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웹페이지 광고중에서 가장 불쾌한 경험을 제공하는건 압도적으로 구글 애드센스인듯. 포르노를 대놓고 노출하지 않나 화면 절반을 드롭다운으로 가리지 않나 진짜 사람 열받게 만듦.
요즘들어 웹페이지 광고중에서 가장 불쾌한 경험을 제공하는건 압도적으로 구글 애드센스인듯. 포르노를 대놓고 노출하지 않나 화면 절반을 드롭다운으로 가리지 않나 진짜 사람 열받게 만듦.
이런 현상은 미국이나 일본도 비슷한데...
미국남: 미국 여자들은 페미니스트들이라 감사할 줄 모른다! 동남아시아 여자들은 우리 미국인 남성을 존중해준다 카더라!
일본남: 일본 여자들은 사치스럽고 기가 세다! 필리핀이나 우크라이나 여성들이 일본 초식남을 좋아한다 카더라!
그니깐... 자국 여성들은 허영심 부리다가 인생 망했고 외국 여성들이 우릴 원한다 같은 소리는 국적불문 정신승리 레파토리임.
그리고 대체 왜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새 왜 그림작가를 시즌제로 바꾸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음요
오늘의 예쁨이 소개~
rokka glass
파트 드 베르 기법의 유리 공예를 하시는 일본 작가님!
근래엔 요런 작은 함 위주로 제작하시는듯하다
올망졸망 모여있는게 너무 귀여워! 여기부터 저기까지 다 주세요 🥹
www.instagram.com/rokka_glass?...
그림작가 관둬서 작품 얼레벌레됏단 얘기나오면
항상 그림작가 책임감탓하는 사람 나옴...
하지만 대부분은 말이죠...
살기위해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원인이 너무 다양해서 긴말붙일수없지만
작가입장에선 자신의 신뢰와 스팩, 미래를 생각해서
웬만하면 중도하차 안하고싶어하죠...
그런데 여러조건을 다 따져도 이건아니다 싶어서 관두는거지...
일단 내가 봐온 경우중에선 과로-건강의 문제가 가장 많았음...
돈을 받아도 이건 무리다 싶은거라니깐...
그림 아예 관둔 작가도 있고......ㅠ
전 세계 통 틀어서 현재 성 평등 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인 스위스나 덴마크에서도 아직 완벽하게 평등하지 않다고 하는데 성 평등 지수가 꼴찌인 대한민국에서 페미니즘이 필요 없다는 이야기를 하다니....
시위 축제화에 불만은 없지만, 강경 투쟁 외에 방법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너무 쉽게 힐난하는 분위기가 생긴건 문제가 있다 생각. 이전에는 시위 자체를 문제라 했다면, 요즘은 (자기처럼) 평화적으로 할 수 있는데 왜 저러지? 라는 느낌
그리고 사실 난 늘 생각하는게 한국의 평화로운 시위는 생각보다 “우리가 평화롭게 시위하니까 너네도 물리력 쓰지마” 가 아니라고 생각함 한국인은 평화롭게 시위했는데 군대 끌고 와서 발포한 경험을 직접 한 세대가 아직도 살아있는걸
뭐랄까 한국인에게 평화시위는 일종의 결백의 증명같은 거라고 생각해. 우리는 폭력을 시작하지 않았고, 그러니 너희가 선빵친다면 그것은 100% 너희의 과실! 100% 너희의 불의!
폭력을 써보든가 폭력을 쓰는 순간 더 많은 자들이 거리로 나올것이다 죽일테면 죽여보든가
이런거에 가깝단 생각을 해
AI 좀 무지성으로 안 썼으면 좋겠다. 심지어 독서 커뮤니티에서도 문장이 잘 이해가 안 가서 AI 랑 같이 읽었다, 해외문학은 이름이 어려워서 AI 한테 인물표랑 줄거리 요약 먼저 물어보고 읽는다 < 이런 글이 하루에 몇 개씩 올라옴. 제발... 본인 뇌를 써... 그냥 검색과 메모를 해... 환경 망치고 전쟁 무기 개발하는 회사한테 돈과 데이터를 줘가면서 꼭 써야하는 툴이야 이게? 문제 의식이 이렇게 없다는게 슬프다.
채용 성차별은 아직도 있음<수준이 아니라 그냥 사라진 적이 없으세요...
출근
지적장애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장애 당사자가 영원히 어린애 같을거라고 생각하는 거다. 예를 들어 어릴때 다른 아이들처럼 뽀로로를 좋아한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뽀로로를 좋아하고, 취향도 어린애 같을거라고 오해하는 것. 어린애 같은 시기가 비장애인에 비해 길 수는 있겠지만, 장애인도 성숙한다. 나이가 들면 보통 어른들의 취향과 비슷해 진다.
🥹🥹🥹🥹 태어난 지 하루 된 아기 오리 #보여줄게
공중파에서도 점점 호소인 드립, 에겐테토 드립같은 여성혐오/퀴어혐오성 드립들이 예능으로 소비되는거 너무 거북하다.
자칭 ai창작자라고 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ai가 만든 걸 본인이 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3월 8일 🌹#세계_여성의_날🌹
모든 여성들과 함께 연대하고 응원합니다!🫶
여성의 참정권과 존엄성을 상징하는 #장미 의 의미가
우리 사회에 더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미과’에 속하는 다섯 가지 나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타래는 홍릉숲 평균 개화 순서랍니다!)
대자보는 해당 학과 학생회에 의해 제거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사 임용을 주도한 전임교수가 개강총회에 참석하여 ‘사실무근’, ’마녀사냥‘ 등의 언어를 사용하여 학생들을 압박하려는 듯한 언행을 보였다고 합니다. 아래는 연대서명 링크입니다.
🔗 docs.google.com/forms/d/e/1F...
"졸트라크"
x.com/Pizza_Karate...
중국인들 저런 표현 보면 진짜 웃김. 한국에서는 소액 투자자를 개미라고 하는데 중국에선 부추라고 함. 부추를 자르면 다시 자라나는 것처럼 주식 시장에서 큰 손(기관, 세력)들에게 털려도 곧이어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개인 투자자들이 끊임없이 유입되는 모습이 마치 다시 자라나는 부추와 같다고...
그래서 "개미털기"도 중국에선 "부추 자르기"라 함 ㅋㅋㅋㅋㅋ
직장인들 실시간으로 상하고 있는데
이거 집에 보내줘야 하는 거 아닙니가
다른 나라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한국 언론 일각에서 이란 전쟁을 쇼처럼 다루는 것은 트럼프 일당과 별반 다르지 않은 심사라는 걸 짚어야겠다. 아무리 클릭을 원해도 사람이 한 번에 백 명 이백 명씩 죽어나가는 사건의 헤드라인들을 그렇게 뽑으면 안 된다.
근데 솔직히 드는 생각...
왜 굳이 순수 창작자들 사이에 끼려고 하는지 의문이라는거...
예전에 ai사용하는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프롬프트 어떻게 하는지 서로 공유하면서 노는 거 봤는데, 걍 그쪽에 가면 좀더 환대받지 않을까
그분이 굳이굳이 창작자들 사이에 속이고 숨겨서 들어오려고 하는 모습이
ai그림보다 진짜 예술가들이 더 가치있다는 증명인가 싶기도 함... (내 감상은 이걸로 끝)
그...
그런데 나는 뭔가 보조의 느낌으로 ai쓰고 사용했다고 걍 밝히는게 오히려 낫다고 보거든?
근데 ai사용 숨기고. 순수 100자기 노력과 시간을 들여서 했다고 우기고
남들의 선망만(그리고 돈) 홀랑 받아먹고 싶어하는 마인드가 이해가 안 가. 자기자신을 속일 수는 없는데
그렇게 얻은 선망이나, 결과가 그정도로 가치가 있다고? 그게 신기루같은거라도? 그거에 집착하느라 남한테 피해주고 자기자신을 갉아먹어도 괜찮다고? 진짜로?
얘들아 '지구인의 정류장'과 '김이찬'이라는 이름 최대한 기억해주면 좋겠다... 김이찬 활동가는 17년째 이주민 노동인권단체 운영해온 분인데, 최근에 공인노무사회로부터 '일감을 빼앗아간다'며 고발당하심...
앉아있다.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의 지휘라인에 있던 대검 간부가, 쿠팡 측을 대리한 김앤장 변호사 등과 수백 차례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이 간부는 압수된 휴대전화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한 채, 소환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하 이 개자식들 역시나
인큐버스 왕의 딸이라니 너무 과설정ㅇ아빠랑은 다르게 주밀레 성별 관계없이 플러팅 날리는 딸이라니 정말 과설정(p
블스에게 기능 하나 더 바라도 되나
DM으로 사진 첨부해서 보낼 수 있게 좀.. 부탁드립니다
DM에 사진 첨부가 안되서 외부 드라이브에 업로드하고 링크첨부 이게 좀 번거롭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