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쉿
실수로 경비죽임
조쉬 관계도가 순식간에 바닥으로 뚫고가네
이번엔 유혈혁명루트 진짜로 해볼 생각인데
이래놓고 유혈혁명루트에서 살아남은 안드로이드들이 더 많으면 그건 그거대로 되게 심난할듯
오 쉿
실수로 경비죽임
조쉬 관계도가 순식간에 바닥으로 뚫고가네
이번엔 유혈혁명루트 진짜로 해볼 생각인데
이래놓고 유혈혁명루트에서 살아남은 안드로이드들이 더 많으면 그건 그거대로 되게 심난할듯
뇌세포를 배양해서 둠을 돌림 > 식상함
뇌세포를 배양해서 둠을 플레이시킴 > 아 잠만 쟤가 나보다 둠 잘해(긁힘)
이글 어제 봤는데 AI보다 더 무서운것을 사람들이 만들고 있었음;; (뇌세포 입장에서는) 의식이 들어 정신을 차려보니 그곳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 지옥 (..)
x.com/jademon219/s...
Can you pet a dog?
yes(스모를 쓰다듬으며)
얘 개를 좋아한단 말은 의외로 빈말이 아닌건갘ㅋㅋㅋㅋㅋ
아 시바 진짜 개웃김 사실 따지고보면 행크는 엄연히 퇴근하고나서 집에서 좀 꽐라가 됐을 뿐인데 이 넌씨눈 MZ안드로이드가 냅다 창문깨고 들어와서 찬물끼얹음
프라이버시? 그딴거 없어.
근데 코너는 원래부터 불량품이 되라고 의도한거라면서 왜 신뢰도는 까이는것임
니가 선택한거니 악깡버해야 맞지 않느냐며
근데 저새끼.... 앨리스가 인간어린이라고 생각하는 채로 해칠 마음을 먹은거잖아?
역시 폭력은 대상이 전이되는 성질이 있고 초장에 엄하게 밟아버려야한다
이거 결국 끝까지 잠입게임은 불가능한건가?
'신기하게도 불량품들은 추적기가 작동 안한단 말야'
...너냐 예술충
하 진짜 너무귀엽다
어떻게 자는 위치도 꼭 인형 세워놓은 것 마냥 자고있냐
“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채용 성차별은 아직도 있음<수준이 아니라 그냥 사라진 적이 없으세요...
한국 법과 법을 적용하는 법조인들을 퍽도 믿는군요
법과 법조인과 일선의 경찰까지 문제가 없는걸 찾기가 더힘든데
친구랑 페미니즘 이야기를 했는데, 친구는 페미니즘은 대한민국에 더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말해줬어용. 대한민국은 법적으로 남녀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는 선진국이고 이젠 페미니즘을 그만 할때가 됐다고, 다른 후진국에게 필요할것같다고 하네용. 그러면서 현재 페미니즘 담론이 오히려 갈등을 부추기는 것 같다고 말해줬어용. 그런가요? 저는 페미니즘에 대해 잘 모르지만 제 생각에는 대한민국에 아직 페미니즘이 필요한것같은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좋은 의도였는데 매번 누군가에게 피해가 가는 것 같다면 보통은 내 의도와 접근방법 중 적어도 하나엔 문제가 있는 법이지
개신교인의 니가 천국갔으면 좋겠어서 너를 교정하고싶다가 대체로 무례한 것 처럼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자면, 나 개인적으론 속으로 가진 신념이야 어쨌든 현실에 나타난 행동이 전부라고 생각함
실제 동기가 어쨌던 평생 선한 길을 걸었다면 그자는 선인이고 선한 의도라면서 타인을 해쳐왔다면 그자는 악인이다.
한 두번 엄청난 악운으로 의도와 다르게 일이 흘러갈 수는 있으나 인생을 두고 꾸준히 추구한 궤적은 결국 어떤 지점에 수렴하므로
크아악 조빡치게 하지마 진짜(회사일입니다)(낫 우리회사 벗 거래처)
애국심은 마치 팬티와 같다. 모두가 입어야 하지만, 누군가가 그걸 머리에 쓰고 거리에 다닌다면, 그 사람은 분명 문제가 있을 것이다.
맞말
루쉰조차 이런 적절한 비유를 못 할듯
뻘생각 :
장송의 프리렌에 나오는 마족은 인간과 사고구조가 달라 서로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이해하는게 거의 불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모사한다고 묘사된다
그런 특성의 개인이 본인이 납득하는 어떤 이유로 인해 인간으로 치면 성자와 같은 삶을 살기로 했다 치자.
그 이유가 사라지면 얼마든지 태도가 바뀔 수도 있겠지만 그게 뭐였던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어서, 그는 평생 일관적인 논리 하에 일관적인 성인군자의 삶을 살다 죽었다.
그러면 이 개인은 무엇으로 정의해야 할까? 개인을 정의하는 본질은 그의 행동인가 아니면 내면의 동기인가?
소학관 피해자에 공식 사과,
"여성의 인권을 멸시한 행위이며, 회사로서의 관리 감독 책임을 통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www.oricon.co.jp/news/2440932...
사건은 제3자 위원회가. 사내 인권 정책 만들고 사내 인권 세미나 운영도 하겠다고.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 주말배송을 해줬다고?
바퀴벌레가 밀웜보다 10배 빠르게 플라스틱을 소화한대
저정도는 되어야 지구상 최상급의 적응력이라 불리는구나
미운털 박힌 ‘해충’ 바퀴벌레의 반전… 플라스틱 청소부였다? share.google/nqNkNrZv29bu...
문득 전자책 서재 보다 자랑하고 싶어진거
나 그거있다
니콜라스 거시기우스 짱커리우스 추천 sf백합
죽을 각오를 하는건 생각해보면 카라가 제일 심함
대부분의 불량품들이 살고싶다는 생존본능으로 각성한다면 카라는 처음부터 자신이 죽을 수 있는 선택을 하기 위해 각성했고 실제로 이야기 내내 목숨을 걸고있는데 그게 본인 목숨이 가벼워서 그런건 아니거든
최대한 발버둥치고 안다치려고 하고 그럼에도 앨리스를 지키는게 우선인거임
다이아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당연히 아깝지만 더 큰 가치를 위해 내놓는 것과 그 가치를 전혀 모르고 그냥 특이한 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내놓는것의 무게는 다를 수 밖에 없어
キクさん…首どうなっとるん❓
#野鳥
#野鳥写真
#birds
#goldcrest
#nature
#photography
아 말하고 나니까 이자식 최후반까지 불량품이 안되지
이래서 목숨은 내다버리는 것. 할 때 마다 행크가 정떨어져 하는거였구나
가뜩이나 작중의 불량품들이 살고싶다고 발버둥치는거 보면서 개심난한데 그거 잡으러 다닌단 새끼가 어떤 각오나 생존본능없이 소모재마냥 굴면 위화감 엄청나겠네
사람이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면 목숨좀 걸어볼 수는 있는건데 그게 그럴만한 선택이 되려면 거기에 무게가 있어야 하는거였어
하 진짜 너무 어이없어
루터 살리기도 어지간히 빡시지만 얜 솔직히 납득은 가거든
죽을 각오를 해서 죽는것임
가족이 너무 소중하다는데 어쩌겠음 근데 니가 죽는것도 가정파괴란거 좀 알아줬음 좋겠다
근데 코너 이자식이 죽는 포인트는 가끔 그냥 어이가 없음. 여...여기서 죽는다고요 이렇게???? 하는 분기도 꽤 있고 이게 왜이리 어이없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자식 딱히 자기방어를 안하거나 애초에 자기 안위가 고려에 없구나 위험한 것 같으니 피하겠다거나 다른 인물들 그러는 것 처럼 죽기 전까지 발버둥치는 모습이 별로 안나와 특히 초반에;
데빌 메이 크라이 5
7주년 축하합니다!
congratulations 7th anniversary!!!!
#DMC5 #DevilMayCry5
슬 게임을 줄이고 공부와 밀린잡다한 것을 해야겠지만
이게임 이어하기로만 이어지는 플래그들이 있어서 다회차를 죽 이어해야 볼 수 있는게 많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