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마 마녀 디자인 정말 아름답죠 인물들의 고통과 별개로 보고 있으면 디자인 자체에 감동이 올라오는...
마마마 마녀 디자인 정말 아름답죠 인물들의 고통과 별개로 보고 있으면 디자인 자체에 감동이 올라오는...
마마마 마녀 디자인을 좋아해서 나올때마다 두근거리는게 가끔 미안해짐
니들은 이것땜에 복합적인 고생을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저, 시아님, 작가님(뒤에 둘은 착각일 수도) 셋 모두에게 좋은 일이 생겼으니 인사이더도 분명 용서할 거예요ㅠㅠ
헉 그랬군요ㅋㅋㅋ 논컾 팬픽 귀하죠(끄덕) 읽으시는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인사이더 좋아하시면 이 팬픽 추천드립니다(슬쩍 좋아하는 걸 놓고 간다)
www.postype.com/@lazy-half-l...
진지하게 생각해 주시기에 웃긴 거 같아요 인사이더군에 대한 호감이 마구 업되고 있습니다
시아님이 인사이더 얘기를 할 때마다 마구 웃어요ㅠㅠ
인사이더에게 왜 인사이더라는 코드명을 주었는지 이해하며 재밌는 작명이라고 생각하는 거랑 별개로 작중 시선에서는 좀 미묘하지 않을까 싶어서 자꾸 오묘해짐
실제로 인사이더이고 코드명이 인사이더임: 그건 성격이 조금....나쁜 게 아닐까?
실제로는 아웃사이더이고 코드명이 인사이더임: 너무 솔직하게 욕망을 드러내고 있어
정말로 이게 무슨 허위매물인가 싶어요
원본이 온 밴드에 출장다니는 베이시스트라고 해서 마피아 패밀리에 죄다 발 걸친 프리랜서 히트맨 설정을 주는 거 너무 웃긴데 맘에 듭니다(ㅠㅠ
시금치 된장국은 정말 맛있다
무언가 특별한 맛을 느껴본 건 아니지만
나는 이 음식을 높이 평가하고 싶어
ㄴ뭐야?
정상성에서 벗어나있기 때문에 퀴어가 되는 것인데, 사람들이 "퀴어 정상성"이라는 것을 또 만들어서 "너는 '퀴어함'을 획득하지 못했으니 퀴어가 아니다." 같은 소리를 하면… "아 나는 제곱퀴어구나." 될 수 밖에 없는 것이에요.
네크로니카에 흥미 있는 이유는 역시 어두운 세계에서 희망을 찾는다는 점이지만 그 외에도 기억의 조각이나 전투, 돌들끼리 감정을 맺는 시스템 같은 게 상당히 세세하고 재밌어 보여
저는 오늘 언성듀엣을 체험해 보았는데요 자세한 후기는 트위터에 썼지만 평하자면 세션은 재밌었지만 룰이 재밌는지는 잘 모르겠는 마음이네요
이제 정말 네크로니카를 하는 수밖에 없나... 했다가 정발이 안 됐고 구매 방법도 직구밖에 없다는 걸 알고 ?됨
원래 블스 키면 타임라인이 몇몇 분이 있는 걸 제외하고 휑~해서 뒤로 나가게 됐는데 동명님이(근데 닉네임은 무슨 뜻인가요) 있으니 좋네요
오 pv만 봤는데 흥미롭네요 하게 되면 후기 남길게요!
자토가 Z.A.T.O. // I Love the World and Everything In It 이 게임인가요?
이미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 방법을 찾았습니다
피드에서 mutuals이라고 되어있는 걸 고정하면 수제 트윗만 보이는 타임라인이 생기네요...!
잠시만 블루스카에서 트친 재게시 끄는 법 아시는 분 내공 100
저는 그간 오토메 게임에 빠져있었는데요 삶에 재능 없는 이야기, 인간이 되고 싶어 발버둥치는 이야기에는 아마 앞으로도 쭉 감동받을 거 같습니다(오오에 시오도메 루트도 정말 재밌게 함)
6개월 동안 방치한 계정을 친구로 남겨주신 여러분에게 감동받습니다...
몰라몰라 대충써
여성향 모바게 위주(ex. 마호야쿠 아이나나 브레마이 아삼 트위스테 에리오스 도검난무 리버스1999) 까칠안경남 수집하는 에이로에이스 마카롱김치찌개집 메인메뉴 얼탱이없는 논씨피개그썰
#블친소
스팸 계정 차단하고 싶은데 안 보여서 바들바들 떠는 중 친구님들 얼른 맞팔로우 해주세요
그리고 친구 없다는 거 오오샄은 제정신인 사람한테 관심 없어서 그렇겠지...라 평가했지만 아무리 봐도 과거 너와 길거리에서 있던 일 때문이잖아 싶어서 웃음이(죄송해요 공감성) 한 번 동성이랑 그런 일이 있던 사람은 남들보다 타인을 두려워하고 거리감 조절을 못하게 되니까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필사적인 사람은 오히려 안 좋은 인상을 남기기도 한다는 것이 현실적이라 웃었어요
심플하게 일축하면 애정결핍 류 인간이 남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발버둥침(오오사키랑 있던 일에서는 본인이 □□□인데도 미움받을까 봐 말 못 했다고 그랬죠)+자존감이 낮아서 다른 사람이 보내는 호의를 그 지경이 될 때까지 믿지 못하는 것이 파국의 원인이 아닌가...
우와~~ 알티할 수 있는 거 뭔가 기뻐요
근데 코마님 트윗 알티해도 괜찮은 건가요?! 무심코 알티해 버렸는데 닉네임에 자물쇠도 달아놓으셨네요 😂
으으음 아케 루트가 확실히 로맨스가 다소 당혹스러운 편이라(저도 사랑을 한 게 아니라 당한 수준이라 느낌) 데면데면하신 것들이 이해가 가요ㅋㅋㅋ 저는 트라우마가 비슷해서 그런지 전반적인 사고방식이나 오오사키한테 그 정도의 사?랑을 보낸 것에 대해 아~ 알 거 같아.라고 생각한 듯
이럴 수가
타임라인에 아리아케에게 공감하는 에이엄이 저뿐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