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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Xevet

@xevet

향기 안 난다고 꽃이 아니지 않더라 guardians yearn for the gr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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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까치<->Xevet @xevet

세상에... 너무 감사합니다... 해드린게 없는데 너무 많이 받아가네요...

08.03.2026 03:10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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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나 기업이 요즘 젊은 세대가 주로 쓰는 유행어나 트렌드 상품을 우리한테 어필하려고 마구잡이로 쓰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내 개인적 바람이니 씨알도 안 먹히겠지

솔직히 이런 느낌으로밖에 안 다가옴

05.03.2026 08:16 👍 2 🔁 2 💬 0 📌 1

How dare you politely ask the artist, ME to draw MY OWN comfort chracter in a way that I THINK they are skrunkly and lovely in MY design.

Also my next 100 rolls will be max numbers, you're welcome.

05.03.2026 06:00 👍 5 🔁 0 💬 0 📌 0

굉장히 형형색색한 게임입니다
빛과 소음이 두문분출하죠

04.03.2026 11:41 👍 1 🔁 0 💬 1 📌 0

100시간 정도 찍고 인게임 환경에 익숙해지기 전까진 계속 죽을겁니다

UESC 병력은 하나하나가 다 보스의 악취를 풍기고, 적 러너들은 하이에나 같이 달겨들거에요

PVP위주 게임플레이 싫다하시면 이참에 적응할 좋은 기회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정신건강을 위해 안하시는 게 상책입니다

하지만 게임 자체는 진짜 잘만들었고, 탈출할 때 뿜어져나오는 바닷빛 섬광은 세로토닌폭탄 같습니다

04.03.2026 11:37 👍 1 🔁 0 💬 0 📌 0

혹시 과일이나 우리나라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식재료를 언급하는 한국식 미신이나 옛 말 알고계시는 분 있을까요

스토리 연구하려 하는데 조금 막히네요

04.03.2026 07:16 👍 0 🔁 0 💬 0 📌 0

A month well spent, well worth it.
Well done.

02.03.2026 14:14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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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지옥.,.. 죄송합니다..

01.03.2026 08:08 👍 1 🔁 0 💬 2 📌 0

일단 제 자캐 구상은 있으니까 한번 연구해볼게요

25.02.2026 10:19 👍 1 🔁 0 💬 1 📌 0

수제초밥이라는 뜻이지만...
한국인 글그림쟁이로써 한국말이 더 익숙하니까요 ㅎㅎ..

25.02.2026 10:15 👍 1 🔁 0 💬 1 📌 0

...회덮밥이요?

25.02.2026 10:03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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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accept some request.....
Necron OC ONLY!
Letsgooooooo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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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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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40k #wh40koc

25.02.2026 07:39 👍 0 🔁 2 💬 1 📌 0

네크론이 아니니까 네크론화 해서 가져오면 되나요

25.02.2026 08:14 👍 0 🔁 0 💬 1 📌 0

판타지로 세계관을 짜는 것에 싫증이 나는 것은
내가 판타지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한국 독자층 중에서 가장 "트렌드"화 해서 팔리는 장르라서다.

무협(화산귀환 때문에 떴지만 나랑 안맞음)이나 로판(개싫어함)이나 웹소설판타지(개싫어함)를 나한테 들고와서 읽어보라 권하면 난 안읽는다.

판타지가 싫어서가 아니다.
많은 독자층이 "왜 읽고 있는지", "읽고 나면 쓴 사람과 읽은 사람 간의 창에서 무엇을 발견햇는지" 등을 생각하지도 않은 채 트렌드만 따라가다 발견한 것이 판타지인데
난 그런 유행 따라가는 습관이 나를 잠식하기 원치 않을 뿐.

24.02.2026 08:51 👍 1 🔁 0 💬 0 📌 0

모티브는 이거
www.youtube.com/watch?v=b3kY...

패리 잘하는 에이브람스 무서워..

23.02.2026 08:50 👍 0 🔁 0 💬 0 📌 0

항상 시야에서 사라지고 엉뚱한 곳에서 발견되는 동급생을 왕따시키던 학급에 대한 호러이야기.

"XXX가 사라졌어!"
"XXX가 없어졌어!"
"XXX가 실종됐어!"
(그 왜 MOBA에서 흔히 '미아신고'라고 하는 기능 있잖음)

그러던 어느 날 진짜로 없어져버림.
경찰까지 동원해 찾으려하다 갑자기 들려오는 비명.

"XXX가 나타났다!!!"

아마 러브크래프트식 호러나 괴수물 둘 중 하나로 쓰지 않을까 싶은데

23.02.2026 08:44 👍 0 🔁 1 💬 0 📌 1

are those spongy tofu and curdled blood 😋

23.02.2026 02:30 👍 0 🔁 0 💬 1 📌 0

어디 대사인지는 못찾겠지만 누구건지는 대충 유추가 됩니다
"dead thing"은 광신자 피크룰이 수호자(특히 주인공)를 부르는 경멸성 호칭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20.02.2026 01:25 👍 1 🔁 0 💬 0 📌 0

주인공과 오랜 시간 알고 지낸 누나(내가 여성청소년주인공을 잘 못쓰는 관계로 일단 남청으로 설정) 역시 이 adhd 약물을 거부하는 중.

그러다 어느 날 이 누나가 자살을 선택, 장례식장에 초대 받은 주인공은 다녀오고 부모와 대판 싸움.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청소년은 사회와 가부장적 가정의 위압에 휘둘리고 있고, 그에 저항하지 못해 생기는 피폐함과 답답함"을 표현하는게 목적.

결국 그 신약은 가짜로 밝혀져 관계자들은 모두 처벌 받고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나, 얼마 가지않아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는 또 하나의 문제로 남음.

19.02.2026 08:57 👍 1 🔁 1 💬 0 📌 0

Asian pear superior. Sweet, watery, crunchy and cool. No wonder the Doctors never ate pears in their entire lives; they sucked ass.

19.02.2026 01:43 👍 1 🔁 0 💬 1 📌 0

유튜브가 죽었어?
책읽으러 가야징

18.02.2026 01:30 👍 2 🔁 1 💬 0 📌 0

adhd를 포함한 현재 인류에게서 보이는 모든 종류의 발달장애를 한 알로 치료할 수 있다는 신약을 국내에서 개발.

전국의 부모들이 앞다투어 약을 구하려 온갖 발버둥을 치는 와중, 주인공(고2, 2년 전 adhd 진단 받음)은 어째선지 모든 "인증" 증거까지도 믿고싶지 않아함, 부모와 큰 다툼을 하지만 끝끝내 약 거절.

학교와 주변에서 다들 주인공을 "선택적 장애인" 취급, 딱 한 사람 빼고.

여기까지 일단 구상했는데 그 다음이 문제네

15.02.2026 09:41 👍 2 🔁 0 💬 0 📌 1

무릉도원 신선놀음 느낌이군요
저도 그런 모임 있으면 같이 끼고 싶네요..

14.02.2026 09:46 👍 1 🔁 0 💬 0 📌 0

사실 정모때 뭘 하는지 잘 몰라서 그냥 했으면 좋을 법한 것들 나열해봤습니다

14.02.2026 09:40 👍 0 🔁 0 💬 1 📌 0

같이 바 가서 음료수/칵테일 마시기
보드게임 카페 가서 내기하기
조금 외진데 가서 석양 떨어지는 하늘 구경하기
자캐 설정 구상 같이하기
철학적인 담론 나누기

14.02.2026 09:24 👍 1 🔁 0 💬 1 📌 0

많은 사람들이 "같은 회사 게임이고 날짜가 겹치지만 마라톤이 1위 우선순위 게임이니 데스티니 업데이틀를 미뤘다"라는 이론을 믿는데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2개월씩이나 차이가 난다는 것은 뭔가 다른 걸 준비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을 해야한다고 믿고(준비하는게 기다리는 보람이 있던 없든)

소비자인 동시에 이용자인 분들이 안그래도 같은 회사니까 게임이 잘됐으면 좋겠네라고 하지 못할망정 망하라고 의식을 치르고 있는 걸 보면
솔직히 같은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으로써 창피합니다.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거든요.

11.02.2026 08:53 👍 0 🔁 0 💬 0 📌 0

4개월 된 아들이 있다고 하네요. 이름은 울프라고.
혹시라도 탑에 들른다면 일부러라도 아치를 찾아가서 몇 번 쓰다음어주세요.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같이 있어줘서 고맙다고.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고.

www.reddit.com/r/destiny2/c...

04.02.2026 05:39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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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쯤, 우리는 아르테미스를 잃었습니다.

크리스티안의 가족 중 한 명이 아르테미스를 보다 잠깐 한 눈 판 사이, 모험을 나가기 좋아했던 녀석은 다른 동네 대문 앞에서 얼쩡거리다 변을 당했습니다.
집 주인에게 22구경 권총의 탄환을 맞았습니다.
가족 중 누가 쐈는지는 아직 미지수고, 경찰 역시 큰 관심을 두고 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르테미스의 척추가 박살났고, 얼마 안 가 사망한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게 아르테미스는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04.02.2026 05:33 👍 0 🔁 1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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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쯤, 우리는 아치를 만났습니다.

미국의 희귀질환/아동 환자들의 치료비와 진료비를 기부받은 금액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자선활동을 통해 많은 사회적 이로움을 실천하는 Make-A-Wish라는 재단이 있습니다.
번지는 2022년 이 재단과 협약을 맺었고, 희귀신장질환을 앓던 크리스티안 살리나스-스카한과 그의 반려견 아르테미스의 이야기를 데스티니2에 실었습니다.
그렇게 아치가 탄생했습니다.

04.02.2026 05:29 👍 2 🔁 2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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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26 09:56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