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반부턴 내 밑으로 레지던트 들어오는데 레지던트 가르치며 당직을? 생각만 해도 신이 나요
올해 중반부턴 내 밑으로 레지던트 들어오는데 레지던트 가르치며 당직을? 생각만 해도 신이 나요
매번 당직하러 올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1층부터 9층까지 응급실 수술실 신생아 중환자실 다있는 병원을 당직 한 명이 돌보게 하자는 발상은 어느 멋진 인간이 해낸 것일까 정말 궁금합니다
최근 IRS가 너 천몇백정도 세금 미납했으니 이게 마지막 경고라고 통지서 날려서 기겁한 이후로 경각심을 가지려고 하는데 말이죠.
^ 이와중에 이거 자기들 전산 오류였으며… 이미 다 냈는데 왜 워닝을 주고 그러세요… 나같이 선량한 소시민이 어디있다고
나는 한국 통장 하나 개설했다고 세금 관리가 더 빡세질줄은 몰랐다. 그 정도로 세금에 무지한 사람입니다
세금 그런거 모릅니다
그냥 서류만 보내놓고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일 뿐
미라클 모닝은 고통과 즐거움이구나
출근 전 가용 가능한 시간이 늘어서 기쁘긴 한데 생체 리듬이 망해버렸어요
캬 내가 잘해서 깔끔하구만
아이고 일이 많으셨구나.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선생님 인장의 오목눈이도 여전히 귀엽네요!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잘 지내다가 갑자기 왜 그래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다!
섬세한 것이랑 예민한 것이랑 뾰족한건 다 다른 느낌인데 인간관계의 비극은 이 차이를 무시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안타까운 일이에요
퇴근할건데 where is my vanc level 깁미 퇴근 already
나름대로 이해해보려 하지만 사소한 부분에서 종족 가치관의 다름이 느껴지는 관계를 제법 좋아합니다.
요즘 스퀴시 만들기도 해보고 있어요!
제가 만든 말랑이 햄쥐 스퀴시를 봐주세요 히히
인외는 타고난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몰이해가 맛있는 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인간의 이지로 이해할 수 있는 영역 밖의 거대한 무언가가 눈높이를 맞춰주겠다고 갑갑하고 좁은 틀에 몸을 욱여넣은 상태로 대화해주는 것도 좋아해요. 쏘 젠틀.
아침부터 쓰다듬아달라 재촉하는 두 고양이 때문에 강제로 미라클모닝 하다
얼마가 들어도 좋으니 가장 좋은것만 먹이고 싶은데 얼마나 스탭 다운 해야 좀 먹을까
이 엄마는 너를 입맛 고급진 고양이로 키우고 싶단다 협조해주련
엄마가 좋은 음식 먹이고 싶다는데 왜 말을 안듣니
Royal Canine Hills Purina Lams 선에서 편식 안 멈추면 진짜 혼날줄 알아 크림이
만화 던전밥의 캐릭터들이 제각기 즐겁게 춤추는 그림. 새와 버섯도 춤추고 있어요.
첫 게시글은 무엇이좋을까.. 고민해보다가 근래 그렸던 제일 즐거워보이는 그림으로 ☺️
제발 소식투쟁을 멈춰주세요
입맛 까다로운 고양이씨
제가 졌습니다 브랜드를 바꿔 드릴게요
매년 마왕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그의 신부를 선발해 바쳐야만 했고...올해는 내가 그 마왕의 신부가 되었다.
하지만 난 남자다.
#oc #자캐 #웹툰
저의 만화 "마왕님은 억울해!" 1화를 한국어로 올렸습니다!
동성애자, 이성애자, 범성애자, 무성애자가 골고루 나오는 판타지 개그 드라마 만화 입니다!
열심히 준비 했어요! 읽어주세요!🥰
투비컨티뉴드
tobe.aladin.co.kr/n/584480
네이버 도전만화
comic.naver.com/challenge/de...
아 웃겨 디앤디밈 모으는중
#昏姫と恋烏 it’s finished!!! 🙇🏻♀️
진짜 올만에 그린다..
사진참고
크림아 엄마 슬슬 일어나야 해
아직 아니야? 더 쓰다듬어줘야해? 오케이…
주말 당직이네. 제발 환자좀 그만 왔으면. 저번주에 거진 처방전 쓰는 기계로 살았더니 인간은 이다지도 많은 고통을 감내하기 위해 존재하는가 하고 철학적인 고민까지 하게 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