녀석이 있었구나!
코가의 드루이드 증거는 잡기만 하고 직접 따지기 전에 공성전 먼저 해버렸더니 이런 식으로 나중에 할신에게 알릴 수 있다... 코가는 반성 안함! 그래도 할신은 코가를 받아주는군... 일손이 딸린다구...
네티한테는 돌아가면서 말 걸어도 선택지가 다 떠서 하플링 티플링 드루이드 선택지 전부 돌아가면서... 하플링에게는 고향이 중요해. 그리고 어디든 뿌리내린 곳이 고향! 네티도 다른 동네 출신이었다가 여기로 온 모양이구만.
전투는 화약통과 불포도주 술통의 가호로 적들이 성문도 못뚫고 쓰러졌다고 합니다. 민타라는 잘 재워뒀음.
즐거워하는 동물친구들! 배고픈 황소 생각보다 호전적인 친구였구나 ㅋㅋㅋㅋ 그렇게 많이 움직여서 배가 고픈가 ㅋㅋ 드루이드 성지의 곰들이랑 네티가 돌보던 새도 즐거워!
근데 저 미코릴인지 뭐시기인지 하는 인간은 진짜 재수없군.... 얘는 아직 드루이드도 아닌 것 같은데.. 근데 드루이드들에게 '하인'은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네.. 그런 계층을 둘 것 같은 이미지는 아닌데.. 견습 드루이드같은 건지 아님 진짜 하인인지...
~에메랄드 숲 공성전 & 승리 후~
곰인 채로 가도 제블로어가 위로 불러준다 ㅋㅋ 용케 알아봤네! 곰 얼굴 너무 멍충해보여 ㅠㅠㅠㅠ
드루이드들은 꽁꽁 숨어서 애기한테도 문을 안열어주고... 제블로어가 어슬렁거리는 곰 드루이드인줄 알고 안쏴죽인 것이 다행...
숲에 불지를까봐 화들짝 하는 드루이드 선택지와 그저 태평한 하플링 선택지 ㅋㅋㅋㅋ 아무렴 잔치와 밥이 제일 중요하지
민타라가 찾아와도 드루이드 선택지를 고르고 칼랔 좋아요를 챙겨요. 물론 다른 드루이드들은 그냥 다 숨었지만....
고블린 부락도 하플링 선택지나 하플링 대사가 꽤 있다. 종족별로 다르게 반응해주는 친절한 친구들.
워그 우리에 갇혀있는 할신... 근데 곰 상태로는 곰할신한테 말을 못건다. 그건 진짜 너무하지 않아?? 그래서 할신하고 대화 보려면 동물과의 대화 마법을 쓴 사람 형태로 가까이 가야 함... 동물상태로 가면 대화 자동으로도 안걸리고 할신 클릭해도 안걸림
할신하고는 드루이드 대화를 할 수 있다. 지금 민타라가 이미 출발한 상황이기 때문에 (근데 할신은 어케 알았지?) 에메랄드 숲으로 가서 방어선을 구축해달라고 함. 곰아저씨, 곰아저씨도 같이 싸워!!
사차를 살리려면 고블린 부락에서 바로 전투를 하는 건 좀 곤란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에메랄드숲 공성전을 할 계획이여요
그래서 민타라한테 충성! 하고 나오면 칼랔이 화를 낸다. 실망하게 만들면 그게 네 마지막이 될거야... 피에 굶주림이나 절대자 광신 선택지를 고르면 칼랔이 파탈한다...
이교도 사냥할거다! 요거 고르면 올챙이 때문이구나! 라고 외침... 확실히 그래보이긴 하지....
얌전히 1번을 골라요. 칼랔아 나 믿지?
즐거운 타 종교 의식체험!
칼랔이 활짝 웃어주니까 해봤어요.
되돌려서 두 번 했는데 아타가 있으면 아타 반응이 좀 더 우선순위가 높구만
레이젤이 너희 세계 풍습 운운할 때 '같은 취급 하지 마!' 요거 전에는 윌이 했었는데 레이젤이랑 같이 있으면 다른 페이룬 애들 중에 랜덤으로 나오는 대사인가봐 😂 칼랔은 오히려 좋아할 것 같음
신전 안으로 들어가보자...
여기서는 아예 곰 형태로만 있어도 사차가 알아서 대화 다 해줘서 그냥 통과 가능하다! 사차의 곰 손님. 고블린들 다들 편견 없군...
라그즐린도 하플링이란 점을 알아봐주고.. 하플링 고향은 매우 멀리 있구나... 밖에서 태어나는 하플링은 별로 없나?
거트 약물은 먹고 들어갔는데 대충 힘으로 뿌수고 나옴. 그리고 그 안쪽 굴구멍으로 들어가서 젠타림 화약통 다 훔쳐왔다 후후
그리고 사차 구하기 1막파트도 무사히 완료... 이제 이녀석 죽지만 않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