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추워지면 일주일에 한번은 꼭 챙겨먹는 메생이굴국.. 해 먹진 않고 사먹고 있네요.
날 추워지면 일주일에 한번은 꼭 챙겨먹는 메생이굴국.. 해 먹진 않고 사먹고 있네요.
@mapo-nongsusan.bsky.social 여기서 행복이 보고싶어요. 튜이타는 제가 계정 잠궈서 댓글을 남겨도 못 보시거든요. 아쉬워요.
부모님 고향이 경남인데 어릴때 많이 먹었어요. 멸치국물 베이스로 김장김치 끝물에 자주 해 먹었던 추억의 맛이네요
한참 시리즈 챙겨가면서 보던건데...ott 안 보는데 넷플릭스 약정 해야하나
옆동네 시장가서 한끼 먹을 동태전, 육전, 새우전 사왔는데 언니가 동태랑 새우, 호박전 부쳤다고 내일 준다고 연락옴. 아 괜히 샀나???
리본낚싯대로 놀아주니 화면 밖으로 튀어나갈 정도로 날아다닌다. 장꾸가 넘 신나게 놀아서 공주님은 안 내려오고 켓타워에서 구경하심(티비 소리는 무시해주세요).
내가 만만의 콩떡인걸 파악해버린 녀석들. 소파와 물아일체인 나를 소파삼아 낮잠자고 출근하면 배웅도 나와서 불안해서 안전문 무료나눔 받아와서 현관에 설치. 나올 생각은 안 하는데 그래도 뭔가 불안해서..
오늘부터 6개월동안 지인네 괭이 두 녀석이 임보왔다. 한시간 동안 소파밑에 있다가 둘 다 집 탐색하더니 한 녀석은 쪼꼬가 쓰던 캣타워에 다른 녀석은 안방 커텐속에 들어가 면벽하더니 지금은 다시 소파아래 숨어버림. 필요할 때 나오거라. 안 건드릴께.
선배는요. 투이타 불안하고 인스타나 페북은 안해서 얼른 하나 만들어서 잊지 않기위해 어쩌다 한번씩 들어오는 정도예요^^ 그래도 투이타에서 뵙다 여기서 뵈니 반가워요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근데... 초고당도... 좋은 건가요? 과일 좋아하는 예비당뇨인은 요즘 과일이 무서워요.
직접 만든 김장김치를 주는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힌동안 열심히 간식으로 먹었던 볶은 황태채. 고기나 달걀에서, 때로는 두부에서도 비린내가 느껴져 못 먹다보니... 의외로 단백질이 많은 황태채 먹기. 그리고 한참 해 먹은 오징어새우볶음.
여기는 사진이 올려지는데 머칠 전부터 투이타에 사진 업로드가 안된다. 뭐가 문제인건지 못찾겠다.
요즘 내 간식. 양념없이 마른 팬에 적당한 크기로 자른 황태채를 볶아서 그냥 먹거나 일단 볶은 후 버터 10그램쯤 넣어서 한번 더 볶아서 먹는 중. 고기, 두부, 달걀이 비려서 못 먹는 요즘 단백질 보충 겸 간식.
어머... 매장이 수내동에 있으신 거예요? 왠지 내적 친밀감이 심히 높아지네요. 조만간 직접 사러 가야겠어요.
오늘 읽은 [나이들 용기]. 모르는 것을 인정할 용기, 이견이 있어도 한번 더 생각해보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하기, 못한다고 말할 용기, 할 수 있는 일에 초점 맞추기, 지금 여기를 소중히 여기며 살기, 그렇지만 의 벽을 넘어서기,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아니 하지 못해도 괜찮다.
무사히 꺼내서 다행이고 잘 회복하길 바랍니다. 무지 비싼 마스크네요.
참...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고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걸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오늘. 말 조심하고 또 조심하자.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말로 상처주는 일은 절대 하지 말고 조심 또 조심하자. 아예 말을 줄이자. 내가 뭐라고....
혹시 몰라서 공유합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그것도 못하는 1인이 여기 있슴다. 대단하신 겁니다^^
바람냄새, 비 냄새, 햇살냄새... 킁카 킁카하는 고영보는 행복함이란...
멋지십니다
x.com/dodohan_hee/...
후원하고 있는 유기묘 쉼터인데 요번에 고양이별로 돌아간 애들도 너무 많고 사정이 힘들어서...
다들 이런 글 보는 거 싫어하시는 건 알지만 한 번 관심이라도 부탁드려요. 천원 이천원이라도 좋으니까 애들 밥 굶지는 않게 좀만 도와주시겠어요?
리트윗도 감사드려요!!
아무래도 본인 가족의 얘기가 되면 객관화 하기가 쉽지 않죠...
우와... 즈이 동네는 저 정도 양이면 만원인데... 이건 꼭 사야겠네요.
우와... 청국장... 맛있겠어요
결국은 병원 쌤과 상의해서 다시 매일 먹기 시작한지 2달이 되어감. 앞으로 5년쯤은 계속 매일 먹어도 된다고 하심. 내가 끊고 싶어해서 복용간격을 늘려준거라고...
투이타에서 보고 농사펀드에서 열무김치랑 석박지 샀는데 넘 맛있다. 여러분 꼭 드셔보세요^^
www.ffd.co.kr/237/?idx=326
맛있다고 하시니 낼 꼭 사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