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20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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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2.2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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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
26.12.20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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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26.12.2025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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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되는 꿈을 꿨다
29.04.20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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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엉망진창인 세계가 허무해도
또 잠시 핀 벚나무를 보고 살아가는 수 밖에
13.04.202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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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are you now?
28.02.20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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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9.01.20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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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개진 계절
13.01.20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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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향하다
11.01.20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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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기장 표지를 그리고 붙여서 꾸몄어요 ✒️
16.12.20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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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오님도 푹 주무시고 모쪼록 무탈한 하루 되시길요🫂🫂
03.12.202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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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03.12.20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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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16.11.202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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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밍꿀의 신간 『여름을 열어보니 이야기가 웅크리고 있었지』를 소개합니다. 청량하고 쾌청한 여름도 있지만, 표지처럼 바로 '이런 여름'도 우리에겐 있죠. 한없이 가라앉고 싶은, 눅눅하고 짙푸른 초록의 여름이요.
크게 사랑받은 김화진, 이희주, 박솔뫼의 소설과 이제 막 작가로 데뷔한 정기현의 소설을 한데 묶었습니다. 모두 여름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입니다. 그리고 네 작가의 산문도 함께 실었습니다. 나란히 읽을 때 한결 다채로워지는 이야기의 세계를 경험하시길 바라요.
17.06.20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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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밤님🌧🫶
15.11.202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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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15.11.2024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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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22.10.202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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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려요 밤님.....무척기쁩니다🥹🫶
19.10.20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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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이봄님...💚💚💚
18.10.20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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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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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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