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너무 감사합니다... 해드린게 없는데 너무 많이 받아가네요...
세상에... 너무 감사합니다... 해드린게 없는데 너무 많이 받아가네요...
뉴스나 기업이 요즘 젊은 세대가 주로 쓰는 유행어나 트렌드 상품을 우리한테 어필하려고 마구잡이로 쓰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내 개인적 바람이니 씨알도 안 먹히겠지
솔직히 이런 느낌으로밖에 안 다가옴
How dare you politely ask the artist, ME to draw MY OWN comfort chracter in a way that I THINK they are skrunkly and lovely in MY design.
Also my next 100 rolls will be max numbers, you're welcome.
굉장히 형형색색한 게임입니다
빛과 소음이 두문분출하죠
100시간 정도 찍고 인게임 환경에 익숙해지기 전까진 계속 죽을겁니다
UESC 병력은 하나하나가 다 보스의 악취를 풍기고, 적 러너들은 하이에나 같이 달겨들거에요
PVP위주 게임플레이 싫다하시면 이참에 적응할 좋은 기회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정신건강을 위해 안하시는 게 상책입니다
하지만 게임 자체는 진짜 잘만들었고, 탈출할 때 뿜어져나오는 바닷빛 섬광은 세로토닌폭탄 같습니다
혹시 과일이나 우리나라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식재료를 언급하는 한국식 미신이나 옛 말 알고계시는 분 있을까요
스토리 연구하려 하는데 조금 막히네요
A month well spent, well worth it.
Well done.
글밥지옥.,.. 죄송합니다..
일단 제 자캐 구상은 있으니까 한번 연구해볼게요
수제초밥이라는 뜻이지만...
한국인 글그림쟁이로써 한국말이 더 익숙하니까요 ㅎㅎ..
...회덮밥이요?
Wanna accept some request.....
Necron OC ONLY!
Letsgooooooo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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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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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40k #wh40koc
네크론이 아니니까 네크론화 해서 가져오면 되나요
판타지로 세계관을 짜는 것에 싫증이 나는 것은
내가 판타지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한국 독자층 중에서 가장 "트렌드"화 해서 팔리는 장르라서다.
무협(화산귀환 때문에 떴지만 나랑 안맞음)이나 로판(개싫어함)이나 웹소설판타지(개싫어함)를 나한테 들고와서 읽어보라 권하면 난 안읽는다.
판타지가 싫어서가 아니다.
많은 독자층이 "왜 읽고 있는지", "읽고 나면 쓴 사람과 읽은 사람 간의 창에서 무엇을 발견햇는지" 등을 생각하지도 않은 채 트렌드만 따라가다 발견한 것이 판타지인데
난 그런 유행 따라가는 습관이 나를 잠식하기 원치 않을 뿐.
모티브는 이거
www.youtube.com/watch?v=b3kY...
패리 잘하는 에이브람스 무서워..
항상 시야에서 사라지고 엉뚱한 곳에서 발견되는 동급생을 왕따시키던 학급에 대한 호러이야기.
"XXX가 사라졌어!"
"XXX가 없어졌어!"
"XXX가 실종됐어!"
(그 왜 MOBA에서 흔히 '미아신고'라고 하는 기능 있잖음)
그러던 어느 날 진짜로 없어져버림.
경찰까지 동원해 찾으려하다 갑자기 들려오는 비명.
"XXX가 나타났다!!!"
아마 러브크래프트식 호러나 괴수물 둘 중 하나로 쓰지 않을까 싶은데
are those spongy tofu and curdled blood 😋
어디 대사인지는 못찾겠지만 누구건지는 대충 유추가 됩니다
"dead thing"은 광신자 피크룰이 수호자(특히 주인공)를 부르는 경멸성 호칭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주인공과 오랜 시간 알고 지낸 누나(내가 여성청소년주인공을 잘 못쓰는 관계로 일단 남청으로 설정) 역시 이 adhd 약물을 거부하는 중.
그러다 어느 날 이 누나가 자살을 선택, 장례식장에 초대 받은 주인공은 다녀오고 부모와 대판 싸움.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청소년은 사회와 가부장적 가정의 위압에 휘둘리고 있고, 그에 저항하지 못해 생기는 피폐함과 답답함"을 표현하는게 목적.
결국 그 신약은 가짜로 밝혀져 관계자들은 모두 처벌 받고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나, 얼마 가지않아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는 또 하나의 문제로 남음.
Asian pear superior. Sweet, watery, crunchy and cool. No wonder the Doctors never ate pears in their entire lives; they sucked ass.
유튜브가 죽었어?
책읽으러 가야징
adhd를 포함한 현재 인류에게서 보이는 모든 종류의 발달장애를 한 알로 치료할 수 있다는 신약을 국내에서 개발.
전국의 부모들이 앞다투어 약을 구하려 온갖 발버둥을 치는 와중, 주인공(고2, 2년 전 adhd 진단 받음)은 어째선지 모든 "인증" 증거까지도 믿고싶지 않아함, 부모와 큰 다툼을 하지만 끝끝내 약 거절.
학교와 주변에서 다들 주인공을 "선택적 장애인" 취급, 딱 한 사람 빼고.
여기까지 일단 구상했는데 그 다음이 문제네
무릉도원 신선놀음 느낌이군요
저도 그런 모임 있으면 같이 끼고 싶네요..
사실 정모때 뭘 하는지 잘 몰라서 그냥 했으면 좋을 법한 것들 나열해봤습니다
같이 바 가서 음료수/칵테일 마시기
보드게임 카페 가서 내기하기
조금 외진데 가서 석양 떨어지는 하늘 구경하기
자캐 설정 구상 같이하기
철학적인 담론 나누기
많은 사람들이 "같은 회사 게임이고 날짜가 겹치지만 마라톤이 1위 우선순위 게임이니 데스티니 업데이틀를 미뤘다"라는 이론을 믿는데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2개월씩이나 차이가 난다는 것은 뭔가 다른 걸 준비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을 해야한다고 믿고(준비하는게 기다리는 보람이 있던 없든)
소비자인 동시에 이용자인 분들이 안그래도 같은 회사니까 게임이 잘됐으면 좋겠네라고 하지 못할망정 망하라고 의식을 치르고 있는 걸 보면
솔직히 같은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으로써 창피합니다.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거든요.
4개월 된 아들이 있다고 하네요. 이름은 울프라고.
혹시라도 탑에 들른다면 일부러라도 아치를 찾아가서 몇 번 쓰다음어주세요.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같이 있어줘서 고맙다고.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고.
www.reddit.com/r/destiny2/c...
3일 전 쯤, 우리는 아르테미스를 잃었습니다.
크리스티안의 가족 중 한 명이 아르테미스를 보다 잠깐 한 눈 판 사이, 모험을 나가기 좋아했던 녀석은 다른 동네 대문 앞에서 얼쩡거리다 변을 당했습니다.
집 주인에게 22구경 권총의 탄환을 맞았습니다.
가족 중 누가 쐈는지는 아직 미지수고, 경찰 역시 큰 관심을 두고 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르테미스의 척추가 박살났고, 얼마 안 가 사망한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게 아르테미스는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3년 전 쯤, 우리는 아치를 만났습니다.
미국의 희귀질환/아동 환자들의 치료비와 진료비를 기부받은 금액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자선활동을 통해 많은 사회적 이로움을 실천하는 Make-A-Wish라는 재단이 있습니다.
번지는 2022년 이 재단과 협약을 맺었고, 희귀신장질환을 앓던 크리스티안 살리나스-스카한과 그의 반려견 아르테미스의 이야기를 데스티니2에 실었습니다.
그렇게 아치가 탄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