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시리즈 21-25권 세트 30% 할인에 추가 10%할인도 하고 있으니 많이 읽어주세요. 같이 나온 분들이 (저 빼고) 다들 쟁쟁하십니다.
도트시리즈 21-25권 세트 30% 할인에 추가 10%할인도 하고 있으니 많이 읽어주세요. 같이 나온 분들이 (저 빼고) 다들 쟁쟁하십니다.
장르로 단독 단편집을 묶어보는 게 소원이긴 합니다. SF나 판타지나…
그러고보면 좋은 분들과 함께 묶인 책들이 대부분이군요. 감사하고 참 송구스러운 일입니다.
존경하는 분들과 함께 실리는 책의 막바지 작업중입니다. 구상이랑 초고가 끝난 뒤에 3년 정도 계속 다른 버전으로 쓰고 고쳤던 글이라 이젠 등장인물들이 어쩐지 친구처럼 느껴져요. 잘 마무리하고 모두에게 선보이게 되면 또 자랑할게요.
aladin.kr/ei/JFrms
알라디너 TV
사전질문도 받고 있어요.
11/26(화) 16:00 보러 와 주시면 너무나 기쁠 거예요!
1인칭에 가까운 3인칭을 쓰다보니 힘든 심리상태의 주인공이 이끄는 소설은 쓸 때도 교정할 때도 힘이 드네요. 장르가 아니면 보호막 하나 없이 그대로 닿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지금 손보는 글은 아마도 내년 초쯤엔 나올 것 같아요. 다른 분들과의 엔솔입니다.
좋은 쪽으로 한창 언급이 많이 되는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없는 환경에 익숙해졌다. 작년에 지인과 얘기를 나누다가
'그 영화 정말 괜찮았어, 한번 봐봐'
'어 나는 온라인 플랫폼에 풀리면 그때 결제해서 보려고'
'극장에서 보면 더 임팩트 있고 좋아'
'어...우리 지역에서 그런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이...없어...'
그니까 평생 서울 경기에서 산 사람은, 지역에서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아예 생각을 못한다😅나도 여기 이사 오지 않았다면 서울에 몰빵된 혜택들을 당연히 여겼겠지😢대충 나도 존 오브 인터레스트 보고 싶단 뜻
제 글 “삼인상”이 포함된 매드앤미러 프로젝트의 첫 두 권을 펀딩중입니다. 함께 편성된 굿즈도 멋지고, 무엇보다 작품들이 좋아요.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m.yes24.com/momo/MobileE...
6월 4일 크레마클럽에서 제 글 ”삼인상”이 선공개됩니다. 매드앤미러 프로젝트 두 번째 문장으로 작업한 동양판타지호러입니다. 즐겁게 작업해서 어떻게 읽어주실지 궁금해요.
m.yes24.com/Event/EventD...
기다리시는 분은 없을 지도 모르지만, 6월에 모처에서 선공개되는 글이 있어요. 한 시기에 두 개를 함께 공들여 쓰느라 정신이 좀 없었는데 하나가 먼저 나옵니다. 공개되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사랑받았으면 좋겠네요.
산울림 키링이라니…!!! 하나도 포기할 수 없잖아요
주문한 책이 도착했어요.
서피스고4 갖고 싶습니다… (서피스고3 클라우드 백업하다가 용량초과로 실패한 사람)
형광펜이 안 나와서 문구점 갔다가 형광펜 다섯 자루 네임펜 한 자루 샤프 한 자루 지우개 두 개를 사고 말았습니다
S님(으로 추정되는 분)의 목소리와 아스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ㅎㅎ
앞자리 숫자가 바뀔 때마다 몸 컨디션이 급격하게 바뀌는 걸 실감하는 나날입니다. 건강 관리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 다음은 마감 관리..
격조했습니다.
건강 이슈가 있어서 한동안 정신적으로 조금 몰려 있었어요. 이제 슬슬 회복중인 것 같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밤에 기침하다가 깨는 며칠을 보내고 나니 1월 초가 훌쩍 지나갔습니다. 2024년 첫 소설책은 “원하고 바라옵건대” 였습니다. 판타지 너무 좋아요.
놀랍게도 민정당 계열 출신 대통령중에 임기후 전직 대통령 신분을 유지했던건 김영삼 한명밖에 없다. 나머지는 모두 박탈당함. 나는 이 전통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민정당 출신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면 구치소에서 마중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난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송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조정 소위원회에서 여성가족부가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 지원 사업 중 ‘시설 아이 돌봄 서비스 지원’ 사업 예산으로 61억원을 요청하자 전액 삭감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은 “아이들이 고아원에 가게 된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 송언석이 어떤 놈이냐면 한부모 가정 지원 예산 짤라서 그 피도 눈물도 없다는 기재부 직원들이 “아이들이 고아원에 가게 된다” 라고 울면서 말리게 만들었던 인간임. 사람새끼면 저 당 간다 안간다?
“난 내 일을 사랑해”를 세 번 입밖으로 말하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