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심사때 법무부쪽은 이런 애들 증거로 해서 과시형 범죄자는 교화 가능성 없다고 빠꾸나 먹여주세요.
오... 성동구에 살고 계신 분들 한번 참여해보시면 좋을듯
www.instagram.com/p/DVczTpAgZP...
애국심은 마치 팬티와 같다. 모두가 입어야 하지만, 누군가가 그걸 머리에 쓰고 거리에 다닌다면, 그 사람은 분명 문제가 있을 것이다.
맞말
루쉰조차 이런 적절한 비유를 못 할듯
어제 중국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대출 이자 갚느라 허덕허덕이고 일을 너무 많이 해서 지친다고 했더니 중국 친구 왈
언니, 건강 조심해야 해.
몸은 혁명의 밑천이야.
ㅋㅋㅋㅋ 정말 중국인다운 응원이라 재미있었다. 저게 마오쩌둥이 한 말이라고 하는데(정확히 언제 어떻게 한 말인지는 모름) 아마 학교 다닐 때 외우거나 한 거겠지.
인스타에도 올리고 싶은데 혐중러 붙을까봐 블스에만 올림.
야 이정도면 걍 도로위에서 눈 감고 운전하는거랑 마찬가지 아니냐?
"동성 결혼은 특권이 아니다. 특권은 세금을 내지 않는것이다. 마치 교회 처럼"
갑자기 든 생각인데
10년 전에 KBS에서 했던 임진왜란 1592 드라마
그 중 풍신수길, 이순신 편 이렇게 총 3편을 2시간 반짜리로 시간순으로 재편집해서
4DX 모션강도 익스트림 최강으로 극장 개봉해주면 안될까..?
드라마 10주년인데
한국인들 점수 없이 자기 만족용 게임마저도 빡시게 하는게 너무 웃김
이러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해도 소용이 없음
'점수 올리는 게임'이 아니라 '꾸미는 게임'이에요
ㄴ 꾸미고 있어요
잘하는 게임이 아니라 즐기는 게임이에요ㅠㅠ
ㄴ 즐기고 있어요...
고등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 친다는 얘기에 너무 놀랬던 부분은 이제 의무교육이 학교 생활에서 익히는 사회활동 이런건 죄다 무시하고 '졸업장' 정도로 평가절하되고 있다는 부분이었다
역시 집엔 꽃이 좀 있어줘야해.
주기적으로 하는 말이지만, 트조가서 꽃한단사는게 어려울때가 있었다. 그돈이 없어서라기 보단 내 마음에 여유가 없었고, 왜인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말아침 마트가서 사고싶은 꽃을 살 수 있는(사실 오늘 핑크 꽃가지를 못산건 약간 후회중) 삶이면 족하다.
약간... 개파랑 고양이파 논쟁을 이해하기 어려운 게... 강아지들은 나를 믿으면 언제라도 내 곁에서 애정을 보여주고... 고양이들은 나를 믿으면 잠시 떠나더라도 어김없이 지닌 애정을 따라 나에게로 돌아옴... 생김새와 방식이 다를 뿐 사랑은 사랑이야... 거기 우열은 없음...
삼성은 요몇년 오너일가 셀럽 만들기에 진짜 정성을 많이 쏟는데… 아니 나는 도저히 이건희의 그 어 그 어 그거를 잊을 수가 없어… 그래서 이부진을 언니언니 할 수 있는 세대에게나 통하는 듯 아무튼. 오늘의 아무말
youtu.be/o9ExNllLUYY?...
애들이 계속 인스타그램 유튜브 이야기만 해. 너무 슬퍼… 어른들 잘못이지… 윤석열 하나 사형을 못시켜… 이언주 같은 게 아직 민주당에 적을 두고…
이용대 딸 배드민턴하는데 휴대폰 바탕화면.. 안세영느님이시래 ㅋㅋㅋㅋ 아.. 아빠도 국대 했는데….(하지만 좀 커리어가 넘사인건 맞는듯)
잘생긴 애들은 다 연예인 하겠다고 어디 가있고 길에는 읎다. 현실 세계엔 없어.
<레이디 두아> 같은 드라마가
이해되는 사회인 것 부터가
뭔가 크게 잘못되어 있는 것 아닐까?
잉스타에서 이런 걸 줍줍. 뜨개인 블친들이 많으시니깐.
새 아파트를 산 사람의 60%는 이미 자기 집이 있고 이사할 필요도 없는 사람들이란 말 아닌가. -_-
미라클 모닝이라. 내가 태어나고 살아있는 모든 순간이 기적이지 뭐.
이명박 내려간지가 언제고 차선 안 보인단 소리 나온지도 언젠데 여태 그따위 저급 페인트를 쓰고있다는 게 겁나짜증남
위험하잖아 진심으로 생명에 위협을 느낀다는데 왜자뚜 형광안료 쥐콩알만큼만 넣은 걸 쓰는거야 돈 아낄 게 따로있다고 몇번을말해 차라리 과속운전자한테 벌금 네배로 과징 해
그래서 약간... 백인들이 한국인에게 진짜 미국 악센트 가르쳐주는 영상 악센트 교정해주는 영상 이런거 너무 많고 이런거 진짜 너무 내 버튼임... 뭘 가르쳐 이 새끼들아. 한국인이 한국식 액센트로 말해도 니가 잘 알아쳐들으란 말야...
실제 미국에서 "와 너 한국인인데도 액센트 하나도 없고 되게 미국인처럼 말한다" 는 칭찬이 아니며 되게 전형적인 인종차별 발언인데
영어 교육을 해도 문법 뭐 이런건 다 교정해도 액센트는 교정 안해. 그 사람 정체성인데.
트위터 글 링크 복사해서 올리는 사람들아..
트위터 앱 없는 사람은 링크의 타래가 안 보입니다...
블스에 올릴 거면 글을 똑같이 쓰거나 캡쳐해서 올려야 볼 수 있음;
노화야 기다려라 내가간다
내가 살을 빼는 것보다 공장에서 내 사이즈 옷을 만드는게 훨씬 쉽고 빠르고 싸! 훨씬 효율적이라고!
내가 돈 주겠다는데 이 새끼들이 시장논리를 똥구녕으로 쳐먹었어! 싸가지 없는 반도인 새끼들
간병을 하고부터는 바빠져서 돈으로 시간을 사고 있다.
출근시간에 택시탄다는 말. 원래 걷거나 버스를 타지 못할 치명적인 이유가 있지 않는 한 택시를 절대 혼자 타지 않는데 (누적된 트라우마)앱으로 부르면 기록이 남으니 불쾌할 일이 좀 적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얻은 교훈은:
1. 픽업 장소를 정확히 지키지 않는 기사님은 그냥 취소하는 게 낫다.
2.그런 사람에게 직접 찾아가는 배려를 하면 여지없이 또다른 불쾌함이 기다린다.
3. 닉네임은 성별을 알기어려운 이름으로 하는 것이 좋다.
ㄴㅏ더 누가 뭐 하러 가자 하면 ㅇㅋ~~ 하는 편인데 일단 '친구'가 '새로운 걸'하자 고 하면 그냥 감 편안한 환경에서 평소 같으면 내가 안할 걸 같이 해주는 친구라니 완전 럭키비키자나~~~
처음 보는 사람한테 살빼라 점빼라 하는 용기는 어디서 나오냐 일단 내 인생에서 네놈이 빠졌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