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돌리고 밥들고 페스페 봐야지
세탁기 돌리고 밥들고 페스페 봐야지
스라로 경기를 파악한다
“조선 남성들 보시오. 조선의 남성이란 인간은 참으로 이상하오. 잘나건 못나건 간에 그네들은 적실, 후실에 몇 집 살림을 하면서도 여성에게는 정조를 요구하고 있구려. 하지만 여자도 사람이외다! 한순간 분출하는 감정에 흩뜨려지기도 하고 실수도 하는 그런 사람들이외다. 남편의 아내가 되기 전에, 내 자식의 어미이기 전에 첫째로 나는 사람인 것이오. 내가 만일 당신네 같은 남성이었다면 오히려 호탕한 성품으로 여겨졌을 거외다.”
- 나혜석 <이혼고백서 (離婚告白書)>
#인생일력
7일 광화문 서십자각에서 한국여성대회 개최
함께 페미니즘 책 읽고 ‘춤추는 효능’까지 권해…
비장함 대신 ‘즐거움’으로 채운 여성의 날
n.news.naver.com/article/310/...
펌) 집단학살 연루 기업들과 협력하는 우리의 대학은 지금 안녕합니까?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학생 공동행동 최종현]
2026년 3월 5일 대학 취업박람회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연루 기업 보이콧 기자회견 발언
🇵🇸 발언문 전문 읽기 | cottony-breath-e6b.notion.site/31a2d7c7b30e...
펌) 저는 이 회사들 중 상당수를 알고 있습니다
제가 태어난 병원의 잔해, 학생들이 더는 들어갈 수 없는 대학,
친척의 집이 지도에서 사라진 현장에서 잔해를 치우는 기계 옆면에 새겨진 회사 이름을 봤기 때문입니다 :
발언문 전문 읽기 | cottony-breath-e6b.notion.site/31a2d7c7b30e...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을 "인간 동물"로 규정하고 집단학살에 돌입한 것부터가 동물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어떤지 보여주는데요. 동물을 위하는 척 하는 게 대체 누구에게 어필할 거라 믿는 걸까요?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교회 철폐법' 및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정부 차원에서 해당 법안을 올릴 계획은 없다"고 분명히 했다. 그는 과거 당 정책위의장 시절을 언급하며 "당시에도 교계에서 많은 걱정을 하셨지만,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사안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정당이나 의원 차원의 법안 발의는 있을 수 있으나,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며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다.
개신교도 국무총리 김민석은 3·1절에 국무총리로서 개신교 예배에 참석해서,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는 성소수자 혐오자 개신교도들에게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 하며 안심을 시켜 줬구나. 끔찍하다. www.koreaelder.com/news/article...
정교 분리의 원칙도 지키지 못하는 총리. 삼일절에 도대체 뭐하러 교회에 가서 혐오 발언이나 하고 있담? 미리 자기 표 관리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듦.
펌) 대학원생노조 KAIST분회는 KAIST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KAIST 연구자 모임과 함께 3월 3일-5일에 진행된 KAIST 상반기 취업박람회에서, 박람회 참여 방산기업에 대한 규탄 공동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정치얘기 잠시 지나갈게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전현희의원 등 11인) 일명 "포괄임금제" 폐지 발의되었습니다!!! 많은 찬성의견 부탁드립니다!!!
pal.assembly.go.kr/napal/lgsltp...
오늘 다시 새겨보는 빵과 장미의 의미
🥖빵=노동권, 동일노동 동일임금, 불이익을 받지 않고 경제적 참여와 독립을 가질 권리
🌹장미= 참정권, 동일한 투표권부터 피선거권 등 정당하게 정치에 참여할 권리, 노동조합을 결성할 권리
하지만 너무 길고 강한 분노는 스라를 피로하게 해요
드디어 오랫동안 잡고 있던 갑옷 주문용 디자인 커미션을 끝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스타 기억남는거
2시간 내내 애들한테 꼽사리먹음 근데 얘들아...... 니들만 조난당했냐!!!!! 나도 매몰당하고 조난당했어!!!!!!!
짝꿍이 선물해줌😙
문득 근딜을 하나 정돈 진짜 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
뭐하지 (사무라이는 아님)
리퍼해볼까(사무라이는 아님)
아님 바이퍼라든가(사무라이는 아님)
>즐겁다<
사람마다 다름
좀 T처럼 접근해야 호감인 사람이 있고 F처럼 접근해야 호감인 사람이 있는데 이 모두와 맞춤대화 해줘야 함 한도윤 역시 베이시스트 맞는듯 (ㅋㅋㅈㅅ
[RP = 💖]
D20 플롯-앤-턴의 카드베이스 티알피지 룰, ‘파라곤 퀘스트’ 의 홍보입니다.
(3월 15일에 이 타래에 선입금 링크가 올라갑니다.)
혐오와 불용이 가득하던 전쟁이 한 풀 꺾이고, 형식적인 종전이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세계의 질서를 지키는 ‘순례자’ 가 되어, 몬스터의 잔재를 무찌르고, 세계의 불합리와 맞서 싸울 것입니다.
2짤은 순례자가 지켜야 하는, 룰에서 제공하는 강령입니다.
베섯다 간밤에 다시 남의 플레이로 보다가... 그래... 이 겜은... T적 감각으로만 진행할 수 있는 겜이 아니다... 사람이 무슨 말을 기대하는지를 알아채야 하는 겜이다... 새삼 커뮤니케이션이 게임 장르명에 메인 키워드로 들어간 이유 깨달음
왜 사람들이 이게 말이 되나 싶으면서도 주말드라마 같은 걸 보겠어요...
나같경 너무 잘 만든 작품은 아...좋았다...너무 좋았어... 하고 갈 길을 저벅저벅가게 됨
원래 구멍이 많아야 오히려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야기 자꾸 하게 되어서 오타쿠가 많아지더라고요(?)
집왔다
놀래
포코피아 엄청 호평인 것 같은게 내겐 스위치2가 없다 (1만 있지만 그것도 안 건드린지 1년 넘음)
진짜 인간의 이야기, 내면의 이야기,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 인연의 이야기 이런건 잘 쓰는데(그래서 황금의 감동이 있었음)
지독하게도 구조와 체제와 계급과 피가해관계에 대한 통찰이 부족하게 씀
블스에게 기능 하나 더 바라도 되나
DM으로 사진 첨부해서 보낼 수 있게 좀.. 부탁드립니다
DM에 사진 첨부가 안되서 외부 드라이브에 업로드하고 링크첨부 이게 좀 번거롭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