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올라오네 시이벌
트라우마올라오네 시이벌
갱장히좃갓다
다 디졋으면
이런종자가잇구나세상에는 시벌
하는짓이 아주 치졸하고
막상 쫓아가서 노려보니 쪼는 게 깡도 쥐뿔 없고 ㅅㅂ 아주 ㅈ같은 게 꼭 닮았네
왜 이렇게 과도하게 화가나지 싶었는데
그새낄닮았네
내 사회초년생시절 정병의 근원
아 화나
아 생각할수록 개화남
그 와중에 눈 피함 개 비열한 ㅅㄲ
카라만큼캬와이이하면 인정
ㅆ ㅣ 이 빨
내 시력 저하 비용 같이 청구한다진짜
아 개열받음
흘끗 보고 당당하게 걷기 ㅆㅂ 니가 카라냐
어딜 당당하게 치고 지나가고
사과도 없이 쌩까고 넘어갈줄알았냐
죽을라고
존 나 ㅆㅂ새끼가
여자라고 만만하게 봤냐ㅡㅡ
가다 똥이나밟고 자빠져라 ㅆㅂ
ㅋㅋ 아 이 ㅆㅂ새깨야라고 눈으로라도 말하는 게 혼자 삭히는 것보단 낫구나
적어도 그 ㅅㅅ끼보단 하나 빠른 열차로 집에 감^^
츄워
닌텐도 아메리카가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관세(IEEPA 관세)가 위헌이라는 연방 대법원 판결에 따라, 이미 납부한 관세의 환급과 이자 지급을 요구하는 소송을 미 국제무역법원(US Court of International Trade)에 제기함.
와 닌텐도 깡 좋구나. '우리가 갑이다' 정신인 거 같은데.
www.eurogamer.net/nintendo-sue...
어제 갑자기 마라탕이 먹고 싶었서 마라탕집을 찾았는데 한 집이 유난히 별점이 낮은거다. 위생이 안좋나 하고 찾아봤더니 "주인장이 중국인이어서" 벌점 테러당함. 뭔 한국인이 한식당해서 1점 드립니다 같은 소리야 이 머리를 무게추로 쓰는 놈들아
틔타 들어갔다가 이거 봄,, 혹시 이날 광화문 근처 일정 있는 분들은 꼭 참고
여러분은 밤 비행기로 한국 공항 도착해 막차 없고 택시 타야 하면 꼭 절대 무조건 반드시 어플 택시 호출하세요 거기 서성이며 손님 잡는 기사들 다 개양아치들임 치를 떨며 쓰다 리파부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근대 아무리 생각해도
주말응 3일이어야함
하루 집안일하고
하루 외부활동하고
하루 그냥 집에서 쉬어야 함
"생계형 다주택자"
생전 처음 보는 단어 짤
지금 대통령이 담합 때려잡는것만 봐도 알 수 있듯, 결국은 정부가 움직여야 거대자본이나 기술과 맞설 수 있음. 규제라는 칼이 없이는 개인을 지킬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정 하에서는 개별 시민의 의식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문제를 알리고 서로를 지지하며 '결과적으로' 정부를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모든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
누어바 나랑 진실게임 하쟈.
통장 비번이 모야?
이른바 ‘인서울’로 불리는 서울소재 대학들의 경쟁력에 대해, 이 대학들이 그저 서울안에 있다는 이유로 인기가 높다는 건 진짜 웃기는 사실인데 연고서성한 어쩌고 하며 진지하게 줄세우기를 하는 모습은 정말.
부동산 위에 세워진 경쟁력이라 대학캠퍼스가 서울 밖으로 나가는 순간 이른바 입결이 떨어진다고 봐서 서울 밖으로 나가느니 마느니 하면서 우당탕탕하던 시절도 있고. 서울공화국의 웃기는 그림자.
진짜 한국 대학의 경쟁력 너무 허망하다.
교수신문에 실린 이 칼럼 읽으며 새삼 ‘인서울’의 웃기는 경쟁력 생각이 다시 났다.
“서울 소재 10여개 이른바 “명문” 사립대학들이 혁신과 경쟁을 통해 지금의 자리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냥 ‘서울에 있는 큰 대학’이라는 이유 하나로 교원, 연구원 지원자가 몰리고, 기부금이 들어오고, 학생들이 알아서 죽도록 경쟁하며 들어오는데 무슨 혁신이 필요한가.“
“이것이 지금 한국 ‘명문 사립대‘ 경쟁력의 실체다. 그들은 문자 그대로의 ‘지대수익’을 누리고 있다.“
대학이 뭘 잘해도 서울을 벗어나면 교원이든 학생이든 선호하지 않는 서울공화국에서 대학의 본질적인 경쟁력이라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당근에서 20 초반 이어폰 미개봉 신상을 12.6만원에 판매 함. 챗으로 미개봉 맞냐 물어보니 남의 것 얘기하는 말투로 대답. 뭐 그럴수도 있음. 가족꺼 판매해줄 수도 있으니.
씰 부분 사진 보내달라고 하니 보내줬는데, 씰 옆에 알파벳 비슷한, 세상에 없는 문자가 쓰여있음. 판매 사진에서는 박스가 하얀색이었는데, 보내준 사진에서는 금색임. 사진 구석에 제미나이 마크가 있음.
이 사진이 맞냐 했더니 갑자기 판매 예약 잡혔다고 함. 이 새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