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 헤니투스의 하루 체험 일지> 웹발행 링크
bsky.app/profile/seor...
<케일 헤니투스의 하루 체험 일지> 웹발행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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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되가 아닌 다른 장르의 트친분도 함께하시기 때문에 타장르 굿즈의 선입금 수령 또는 판매 등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제가 오전에 일정이 있어 참여가 늦습니다... 부스 오픈 및 그외 기타 안내 사항은 페퍼님(@ _sa8_sa8)의 트위ㅌr 계정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소 H17 [우스워. 우린 이미 마감했어.] 인포
백망되 쁘띠존 참여 부스
백망되 글회지 b6 중철본 무료배포
<Change>
-12p(2p는 여백입니다.)
<케일 헤니투스의 하루 체험 일지>
-16p
-25년도 배포본 재배포
페퍼님, 타장르 트친분과 함께 운영. 가리님 위탁 배포.
기타 안내 사항 타래 이어서
[백망되] Change
-현대+조직물+마법도 섞인 au. 보고 싶은 것만 썼습니다...
-26년 1월 아이소에서 중철본 무료 배포 예정
-21년도에 작성한 글을 리메이크 한 것입니다.
-망되 1부까지의 캐해석 기반
posty.pe/h058uk
자기도 너무 놀라서 편한 말투 나오니까 김켈 필사의 표정 관리하며 "그러게. 요새 날이 춥긴 했지." 라고 답해줌. 다른 가족들도 식당이 좀 추운 것 같다, 두툼한 담요를 사줘야겠다 등등 얘기하며 화제 돌림. 누나의 펑된 꼬리 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척 슬쩍 자기 꼬리도 꺼내는 형을 보며 자기 꼬리 슬쩍 보고 빳빳하게 세우는 라온이.
헤니투스 저택에 초대 받아 식사하러 가게 된 온홍라켈
살짝 어색하지만 예전보다는 더 편해진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며 밥 먹는데 온이가 포크 내려놓을 새도 없이 잉츄! 라고 재채기 함. 생각치 못한 귀여운 소리에 다들 멈칫하는데 이리저리 눈치 본 온이가 "케, 케일. 감기 기운 있나본데." 라고 함
트위터 비계에서 약간 더 푼 걸 가져왔어요
트친의 현대팀 중 한명은 루프를 눈치 못 챘으면 좋겠다고, 그 한명을 다른 둘이 구원하려 했는데 결국 그 한명이 둘을 구원하면 좋겠다는 얘기에서 시작해서 더 이어졌어요
그시절 현대팀 너무 사랑해서 얘네가 영원했으면 좋겠다 루프에 갇혀서 서로의 죽음을 지켜보고, 구하고, 잃어버리며 계속 반복하는 그시절 현대팀 보고 싶다
근데 묘족이랑 용이 어린이집 다녀도 되나.... 첫만남은 어떻게 하지. 어떠한 힘으로 영탄과 비슷하지만 다른 세계에서 온홍라가 트립해온 거면 괜찮으려나.
라온은 동굴 속에 갇혀 있던 때에, 온홍이는 도망쳐나와 헤니투스 영지 외벽 아래에 숨어있던 때에 트립해서 한창 싸우고 있던 팀장 록수가 발견해 데려온 거였으면...
김록수 출근할 때는 온홍라 집에 두고 가는데 애들이 같이 가려고 투명화 마법 쓰고, 고앵 모습으로 가방 안에 숨고, 몰래 쫓아가다가 길 잃어버릴 뻔한 뒤로는 한숨 푹 쉬고 애들도 준비 시켜서 같이 출근하면 좋겠다.(조만간 어린이집 알아볼 예정)
온홍라: 히히!
온홍라와 같이 사는 팀장 록수
인간아, 나 배고프다.
밥 차려줬잖아. 왜 안 먹어.
혼자 먹으면 심심하다.
왜 혼자야. 온, 홍은?
인간이 밥 안 먹는대서 누나랑 형 화났다. 그래서 숨어버렸다.
뭐?
빨리 누나랑 형을 찾아라! 그리고 같이 밥 먹자!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부터 짱돌 저택 식구들 눈물 단속 하고 다니는 온홍라. 눈물 한방울이라도 보이면 손수건 들고 달려와서 손수 닦아줌.
케일, 울면 안된다는데!
울면 선물 못 받는다는데!
인간아, 얼른 눈물 닦아라!
...하품한 거야. 하품한 거라ㄱ, 엌.
조금 뒤에 마지막으로 출근한 록수. 문 열자마자 단내가 훅 나서 자기도 모르게 뒷걸음질 침. 정수가 잽싸게 잡아서 "동기야, 록수야. 넌 아니지? 안 사왔지?" 라고 물어보니 뚱한 표정으로 최정수 밀어내고는 양손 무겁게 들고 온 김밥을 보여줌. 이제 선배들이 록수한테 달려들어서 기특한 막내 센스도 좋다고 마구 쓰다듬어줌.
클스마스라고 팀원들이랑 나눠먹을 케이크 사온 최정수. 사무실 들어갔는데 테이블에 홀케이크부터 조각케이크, 롤케이크 등등 종류별로 늘어져있는 케이크들과 설마...아니지...? 라는 시선으로 저를 보는 선배들을 보며 어색하게 웃고는 홀케이크를 짠 꺼냄. 1인 1케이크 하게 생긴 팀수혁 이제 희망은 록수뿐이라며 막내를 기다림.
블스 하도 안들어왔더니 본계가 로그아웃 됐는데 그 사이 성인용품 계정이 팔로를 했었다... 사라져 제발 여기 판소계야
#백망되
#백망되
뻘만화
81~
오랜만에 록수 낙서두
[백망되] 케일 헤니투스의 하루 체험 일지
-25년 1월 아이소에서 무료 배포한 글회지의 웹 발행본
-케일의 하루를 체험하는 온(과 동생들)의 이야기
-실물 회지 내용과 동일합니다.
-약 5500자
posty.pe/c29lrj
꼬마예현이 꽁지머리 묶어주는 힐데
본인 머리를 그렇게나 많이 묶어봤는데도 제 꼬맹이 머리칼 엉켜서 아플까봐 조심조심 다루느라 쩔쩔매는 거,
새삼 내 새꾸 머리 너무 작아서 심장 찌르르하기도 하고..
꼬마예현은 대부가 조물조물해주는 거 마냥 좋아서 해실대고 있음. 안 그래도 자주 쓰다듬받고 그랬을테니까..
그러다 꾸벅 조는 지경에까지 이르고 그거 눈치챈 힐데가 후다닥 머리 마무리하곤 토닥토닥해주는 거 보고싶으,
와기예현은 백설기 주고 힐데는 꿀설기 먹으려고 따로 뒀는데 잠깐 마실 거 가지러 간 사이에 힐데의 꿀설기와 자기 백설기를 바꿔놓는 와기예현
힐데 오기 전에 먹으려고 한입 와앙 했는데 입이 쪼그매서 설기 부분만 먹고 꿀 부분 먹기 전에 뺏겨버림. 와기예현 오리입 돼서 백설기 먹음...
리디 어워즈 판타지 대상 후보작에 주컨곤 있어요
e북 대상 후보에는 이착헌, 망아살, 문송안함, 세구은이 있어요 많관부
ridibooks.com/awards/
2024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대상 후보작 🏅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 <공작님, 회개해주세요!> 투표 완료 ✌️🥳💪
ridibooks.com/awards/vote/...
꼬마 예현이랑 같이 우산 쓰고 걸어가던 힐데
꼬마 예현이 너무 조용해서 고개 내려보면 예현 얼굴에 하아얀 눈이 여기저기 묻어있음. 머리 위에도 쌓여있어.
힐데 놀라서 꼬마 예현 안아들고 눈 털어줌. 빨개진 코 훌쩍이면서 이제 안 차갑다 말하는 꼬마 예현에 급하게 근처 카페 들어가서 따뜻한 음료 사주는 힐데...
그 뒤로는 꼬마 우산 사주는데 그래도 걱정돼서 안고 다니면 좋겠다.
다음날 꼬마 아미한테 얘기해주니 꼬마 아미가 좋은 생각이 있다면서 자기 가방에 있던 작은 빨간 망토(왜..?)를 하얀 뱜 인형에게 달아줌. 꼬마 릭 약간 행복해짐.
꼬마 소르디 도련님의 반려 뱜 인형
눈 쌓인 겨울날 데리고 놀러갔다가 하얀 눈에 보호색이 되어버려서 못 찾는 게 생각났다
눈밭 조심히 손으로 쓸면서 친구를 부르는 꼬마 릭. 까만 머리 위에 하얀 눈이 살짝 쌓일 때쯤 친구를 찾아서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