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전기
요즘본 영화중 가장 aesthetic이 내취향인듯
성스러운 전기
요즘본 영화중 가장 aesthetic이 내취향인듯
#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며칠전부터는 디어브라더를 보기 시작함
어디까지 거슬러갈 생각인지
계약서 파일을 정리하고 절판된 책은 솎아내서 버렸다
가장 오래된 건 2006년의 무려 인세 계약서였다…
n십년 된 내외부 샷시를 전부 교체하려고 알아보니 천만원 깨지겠네 히익
스포티파이 는 정산 논란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문제점을 가진 기업입니다.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대기질이 좀 나아진건 맞나 모르것음
창문 열자마자 먼지냄새 오지는디
숙박하는 동안 몇번이고 대욕탕을 사용할 수 있는 일본 온천숙소에 익숙해졌다 보니
한국 온천숙소는 대욕탕 이용료가 별도거나 무료라도 한번밖에 못쓰는 게 아쉽다
객실에 욕조도 없는 곳이 태반인디…
남편 마흔넷 되어 우테나에 빠지다…
(난 아직 안 봤다…)
세상에 싫고 어처구니없는 것들이 넘많아서 일하는게 가장 즐겁고 보람있을 지경
나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요
애정한다는 말에 무척 거부감이 드는데 이유는 모르겠다
애초에 왜 그런 표현을 쓰는지 사랑한다고 말하면 부끄럽나
생각해보니 반드시 그때문만은 아니다
그래서 니가 정말 이 물건을 갖고 싶니?
라고 자문해보면
대부분 그닥… 이라는 반응이 돌아오는데
과연 이것도 자기억압 때문일까
하지만 외출이 너무 귀찮다
외출을 하느니 차라리 일을 할 정도로…
환기한다고 십분씩 열어놔도 기온에 비해 안추운거 같은데
막상 나가면 생각이 달라지겠지? 😇
돈쓰는게 너무 피곤하고 귀찮은데
(사유: 잔고 줄어듦에 대한 스트레스 회피)
돈많아도 똑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똑같지만은 않을거 같음
거래처 몇군데에 연말인사 메일을 보내는데 손이 자꾸 2005년이라 쓰려고 하네…
지금 작업중인 책은 강연을 받아적은 것이라는데 그렇다보니 문장이 다 꼬여있고 비문이 많아서 옮겨놓기가 쉽지 않다. 🫠
작년에 귤값이 미쳐돌아가더니 올해는 좀 덜하려나 싶기도
오늘같은 날이 오히려 환기하기 조은게 아닐까? 3분만 열어놔도 집안공기가 싹 달라지니까 😇
가을이불을 빨고 콩비지찌개를 끼려놓고 분리수거함을 씻어놓고 체크카드를 수령하고 도서관에 간다
고양이 잠꼬대(?)가 점점 느는데 이것도 노화현상인가 봄
최근들어 거실바닥에서 출처불명의 나사못 발견한게 두번째인데
어느 조립가구에서 튀어나온 건지 몰라서 너무무서버
간지럼 많이 타는 사람들은 유방초음파 할때 괜찮나 몰라
벌써 하체살 빠질 나이가 됐나?
바지가 너무 심하게 내려온다
허리는 커도 엉덩이로 버티던 바진데
내가 커피에 맛이라는 게 있구나 하고 깨달은게 이십년쯤 전 삼청동에서 와인맛 나는 커피 마셨을 때였는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산미를 싫어하는 거 보면 새삼 그게 소수취향이었구나 싶은
별사탕을 어떻게 처리할까 했는데 뜨거운 커피에 넣어마시면 되겠다 잘녹네
내가 배려라고 생각한것이 상대에겐 수동공격처럼 느껴질 수 있음을
마감큰거 하나치고 풀로쉰건 하루도 안되는데 벌써 초조하고 새로운일 드가야 할거같고
김치통 준비하다가 냉동실에서 몇년 됐는지도 모를 묵은김치를 통째로 발견…
지져먹으면 괜찮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