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진료일이 담당의사선생님 퇴사(…)로 변경이 되어서 혹시나 하고 예매사이트 들어가 보니 당연하겠지만 이미 매진이다.
역시나 인연이 아닌가보다. 흑.
병원진료일이 담당의사선생님 퇴사(…)로 변경이 되어서 혹시나 하고 예매사이트 들어가 보니 당연하겠지만 이미 매진이다.
역시나 인연이 아닌가보다. 흑.
마리도 발 담그자!
아래쪽은 셋잇단음, 위쪽 멜로디는 16분음표 넷으로 쪼개지는 박자가 넘 헷갈림.
가장 단순한 도입부터 망… 🫠
프리렌이 수집한 마법 중에는 있음직한 기술이네요 🙃
😱😱😱😱😱
<=== 선생님이 이 악보 꺼내셨을 때 제 심정
과연 몇 달 후에 선생님이 좌절하지 않으실지… 두둥!
명작이고 넘나 좋은 곡인데… ㅠㅠ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악보 그리다가 32분음표 보고 엄청 쫄았…
늘 그렇듯이 엉금엉금 기어가는 연주가 될 듯해요. 😭
레슨쌤이 카피해 주신 악보가 너무 흐릿해서 이 노안으로는 눈에 잘 안들어와서 그대로 베껴 새로 그렸다. 눈에 힘 주면 어찌 보이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이번 곡은 두어 달 넘게 갈 것 같은데 계속 보기 힘들 것 같아서 🥲
또렷하게 보이니 살 것 같다. 다음 시간에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새로 프린트한 걸로 진행해도 될지 여쭤봐야지.
좀 일찍 자야지 하고 며칠간 한시 넘기지 않고 잠자리에 들기를 실행했지만 이번 주에는 역시나 슬금슬금 늦어지더니 어제 불금에는 악보 그리느라 씨름하다가 결국 네시 넘겨서 잤다. 그래도 토요일이라 열한시까지 쭉 잘 잤으니 괜찮을 거야.
역시 럭키와기님.
저는 한 석달간 먹을 거 한번에 주문하고 다 먹을 동안에는 홈피 들어가보지도 않거든요. 이벤트니 뭐니 다 못보고 지나갔나봐요 ㅋㅋ
엇. 저는 n년간 매번 주문하면서 리사이클 보내는데 한번도 사은품 받은 적은 없어요.
제품별로 다른 걸까요.
세상에나. 펜을 샀으면 펜을 보내줘야지 부품 더미를 보내는 건 무슨 만행이래요 😳
처음 고나리질 할 때 그냥 거래를 끊었어야 했나보네요.
외관 보여주기 싫었나보군요 ㅋ 펜을 험하게 다루는 사람인지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 공통으로 내려온 요법이군요 ㄷㄷ
😨
헉. 모차르트까지… 체했을 때 손 따는 정도가 아니었겠군요.
사실 붉은 달이 뜨면 “링크, 키오쯔케떼”가 생각이 나긴 한데…
요즘보다 옛날에 더 많지 않았을까요. 근데 서양 의학에도 있는 건지 그냥 동서를 가리지 않는 요법인지 궁금해지네요.
그 장면 혹시 집없는 아이에 나왔던 장면일까요? (어렴풋한 기억이…
Fernando Sor - Introduction and Variations on Theme by Mozart, op.9
모차르트의 <마술 피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
무척 좋아하고 많이 들은 곡인데, 직접 하게 되다니 무섭다.
부레는 짧아서 손 움직이는 거 마디별로 쪼개서 연습해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아서 한 걸음씩 갈 수 있었는데, 이건 얼마나 해야 할지.
뭐, 못해도 연습한 건 쌓이겠지… 🫠
악기 만드는 게임도 있군요. 오… (신기
오늘은 아침부터 패딩과 반팔티가 공존하는 날씨. 오후에 또 나가야 하는데 뭐에 맞추지 ㅋ
저도 살짝 밤낮이 바뀌어서 사는 편이긴 해서 ㅎㅎ 그래도 자고 싶을 때 잠들지 못하는 건 힘들죠. 꿀잠 주무시기를…
중간에 깨지 않고 쭈욱 자는 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내일은 주말이니 마음 편하게 푹 주무세요.
…크기요? (솔깃)
패닉도 티켓팅 힘들구낭 😵
들리는 뉴스는 다 암울한 것들 뿐이지만 주변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이 햇살같이 내려와 위로가 된다.
도레…로도 유추가 되는군요 🤣
젤다 야생의숨결에 나오는 미파가 이 집안의 숨겨둔 딸이었을 수도…!
릴시언 혹은 레미겠지요 ㅋㅋ
셋째는 딜시언은 아니라도 ㄷ로 시작하죠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