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오히 공지사항에 (수정)이 붙어 있길래 들어갔더니, 인연소환이 추가되었다고. 물 요한, 물 라이레이, 빛 린, 물 체자렛의 넷. 모두 다 친구초대 이벤트로 얻을 수 있었던 영웅들이다. 올해는 국경없는 의사회의 축하 메시지가 없는 거구나.(빠드득)
서버 종료 사전 공지가 없이 그냥 계속 영웅 내면서 운영한다면, 그리고 어느 날 뚝 닫는다면, 나중에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당하지 않을까요, 클로버게임즈.
#로오히
로오히 공지사항에 (수정)이 붙어 있길래 들어갔더니, 인연소환이 추가되었다고. 물 요한, 물 라이레이, 빛 린, 물 체자렛의 넷. 모두 다 친구초대 이벤트로 얻을 수 있었던 영웅들이다. 올해는 국경없는 의사회의 축하 메시지가 없는 거구나.(빠드득)
서버 종료 사전 공지가 없이 그냥 계속 영웅 내면서 운영한다면, 그리고 어느 날 뚝 닫는다면, 나중에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당하지 않을까요, 클로버게임즈.
#로오히
앰버섀하
퇴근은 퇴근인데
갑자기 기분을 확 잡쳤더니
아니 그래도 퇴근은 해야지만
아니 근데
시발 진짜 고도의 작전인가 아!!!!!!!!!!!
퇴근의 단꿈에 젖어 있으려니 내선전화로 호출이 와서 후다닥 뛰어갔다 왔다. 뭔가 질책을 받을 뻔했는데 내가 애초에 받은 데이터가 그 값이 아니었다고, 메모 제시했더니 본인 실수라신다. 인정하는 건 좋은데 그 온도가 너무 다르세요.
빡쳐 진짜 내 잘못 같을 때는 아주 건수 잡힌 것처럼 뭐라고 했으면서
뭐하지
오늘 운동 안 간다! (센터 휴무일)
퇴근 11분 전
응원봉 물결 그 자체는 한껏 추켜세우면서 의제는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데... 마치 소홀한 적 없다고, 보라고, 이렇게 추앙하지 않느냐고 보여주는 양.
민간에서 이래도 민망한데 정부가 아니 이 무슨 촌스러운 추태야.
아무래도 징병이라는 단어가 튀어나오면 그 뒤에 베트남 전쟁이라는 단어가 뒤따라 오는 게 미국인들의 의식 구조라...
이란 미나브 초등학교를 공습한 무기가 미군이 사용하는 토마호크 미사일로 보인다는 영상 분석 결과가 나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토마호크는 (미국이 아니라도) 다른 누구든 사용할 수 있다”며 또다시 책임을 회피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쟁에서 토마호크 미사일을 보유한 곳은 미군뿐이었다는 지적이 미 언론으로부터 나옵니다.
‘一나는’ 이것도 곧바로 읽히는데 이건 요사이 신조어 영향이 좀 있었음 ㅋㅋ 하나 하루 1나 1루 이렇게 쓰는 거 보다보니까
全든 <- 한참 생각했음 아니 뭔 뜻인지는 알겠는데 그러니까 그게
‘他른’이랑 ‘事이다’는 어쨌든 음역이라 바로 읽히는데 ‘全든’은 전든이 뭐냐 그러니까 total인 건 알겠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러고보니 현대 한국어가 아닐 뿐이지 비슷한 거 있었다. 아, 그렇지.
한국어에서 한자를 쓰는 방법은 크게 두 개가 있다
하나는 漢字 由來의 單語만 漢字로 表記하는 것이고
하나는 한자 유래의 단어만 한자로 표기하는 것이고
他른一나는全든實質的形態素를漢字로表記하는事이다
다른 하나는 모든 실질적 형태소를 한자로 표기하는 것이다
📝 To. 작가님
외전1으로 부모님 이야기의 전말을 알게 되고 외전2로 본편 완결 후 현생 연애도 봤으니까 이제 여자친구들 간의 우정도 대대적으로 이야기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나은진이소빈이 그리고 ☆배니☆
생활밀착형 엔딩
근데 이제 관계가 보장되는 법이 있는
(생동법이랑 비슷한 계제인 것 같음 근데 이제 일대 일이 아니어도 되는
부모뿐만 아니라 아내와 자식까지 미국과 "이스라엘"이 죽인 사람이 이란의 국가수반이 됐다.
이 전쟁의 결과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부모의 원수로 두게 된 사람을 이란의 최고지도자로 만든 것이란 점을 누가 좀 짚어야 하지 않을까
이란 침공 중단하라
재한 이란인 정치학자 시아바시 사파리 선생님이 이란 시민사회의 요청으로 시작된 이 서명에 함께 해 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서명하기: stopiranwar.org
팔레스타인 자원 수탈하는 한국석유공사 대상
'국민감사청구인'이 되어주세요🌊
감사청구는 자필 서명이 필요해서 우편으로만 받습니다. 혼자 또는 친구, 지인, 동료들과 함께 작성한 청구서를 모아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마감 | 3.20(금)
🔻감사청구 양식 다운받기: drive.google.com/file/d/1xLn7...
이스라엘 대사관 앞 현수막
"5개월이 넘도록 가자지구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감기약 및 기타 필수 의약품 15,000상자가 창고에 방치된 채 이스라엘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지만, 영원히 승인이 나지 않을 것 같다. 이스라엘 공무원들은 내가 전달하려는 이 감기약이 잠재적 무기라고 생각한다..."
2026.3.4 아메드 칸 재단 대표
latimes.com/opinion/stor...
팔레스타인 긴급행동에 함께 하는 노동당에서 게시했습니다.
블루스카이 CEO 제이 그레이버가 사임하고 블루스카이 최고혁신책임자(CIO)로 자리를 옮겨 혁신에 집중하는 역할로 전환하며 이사회가 후임자를 물색하는 동안 토니 슈나이더가 임시 CEO를 맡을 예정
제이 그레이버에 의하면 블루스카이가 성장하면서 회사는 확장과 실행에 집중하는 숙련된 운영자를 필요로 하며 본인은 CEO에서 물러니지만 본인이 가장 잘하는 일에 집중할 것이라 밝힘
임시 CEO로 지명된 토니 슈나이더는 워드프레스로 유명한 오토매틱 전 CEO였으며 현재는 트루 벤처스의 파트너 역할을 맡고 있음
그걸 막으려다 생긴 일이 1960. 4. 19. 경무대 앞 실탄사격이니까요.. 😩
중앙의제와 전국의제 얘기를 보충하자면 중앙의제는 '중앙정치와의 거리'에 대한 문제고 전국의제는 '그 문제와 엮이는 사람 수'의 문제다. 예컨대 워싱턴에서 시위가 일어난다면 백악관과의 거리는 가깝겠지만 LA에 있는 사람에겐 딴 동네 얘기가 된다. 이런 식의 에너지 분산은 시민운동의 효용에 큰 제약을 준다. 서울에 모든 게 집중된 한국에선 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경찰이 공무원으로서 인식이 졸고 경찰 조직도 그걸 내면화한 게 특히 크다고 생각한다. ICE는 좀 유난스레 양아치스럽긴 한데 경찰 일반의 이미지도 그것과 아주 다르지는 않다. 제복을 입은 깡패와 다름없이 인식되고 실제로 그렇게 행동한다. 민간 레벨에서 상시로 그런 위협을 받고사는 사회는 무의식 레벨에서 움츠러들게 마련이다.
민주화 이후의 상황에 한정해 얘기하자면 이거의 기저엔 군대와 경찰에 대한 인식차 요소가 좀 있다고 본다. 경찰은 어지간해선, 발포하지 않을 것이고(죽이지 읺을 것이고), 군대는.타자화된 살인기계가 아니라는(징병제) 마음이 기저에 있다. 실제오 12.3 내란 때 한국군의 이 성질이 작동해 위기를 면했고.
"obey"에는 자아가 없다. 나는 서양어를 배울 때 이 개념이 낯설었다.
이에 더해 서양어 "obey"가 동양어의 개념들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복종"이나 "순종"으로 잘 번역되지만 저 "종"은 "따르다(follow)"고, 우리는 명령도 "따른다."
서양어에서 신과 사람,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다양하게 쓰여 온 "be obedient"도… 번역이 다양하게 된다. 한국어 화자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자식에게 요구하는 것은 "엄마 말 잘 듣다" 같은 것이고, "말 잘 듣다"는 꼭 "obey"는 아니다. 더 자아가 있는 무언가고, 시킨 것만 하지 않고 본인이 생각해서 더 잘하면 더 큰 효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