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 Pro와 M5 Max에 새롭게 추가된 '성능 코어'가 기존 효율 코어의 리브랜딩이 아니라 더 높은 L2 캐시와 클럭 속도를 가진 새로운 설계
애플이 밝힌 대로 이 성능 코어가 완전히 새로운 것이며 전력 효율이 높은 멀티스레드 워크로드에도 최적화되었음을 알 수 있음. 이 새로운 성능 코어가 슈퍼 코어에서 파생된 새로운 설계고 AMD의 노트북 CPU에 들어가 있는 Zen 4c 및 Zen 5c의 사례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고.
M5 Pro와 M5 Max에 새롭게 추가된 '성능 코어'가 기존 효율 코어의 리브랜딩이 아니라 더 높은 L2 캐시와 클럭 속도를 가진 새로운 설계
애플이 밝힌 대로 이 성능 코어가 완전히 새로운 것이며 전력 효율이 높은 멀티스레드 워크로드에도 최적화되었음을 알 수 있음. 이 새로운 성능 코어가 슈퍼 코어에서 파생된 새로운 설계고 AMD의 노트북 CPU에 들어가 있는 Zen 4c 및 Zen 5c의 사례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고.
저거 그냥 dau로 메이크업 하는거에요. 실적은 이미 씨게 박았심다. 다음 실적발표 봐야 제대로 알 수 있을듯요.
여자들이 환상을 가지지 않는 것 같고, 남자들이 환상을 가지는 부분은 "여자가 남자에게 경제적으로 종속됨, 여자에게 결혼을 안 한다는 선택지가 사라짐" 부분일 것 같아요. 😩
니가 그럼 왜 지도야
youraislopbores.me
이거 너무 웃김... AI가 당신의 직업을 빼앗으려 하니 당신도 AI의 일을 빼앗아보세요. 질문이나 요청 하나 하는데 credit 1개 사용, credit 벌고 싶으면 남의 질문에 대답해주면 됨 선찍이든 뭐든 OK
M5 맥북 에어의 SSD 속도가 M4 모델 대비 최대 229.96% 빠르며, PCIe NVMe Gen 4 채택으로 일부 M4 프로 맥북 프로도 능가
M5 MacBook Air’s SSD Speeds Beat M4 Pro Models, Obtains An Impressive 229.96% Performance Increase Over M4 MacBook Air Lineup
wccftech.com/m5-macbook-a...
The MacBook Neo is a $500 Wake-Up Call for the Entire PC Industry | TechSpot
www.techspot.com/article/3100...
- 애플이 599달러의 보급형 '맥북 네오'를 앞세워, 수십 년간 윈도우 진영이 장악해 온 500~800달러대 저가형 노트북 시장을 정조준 (🧵1/2)
애국심은 마치 팬티와 같다. 모두가 입어야 하지만, 누군가가 그걸 머리에 쓰고 거리에 다닌다면, 그 사람은 분명 문제가 있을 것이다.
맞말
루쉰조차 이런 적절한 비유를 못 할듯
“내 뇌를 수술하는 의사가 수술 중에 암산으로 소인수분해를 하길 바라지는 않는다” → 수학자가 하는 일이 이런 거라고 생각하는 수준의 사람 말은 거르십시오 …
우리집 유일의 무릎고양이 금동이는 배고양이로 진화 중. 게임하는 둘째 배에 엎드려서 찜질팩+콘트롤러 스탠드 역할을 해주고 있다.
한국인들 점수 없이 자기 만족용 게임마저도 빡시게 하는게 너무 웃김
이러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해도 소용이 없음
'점수 올리는 게임'이 아니라 '꾸미는 게임'이에요
ㄴ 꾸미고 있어요
잘하는 게임이 아니라 즐기는 게임이에요ㅠㅠ
ㄴ 즐기고 있어요...
“조선 남성들 보시오. 조선의 남성이란 인간은 참으로 이상하오. 잘나건 못나건 간에 그네들은 적실, 후실에 몇 집 살림을 하면서도 여성에게는 정조를 요구하고 있구려. 하지만 여자도 사람이외다! 한순간 분출하는 감정에 흩뜨려지기도 하고 실수도 하는 그런 사람들이외다. 남편의 아내가 되기 전에, 내 자식의 어미이기 전에 첫째로 나는 사람인 것이오. 내가 만일 당신네 같은 남성이었다면 오히려 호탕한 성품으로 여겨졌을 거외다.”
- 나혜석 <이혼고백서 (離婚告白書)>
#인생일력
막국수에 감자전 시켰는데 감자전이 무슨 피자박스에 피자마냥 왔다
김첨지의 가정폭력이 싫다는 여자 청소년들에게 "〈운수 좋은 날〉은 식민지 현실과 아픔에 대해 말하는 작품"이라며 훈계하는 아저씨들 같아서요.
나는 지브리 작품을 싫어하는 여자를 내려다 보며 마구 조롱하는 남자들에 대한 적대감이 있다.
그런 대사는 없었던 것 같지만 그럴싸하니까 인정해드릴 수밖에 없군요.
Lil' Finder Guy!
제일 좋아하는 대사 “날지 못하는 돼지는 돈가스일 뿐이지..”
물론 나는 지브리 애니 중 붉은 돼지를 좋아하는 탑 3으로 꼽는다.
근데 붉은돼지에 대해 저런 감상평은 이해할 수 있음. 돼지인척하면서 젊은 여자와 또래 여자와 같이 하늘을 날으는 에이스 파일럿 아저씨의 이야기니까.
붉은 돼지가 지브리 작품중에 가장 메세지가 이해하기 쉬운 작품 아닌가
원자력도 사람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 알려질때까지는 긴 시간이 걸렸고, 그걸 안전하게 다루기 위한 규칙이 제정되기까지는 더 오랜 세월이 걸렸음. 어린이들이 갖고 놀 수 있는 원자력 장난감이 있었던게 현실임. 그나마 지금의 'AI'라고 지칭되는 것들은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공감을 얻기가 더 쉽겠지.
www.chosun.com/site/data/ht...
Valve suggests possible further delay to Steam Machine and Steam Frame:
"We hope to ship in 2026, but as we shared recently, memory and storage shortages have created challenges for us. We'll share updates publicly when we finalize our plans!"
➡️ steamcommunity.com/groups/steam...
그나마 일본 아저씨는 스스로를 돼지라고 부르며 (되도 않지만) 겸양이라도 하는데 서양 아저씨는 그런 것도 없다.
애플TV에 있는 F1을 봤습니다. 붉은 돼지, 탑건 매버릭으로 이어지는 아저씨들의 판타지란.
쿠팡스럽네
일반 심:
1. 심 카드를 산다
2. 아무 기기에나 집어넣는다
3. 아무 때나 뽑아서 기기변경한다
eSIM:
1. 통신사에게 SM-DP+ 에 내 EID 등록이나 매칭 ID 를 달라고, 혹은 둘 다를 해 달라고 읍소한다
2. 기기에서 eSIM 프로필을 다운로드한다
3. 기기를 옮기고 싶으면, (대부분의 경우는 납땜된 eUICC 칩을 사용중일 것이기에) 1을 또 한다.
4. 다른 eSIM 기기에서 프로필을 또 내려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