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이상한 조합 😚😚😚
어딘가 이상한 조합 😚😚😚
어카지 깜찍이들
난 너희가 너무너무 좋아
오래오래 사이좋게(?) 지내야해 🚰🚰
자려고 누웠다가 갑자기 번개맞고 행복한 오타쿠가 되
Banging your fists on a chamber until half your fingers were broken. How long inside?
Days? Months? Lifetimes?
A laughing woman, taunting you...
She betrayed you...
Who was she?
#bg3 #darkurge
Illustration by Arthur I. Keller from The Millionaire Baby by Anna Katharine Green, Indianapolis, 1905. #booksky #artsky
어서 세미홈리스 상태를 벗어나고파
나 살아는 있다
오늘 마주친 발더 굿즈를 자랑해요
그건 정말 귀엽지
🥺🥺🥺🥺❤️❤️❤️❤️
이럴수가 용기낸 고영
안녕 저는 낯선 이국의 땅
생활이 안정되면 다시 찾아오리다
필요하면 태그해주세요
햅어굿데이야 친구들아~
“작가노동은 노동이다.작가노동자는 노동자다.우리는 더 이상 각자도생하며 침묵하지 않는다.우리는 노동조합으로 말하고,노동조합으로 교섭하고,노동조합으로 싸운다”(작가노조 출범 결의문)
"20년째 오르지않는 원고료"
•연평균소득 500만원이하33.7%
•집필노동임금으로 생계 불가능73.7%
•"돈이 창작에 미치는 영향?"
「크게아플때 병원을못가는것.일상적인 미래를 그릴수없다는것」
「사실 요구는 간명하다.‘계약서를 작성해달라’그리고‘원고료를 언제 얼마를주겠다고 알려달라’는 것」"
www.khan.co.kr/article/2026...
난 앤듀할부지가 이렇게 남자. 처럼 굴 때를 견딜 수가 없어
대체 어딜 가야하는거야?
브라이즈헤드리비지티드리비지티드
제곱비지티드
아니 아 질투나 나도 이거 하고싶어
할무니께 편지 남겼다. . .
직접 드리고 싶었는데 그래도 마음 알아주시겠거니
제이슨은 전전두엽에 문제가
미스피츠 전전두엽 그런데 살짝 밑부분에 문제가
남자아이는 왼다리를 절지만
아무튼 잘 지내잖아 밥 잘 먹고 농담도 하고
나는 그런 세상이 좋아. . .
그리고 이 친구는 가장 최근에 만든 DND 마서터용 캐릭터인데
비건 요리하는 하프오크에요
이 친구는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서로가 답지 않다며 서로를 헐뜯는'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코어 모티프로 가지고 있어요
나 반드시 한 줌의 현실을
보통의 고민을 창작물에게 쥐어주어야만 하는 토마토
다양한 친구들이 큰 일을 해낼 수 있는 세계가 좋아. . .
이 친구는 두번째 DND 플레이어블하프오크 캐릭터였는데요?
후천적 장애로 팔이 없지만
워락 무기 계약으로 유령이 깃든 갑주 팔을 써요
종족이 가진 근력 특성치가 좋다는 상식을
장애라는 아이러니로 뒤집고 싶어서 만들었었어
어쩌면 그런 점에서 발더도 그렇고 DND 세계관이 나에게 조금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 다양성면에서 이보다 훌륭한 스펙트럼을 가진 세계관이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사회의 불공정한 모난 구석을 안전한 환경에서 재구축 할 수 있다는 점이
이상한 애 정도면 그래도 포용력있게 받아주는거지
발더스 게이트는 따뜻한 곳이야. . .
원래는 이런 취급이었는데요. . . .
이따금 혼자서 너무 들뜨고 말이 많고
위험하대도 일단 입에 넣고 보고
가만히 앉아 있지도 못하고 오래 듣고 있는 것도 힘들어하고
기적해부에서 하던 짓 고대로 한다고 하면
양성소 가자니까 우물 밑에 기어들어가고 수서나무 껍질 녹이랬더니 버섯 녹이고 신발 녹여봐야 직성이 풀리는 타브가 아닐까
사실 그렇게 살아보고 싶었으니 그렇게 살고 있다 한다면 어쩌면 영웅 모험가 따위가 직성에는 맞지 않을 지언정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겠거니
사실 제이슨은. . . 상식적인, 영웅적인 행실과는 사알짝 벗어나는 경우가 많을거라 야영지 친구들이 ‘조금 이상하지만 아무튼 데리고 있어도 나쁠 건 없는 애’ 정도로 여기고 있을거란 생각을 했어
그래서 좋아하는 조합
더지 & 아스타리온
아스타리온은 말에 사실보다 감정이 더 많은 편이라 더지가 듣기만 하고 뱉게만 시키면 어느새 줄줄 새는 느낌이 있달까
베키 & 민스크
베키 유들유들해서 누구랑도 말을 잘 섞지만 민스크 화법에는 익숙치 않아서 말 수가 줄어버리는데 그 바보같은 구간이 좋아
제이슨 & 카를라크
카를라크가 우오오오! 해 그럼 제이슨이 우오아아아! 해 그럼 코지도 이예에에해
@가내탑덪은 여행중에 말이 많나요 적나요
베키 < 자꾸 말 걸어 반응도 좋아 여행이 즐거워
제이슨 < 멈추지 않을 것 같지만 금방 질려서 길에서 돌 주워먹어
김더지군 < 말이 너무 없어서 문제인거라 생각해
혼돈쀼의 호감도?
호감이라는걸 느끼는지서부터 이야기 해야하지 않을까?!
호감이라는 단어와도 그닥 사이가 좋지 못한 것 같아
호감이라니 그거 너무 가까워보이잖아 친밀해보이잖아
신뢰나 의리 정도가 가장 순도 높은 페어 이상향인 듯
호감도 반전 주제를 보고 깨달았어
나 호감도 반전 했을 때 별 차이가 없는 페어를 좋아하는구나
저, 디앤디 정기세션 파티와 함께
오랜 소원인 "중세판타지풍 포트럭파티" 를 즐기고 왔답니다?
네버윈터 스튜 발더리안 매쉬 당밀타르트에 비홀더 눈자루도 등장함
야영지음식 실존사건
내가 사는 곳이 난리가 아니라고 해서 3차 대전 상태가 아닌 것은 아니다..
백인들은 대체로 자기네들이 전부 전쟁에 휘말려야 세계대전 이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당신은 거센 비바람에도 지지 않는 장미처럼 강합니다.
모든 여성의 성취가 온전히 존중받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오는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RT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요🥖
3월 5일 자정까지 해당 트윗과 크레페 블루스카이 이벤트 게시글이 한 번씩 RT될 때마다 100원씩 모아서(최대 10만RT까지) 한국여성의전화에 기부 예정이에요.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여성의 주체적인 참여를 지원하는 활동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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