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의 발언을 두고 뭐라고 하는 글들을 보다보니 지난 주 내내 내가 겪었던 좆같은 일들은 남의 나라 이야기구나 싶네. 뭐 원래 남의 나라 일들이지만. 그저 “아빠 나 똥 쌌어”라고 변기 들고 자랑하던 딸래미 얼굴만 기억하려고 한 한 주였다. 이 와중에 공부하면서 몇 년 더 버틸려고 하니 정말 한 걸음 시작한 천리길 같고. ㅎㅎ ㅠㅠ
배우의 발언을 두고 뭐라고 하는 글들을 보다보니 지난 주 내내 내가 겪었던 좆같은 일들은 남의 나라 이야기구나 싶네. 뭐 원래 남의 나라 일들이지만. 그저 “아빠 나 똥 쌌어”라고 변기 들고 자랑하던 딸래미 얼굴만 기억하려고 한 한 주였다. 이 와중에 공부하면서 몇 년 더 버틸려고 하니 정말 한 걸음 시작한 천리길 같고. ㅎㅎ ㅠㅠ
축하드립니다~~ 저는 학사 하나 더 하려고 합니다. ㅎㅎㅎ
십여전전 이맘 때 즈음에 인도에서 만난 인연들
중 하나가 카페에 글을 올렸다. 마나님이 a형 간염에 걸렸는데 그게 간성 혼수로 가서 위독하다고. 그 글 보고 2008년에 알게 되었던 온갖 인터넷 방송에 이야기해서 헌혈증을 모아줬었다. 지금의 내가 그때 날 만나면 ’그런 거 안 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제 출발. 심카드 바꿉니다.
근데 이제 전 이제 돈 없는 앱등이. ㅠㅠ
으헉;;;;
글구보니 90년대 초반에 맥, Unix, Dos, MS windows 등을 모두 써 봤구나;;; 저 때는 전산개론 시간에 포트란 배우던 시절입니다;;;;
아. 혹시 호롱불이나 곰주인, 밀키웨이로 BBS 운영해보신 분. 동지를 찾습니다.
글구보니 대딩 시절에 처음 접한 OS는 UNIX였어;;;;
PCTOOLS로 출력 메시지 직접 고쳐보신 분
윈도 3.1, 보석글 & La Tex
그래도 히말은 보고 간다. 쩌어기 살짝 보이는 흰거가 히말라야 언저리. 운이 좋으면 카트만두에서도 볼 수 있음. 그래서 이 양반들이 죄다 북향으로 집을 지어 겁나 추움;;;;
판독기 떴습니다
종묘앞 빌딩 찬성 하는 사람 이시간부로 윤서인
프레시안은 한국 땅에서 정미7조 체결되면서 미스터 선샤인 한참 찍고 있을때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4대보험을 실시했던 회사가 서벵골에 300만원짜리 자동차 만드는 공장 만들겠다고 했던 것도 ‘좌파 정권이 신자유주의에 투항했다’고 하는 어이없는 글을 실어주긴 하더라만.
아니 총선 앞두고 다들 합종연횡하느라 정신없는데 뭔 보이콧이야. 네팔인인 마나님이 모르는 총선 보이콧은 어느 평행우주의 이야기요? m.pressian.com/m/pages/arti...
기대 안 합니다. 쩝.
인도 뉴델리 레드코트역 근처에서 폭탄테러 발생. 최소 8명 사망.
뭐 지가 명훼 걸렸던 사건을 갖은 인연을 다 동원해 방송국 시사프로에서 다루게 되었을때 당연하다는 듯 카트만두에 있던 나보고 델리 가서 영상 좀 찍어달라고 할때… 그때 쳐 냈어야 하는데…
내가 어떤 놈 마눌님이 간성 혼수가 와서 간 이식 해야 한다고 했을때 헌혈증 모아주려고 전화만 수백통 했었다. 근데 그 ㅅㄲ 이혼하고 일베 머시기들이랑 사귄다네. 공중에 뜬 외발 비계 타는게 너무 위험해서 다른 공종 알아보려고 한다니 쌍욕 박던 놈이.
네팔 카트만두에서 요즘 보이는 배달 기사. 여기도 앱 있음;;:
저희는 한 시간 반 연착으로 끝났지만 대한항공 타고 오신 분들은 델리로 갔다가 오셨어요. ㅎㅎ
ㅅㅂ 카트만두 트리뷰번 공항이 정전되는 바람에 오늘 안에 처가에 갈 수 있는지 걱정되는 판에 어마어마한 똥글을 읽었다. ㅅㅂ 차라리 땜쟁이가 글값 더 받는게 꼴받는다고 해.
뭐 그래도 겨울로 들어가는 계절에 태국 와서 이런 것도 먹고 있습니다.
돈이 간당간당해요. ㅠㅠ
마나님과 따님 모시러 출국. 어제까지 일하고. ㅎㅎㅎ ㅠㅠ
고용주 협회: 경제를 개선하려면 세금과 사회보장료를 낮추고 임금을 억제해야 합니다.
내 안의 아이:
지난 8월에 나도 거의 280시간 정도 일했는데. 새벽 3시부터 일하고 1시부터 5시까지는 쉬고.
음… 그렇게 배웠어서 그렇게 기억하고 있었죠. 일본은 관계가 되는 수라고 해서 관수라고 번역했거든요…
국짐 이양수 우언과 보리수 꿈나무 한국일보와의 환장의 콤비. 지금도 외부 활동에 제약이 많고 저 정도면 거의 봉사 수준이다. 사회과학분야 정책연구에 대한 뭘 모르니 저런 말이 나오는데… 저런일 몇 번 겪으면 내가 여기 때려친다는 맘이 없다가도 생기고 또 실행에 옮기게 된다 (그게 나다).
v.daum.net/v/2025092704...
여러분~~ 10~11세 사이의 여아에게 10만원 안쪽에서 뭘 사주면 좋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