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발매일에 사지말고 지켜보고 사야할듯
역시 발매일에 사지말고 지켜보고 사야할듯
팔콤은 양심이 있으면 교토재너두에는 이런거 넣지 말자.
우리 윤석열 탄핵 진짜 잘했나봐요
멍청한 다카이치...
2015년 안보관련법 국회 심의에서 아베 신조 전 총리는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에 의한 봉쇄가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존립위기 상황’의 사례라고 말한 바 있다. 일본 정부가 기뢰 제거를 위한 자위대 파병을 추진하는 시나리오를 예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www.khan.co.kr/article/2026...
이 경우 일본 정부는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일본의 ‘존립위기’ 상황에 해당된다는 논리를 들고 나올 가능성도 있다.
일본 진보 시민이 총리 멱살 잡을 이야기....
지금 일본 총리가 미국 가서 정상회담 예정인데,
트럼프가 일본에 중동 파병;;; 을 요청해서 특히 기뢰 소해 (제거)를 부탁할 것 같다는 뉴스가 나오는 중. 일본 해상자위대 특기 중 하나.
일본은 심지어 6.25 때도 비공식적으로 한반도 주변 바다의 소해를 돕다가 사망자(각국 정부는 부정) 가 나오기도 했었다고. 당연함. 바다에 떠다니는 거대 폭탄 제거하는 거니까.
만약 저걸 다카이치가 냅다 받아서 <파병> 하면 .............
강수진 성우님이 코난 어린이 탐정단 살짝 디스하시던거 생각나네요. 애들이 살인현장에 돌아다녀도 되냐고ㅋㅋㅋㅋ
우리들의 선박은 봉쇄를 뚫을 선박이다!
일본이 아니라 한국에 대그렌단이 있었나(?)
야메로! 하고 싶어지는데.
그들에게 전공투는 어른들의 부끄러운 사정이고, 우테나는 페미작품이겠죠
걔네들 정신머리도 비슷비슷하네요
자기들 맘에 안들면 다 좌파ㅋㅋㅋㅋㅋ
잘하셨어요!
요즘 극단적인 말이 나올거 같으면 고양이 영상 보러간다
패배를 예견해도 될까요
미국도 멸망해야지
어쩜 자기들 선빵친 놈들과 똑같아지냐
거듭 반복한다
100년전 일본제국과 똑같은 짓거리
무슨 짓이야!!
은퇴하신 모 일본학(일본 경제&정치)자의 수업을 들을 때 자주 들은 얘기인데
너희 일본인들이 얼마나 시끄럽고 공격적(<-이거 다 나쁘다는 의미로 말한거 아님)인지 아느냐,
일본어를 "표준어"로만 듣다가 방언을 들으면 당황하듯이, 전후 일본의 규범들(메이와쿠, 와 등등)에 강하게 포획된 대도시 일본인들과 같지 않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일본 사회운동이 어떻게 그렇게 격화되었을 수 있었겠느냐, 그게 일본인들의 역사적 모습에 가까울 것이다 <- 뭐 이런 얘기를 가끔 하셨지요
그리고 근대사를 보면 일본사람들이 시위를 진짜 많이 함... 시위를 진짜 많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사람들이 진짜 거리로 많이 나옴. 진짜 생각보다 더 수틀리면 거리로 나오고... 그게 한국같은 "님 도르신?!" 이런 느낌이 아닐 뿐이야...
난 생각보다 '이 사람들도 되게 상당히 빡돌아있는데...' 라고 느낄 때가 많고
나는 생각보다도... 미군정 때문에 무언가가 틀어진 것이 많고, "평화롭고 조화로운 일본인"이라는 스테레오타입의 일부는 "일본인이 평화로웠으면 좋겠다"라는 외부(특히 미국)의 압력의 반영인가 싶기도 해
뭐 개인적으로는 이젠 여행지로서의 매력도 거의 없어지긴 해서 요 몇년간은 가지도 않았네요.
그리고 한국이 한자혼용 폐기한건 어떻게 설명할래? 조선시대 이전 문헌 중에 한자로 쓴게 많을까요 한글로 쓴게 많을까요? 세종대왕 이전에는 100% 한자 문헌 밖에 없잖아. 지금 한글밖에 모르는 세대는 ‘간체자에 갇힌 우매한 중국인민’ 보다도 더 자국의 옛날 문헌 못 읽는데 이것도 대한민국이 공산당이라 그런거냐? 도대체 앞뒤가 안맞는 소리를 하고 있어.
중국이 한자를 간체자로 바꾼거에 대한 유튜브 영상이 있기에, 요즘 듀오링고로 중국어 배워보는 입장에서 궁금해서 열어봤는데 내용이 가관. 일단 냉전시대에나 쓰던 ‘중공’이라 시작하고;;; 그건 그렇다 쳐도 인민들이 과거 문헌를 못읽게 하려고 문자를 바꿨고 공산당이니까 가능한거래, ‘민주주의’인 대만은 이렇게 못한대.
아니 여보세요 그 중공이 간체자 도입하던 시기에 대만이 1980년대까지 사십년간 계엄상태로 일당독재한거 모릅니까, 민주주의랑 자본주의 구분도 못하는 허술한 놈이 유튜브로 남을 가르치겠다고…
지금은 인셀남들의 찌질한 헛소리들이 그땐 지극히 당연한 시대였음.
남자들이 쓸데없이 말얹어서 한국시장 없어졌단 얘기는 통탄스러울 따름이다
안젤리크
그나저나 트리스탄이 지금도 쓰이는 이름이구나.
한국으로치면 김시습 같은 이름인데.
사람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내가 살면서 깨달은게 그건데.
지금 보니까 젊네요
그땐 아저씨로 보였는데ㅋㅋㅋ
매화 피는건 맞는데
벌써 동백꽃이 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