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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곤

@tarragon

번역하고 살림하는 사람의 잡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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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타라곤 @tarragon

성스러운 전기
요즘본 영화중 가장 aesthetic이 내취향인듯

16.02.2026 14:05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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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08.02.2026 13:18 👍 329 🔁 484 💬 1 📌 12

며칠전부터는 디어브라더를 보기 시작함
어디까지 거슬러갈 생각인지

30.01.2026 04:53 👍 0 🔁 0 💬 0 📌 0

계약서 파일을 정리하고 절판된 책은 솎아내서 버렸다
가장 오래된 건 2006년의 무려 인세 계약서였다…

25.01.2026 05:36 👍 0 🔁 0 💬 0 📌 0

n십년 된 내외부 샷시를 전부 교체하려고 알아보니 천만원 깨지겠네 히익

20.01.2026 08:57 👍 0 🔁 0 💬 0 📌 0

스포티파이 는 정산 논란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문제점을 가진 기업입니다.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16.01.2026 08:17 👍 68 🔁 220 💬 0 📌 1

대기질이 좀 나아진건 맞나 모르것음
창문 열자마자 먼지냄새 오지는디

16.01.2026 09:00 👍 0 🔁 0 💬 0 📌 0

숙박하는 동안 몇번이고 대욕탕을 사용할 수 있는 일본 온천숙소에 익숙해졌다 보니
한국 온천숙소는 대욕탕 이용료가 별도거나 무료라도 한번밖에 못쓰는 게 아쉽다
객실에 욕조도 없는 곳이 태반인디…

08.01.2026 04:44 👍 0 🔁 0 💬 0 📌 0

남편 마흔넷 되어 우테나에 빠지다…
(난 아직 안 봤다…)

05.01.2026 16:01 👍 1 🔁 0 💬 1 📌 0

세상에 싫고 어처구니없는 것들이 넘많아서 일하는게 가장 즐겁고 보람있을 지경
나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요

05.01.2026 12:08 👍 0 🔁 0 💬 0 📌 0

애정한다는 말에 무척 거부감이 드는데 이유는 모르겠다
애초에 왜 그런 표현을 쓰는지 사랑한다고 말하면 부끄럽나

05.01.2026 09:45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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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기록한 작년의 책

x.com/thingswithwi...

02.01.2026 12:28 👍 2 🔁 1 💬 0 📌 0

생각해보니 반드시 그때문만은 아니다
그래서 니가 정말 이 물건을 갖고 싶니?
라고 자문해보면
대부분 그닥… 이라는 반응이 돌아오는데
과연 이것도 자기억압 때문일까

31.12.2025 03:55 👍 0 🔁 0 💬 0 📌 0

하지만 외출이 너무 귀찮다
외출을 하느니 차라리 일을 할 정도로…

31.12.2025 03:52 👍 0 🔁 0 💬 0 📌 0

환기한다고 십분씩 열어놔도 기온에 비해 안추운거 같은데
막상 나가면 생각이 달라지겠지? 😇

31.12.2025 03:51 👍 0 🔁 0 💬 1 📌 0

돈쓰는게 너무 피곤하고 귀찮은데
(사유: 잔고 줄어듦에 대한 스트레스 회피)
돈많아도 똑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똑같지만은 않을거 같음

31.12.2025 03:48 👍 0 🔁 0 💬 1 📌 0

거래처 몇군데에 연말인사 메일을 보내는데 손이 자꾸 2005년이라 쓰려고 하네…

24.12.2025 04:41 👍 0 🔁 0 💬 0 📌 0

지금 작업중인 책은 강연을 받아적은 것이라는데 그렇다보니 문장이 다 꼬여있고 비문이 많아서 옮겨놓기가 쉽지 않다. 🫠

15.12.2025 08:34 👍 2 🔁 0 💬 0 📌 0

작년에 귤값이 미쳐돌아가더니 올해는 좀 덜하려나 싶기도

04.12.2025 08:49 👍 0 🔁 0 💬 0 📌 0

오늘같은 날이 오히려 환기하기 조은게 아닐까? 3분만 열어놔도 집안공기가 싹 달라지니까 😇

03.12.2025 03:20 👍 0 🔁 0 💬 0 📌 0

가을이불을 빨고 콩비지찌개를 끼려놓고 분리수거함을 씻어놓고 체크카드를 수령하고 도서관에 간다

01.12.2025 06:06 👍 0 🔁 0 💬 0 📌 0

고양이 잠꼬대(?)가 점점 느는데 이것도 노화현상인가 봄

27.11.2025 01:58 👍 0 🔁 0 💬 0 📌 0

최근들어 거실바닥에서 출처불명의 나사못 발견한게 두번째인데
어느 조립가구에서 튀어나온 건지 몰라서 너무무서버

26.11.2025 07:08 👍 1 🔁 0 💬 0 📌 0

간지럼 많이 타는 사람들은 유방초음파 할때 괜찮나 몰라

26.11.2025 02:07 👍 0 🔁 0 💬 0 📌 0

벌써 하체살 빠질 나이가 됐나?
바지가 너무 심하게 내려온다
허리는 커도 엉덩이로 버티던 바진데

26.11.2025 02:06 👍 0 🔁 0 💬 0 📌 0

내가 커피에 맛이라는 게 있구나 하고 깨달은게 이십년쯤 전 삼청동에서 와인맛 나는 커피 마셨을 때였는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산미를 싫어하는 거 보면 새삼 그게 소수취향이었구나 싶은

25.11.2025 02:10 👍 0 🔁 0 💬 0 📌 0

별사탕을 어떻게 처리할까 했는데 뜨거운 커피에 넣어마시면 되겠다 잘녹네

24.11.2025 03:28 👍 0 🔁 0 💬 0 📌 0

내가 배려라고 생각한것이 상대에겐 수동공격처럼 느껴질 수 있음을

21.11.2025 16:37 👍 0 🔁 0 💬 0 📌 0

마감큰거 하나치고 풀로쉰건 하루도 안되는데 벌써 초조하고 새로운일 드가야 할거같고

21.11.2025 06:07 👍 1 🔁 0 💬 0 📌 0

김치통 준비하다가 냉동실에서 몇년 됐는지도 모를 묵은김치를 통째로 발견…
지져먹으면 괜찮으려나

14.11.2025 06:21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