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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summerin199x

생존기록│SD 탱댐 流三 X: https://x.com/summer_in_199X Postype: https://www.postype.com/@stillll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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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still @summerin19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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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가 넘 사랑스러워서 장만해본 볼캡 핑크색이랑 고민하다가 휘뚤마뚤 쓰기에 좋은 쪽으로 데려옴 맘에 들어☺

10.03.2026 15:5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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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가지에서 하나둘씩 개화하기 시작했는데 꽃잎색이 너무너무 예뻐서 볼때마다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중 정말 넘 우아해 😍🌸💕

10.03.2026 15:49 👍 0 🔁 0 💬 0 📌 0

요즘 여성 혼자 뚜벅이 여행하는 유튜브 즐겨보고 있는데 되게 알짜배기 맛집만 툭툭 잘 찾아다니고 당일 여행인데도 하루를 꽉꽉 채워다니고 무엇보다 체력과 먹성이 대단하신듯 체력 고자에 입도 짧은 늙다리 입장에서는 그게 너무 부러운 것이다 😂ㅎㅎㅎ

09.03.2026 14:46 👍 0 🔁 0 💬 0 📌 0

건강 이슈도 있고 해서 커피를 줄이고 있음 사실 진짜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별로 힘들지 않고 역시 세상에 절대 못할 건 없는 거 같음

09.03.2026 07:3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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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벵이 기어가는 속도로 꾸물대면서 제니프렌즈돌들 의상 완성 머리 장식이랑 양말도 맹글고 싶은데 이것만으로 체력 방전이라 천천히 하지 뭐 ㅎㅎ; 봄이니까 파스텔 공쥬로 ㅎㅎ😚🌸💕

06.03.2026 11:06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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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첫딸기🍓💕 봄비 내리고 노곤하게 녹아드는 휴일 😴

02.03.2026 05:53 👍 2 🔁 0 💬 0 📌 0

왕사남 보고 나니 몽유도원도도 보고 싶다 세종의 아들 손자들 미모 무슨 일... ㅎㅎ

01.03.2026 20:16 👍 0 🔁 0 💬 0 📌 0

어제는 부모님과 왕사남을 보고옴 영화 자체는 좀 투박하고 특별히 새로울 건 없어 보였지만 주연 배우들의 신들린 연기와 실화가 주는 압도적인 카타르시스가 대부분의 단점을 커버해버림 그 시절도 그렇고, 수백년 후 현재도 마찬가지로 폭력적인 역사에 물결에 휘말려 수장 당한 어린 폐주를 연민하고 기리는 민초들의 마음은 뭐였을까하는 생각을 하게됨 애처롭게 스러져간 옮은 것은 몰래 거두어 양지바른 곳에 묻고 전설로 자라나 영영 잊혀지지 않길 바라던 것이 아니었을까

01.03.2026 19:0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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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단게 땡겨서 머랭쿠키 🍭커피랑 같이 먹어야지💗

27.02.2026 10:13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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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026 10:53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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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생일 선물로 귀여운 지지 머그컵 데려옴 맘에들어🥰Happy birthday to me 🎂

21.02.2026 16:09 👍 4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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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생일 선물로 봄꽃 화분을 사다주심ㅎㅎ 넘 이쁘네 잘 키우거씀다 ❤

21.02.2026 14:11 👍 3 🔁 0 💬 0 📌 0

사람이 자기 객관화가 안된 상태에서 좋아하는 일들로 전부 최고 레벨까지 올리겠다고 무리하다간 압박을 견뎌내는 타고난 내구성을 가진게 아닌 이상은 번아웃으로 가는 직행열차를 타게 되는듯... 사실 좀 적당히 해도 되고, 좀 못해도 재밌으면 장땡인 그런 즐거움도 구비해 둬야 인생이 좀 숨통이 트이지 근래 들어 내가 생각보다 좋아하는 일도 많았고, 그것들이 굳이 엄청 잘 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겁다는걸 깨달으니 마음에 조금 여유가 깃드는 것 같음... 정말 잘 하고 싶어서 모든 노력을 다하는 일은 한 가지 정도만 돼도 충분함

20.02.2026 21:5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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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데려온 지지 피규어가 넘 귀엽고 소듕해❤어울만한 천으로 코스터 맹글어 깔아줌

18.02.2026 10:28 👍 2 🔁 0 💬 0 📌 0

카페왔는데 음악 소리 너무 크고 시끄러워서 토할거 같아;;;

17.02.2026 02:35 👍 0 🔁 0 💬 0 📌 0

최근까지 내 몸에 휘몰아치는 병세들의 원인 중에 하나가 염증 수치가 높아서인 것 같은데 -사실상 확신- 처방들을 찾아 보면 결국 건강한 다이어트 솔루션과 거의 동일하다는걸 깨닫게됨 그나마 다행인건 식탐이 별로 없어서 맘 먹으면 식단 관리는 잘 할 자신은 있다는거 운동은... 음 어떻게든 되겠지 ㅎㅎㅎ 😂🔫

16.02.2026 13:24 👍 0 🔁 0 💬 0 📌 0

요즘 유튜브에서 룸 메이크 오버 영상 보는게 마이붐인데 알고리즘이 자연스럽게 오타쿠 방꾸로 나를 인도해서ㅎㅎ 전세계 방 잘 꾸미는 오타쿠들 방 실컷 보여줌 부동산 이슈로 만화책들 이북으로 본지 오래돼서 방안 사면을 만화책으로 빼곡히 채우는 로망은 소싯적 꿈으로 끝났지만 예쁘게 꾸민 남의 오타쿠 방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대리 만족 상당함 그리고 요즘 소녀 오타쿠들은 주술회전이랑 히로아카 엄청 좋아하네 어떤 오타쿠 방에도 빠지지를 않아

16.02.2026 11:55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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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맛난 대저 토마토를 먹을 수 있어 좋은 요즘🍅

15.02.2026 13:07 👍 2 🔁 0 💬 0 📌 0

인형옷을 헤비하게 구매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데리고 있는 인형이 여러 종류다보니 어느새 협탁 서랍 세칸을 꽉꽉 채우고도 넘쳐남 예전 돌덕질 중에 샀던 20깅 옷들은 당시 인형들이 슬림해서 그런지 지금 땡때미들한테 잘 안맞아; 15깅 옷들은 상태 양호하지만 좀 연식이 있어서 울샴푸로 한번 빤 뒤에 원하는 사람 있음 무나해야겠음 계속 갖고 있으려고 해도 나한테 이제 15깅이 없어...

15.02.2026 02:16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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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했던 시폰 포스터랑 조화들이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부랴부랴 봄 무드로 방 안 변신시켜줌 🌸 이불은 아직 겨울 솜이불이지만ㅎㅎ;;

13.02.2026 09:40 👍 5 🔁 0 💬 0 📌 0

나를 보살핀다는 느낌이 가장 와닿을 때는 엉뚱하지만 샤워를 마치고 몸에 바디 크림을 바를 때인 거 같음 평소에는 내 몸을 자세히 훑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이때만큼은 부분 부분 확인하면서 내 상태를 체크하게 되니까 어디가 요즘 내 피부 상태가 이렇고, 나도 모르게 흉터가 나고, 어디가 더 거칠어지고를 직접 만지면서 확인할 수 있게 되거든 예전에 그냥 사소하게 지나쳤던 행위들에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는게 애정의 시작이 아닐까

11.02.2026 00:47 👍 0 🔁 0 💬 0 📌 0

너무 너무 기운이 없어서 점심에는 삼계탕을 먹었다 국물도 깔끔하고 소화도 잘 돼서 행복했음...

09.02.2026 16:17 👍 0 🔁 0 💬 0 📌 0

과일 종류는 완전히 숙성된 거보다는 딱딱하고 살짝 풋기+신맛이 남아있는 단계의 것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산 키위가 딱 그래서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짐 😊🥝

08.02.2026 22:44 👍 0 🔁 0 💬 0 📌 0

쿠팡 해지하면서 쿠팡이츠 이용 안하니까 자연스럽게 배달음식을 거의 안먹게됨 소화기가 박살난 이유도 있지만 아무튼 확실히 이용방법이 불편해지면 사용 횟수가 줄 수 밖에 없음 저번 달에 맥딜로 두 번 빅맥 주문한게 다임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아야지 사는데 지장이 전혀 없음

07.02.2026 18:12 👍 1 🔁 0 💬 0 📌 0

결로때문에 절개한 부분에 석고보드 끼우고 새로 도배를 했더니 본드랑 접착액 냄새가 안빠져서 질식할 것 같음 이따금씩 환기는 해주고 있는데 추우니까 오래 열어두기도 힘들고🤤 그래도 벽지에 습기찰 걱정은 이제 안해도 되겠지

07.02.2026 15:16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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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이런거 찾아보는 사람...🌸

06.02.2026 23:20 👍 2 🔁 0 💬 0 📌 0

요즘 뻑하면 배탈이 나서 본의 아닌 식단 관리 라이프 중😔저녁에는 따끈하게 불린 누룽지에 봄동 김치 막 버무린 걸로 한 끼를 해결하는데 이제는 사라진 외갓집 부엌에서 맡던 냄새가 나는 것 같아 가끔 아주 오랜 과거에서 멈춘 낡은 것이 주는 포근한 심상들이 맥락도 없이 그리워질 때가 있는 것 같음

06.02.2026 12:16 👍 0 🔁 0 💬 0 📌 0

요즘 추운데 오래 있으면 골반이 너무 아파서 걷기가 힘들 정도임;; 집에 와서 뜨끈한 물로 샤워하고 전기 매트 최강으로 올리고 한 시간 정도 지져야 좀 나아짐 여름보다 겨울이 나은 편이긴 해도 역시 겨울도 힘들긴 마찬가지여... 혈액순환 잘되는 요가라도 꾸준히 해야지 😢

05.02.2026 13:11 👍 0 🔁 0 💬 0 📌 0

개인차는 있겠지만 현생 살면서 회지 제작하는거 체력소모 시간소모 어마무지하고 정말 보통의 애정 아니면 쉽지 않은건데.... 무반응도 슬프지만 이건 걍 내 연성이 진짜 별로였나보다 하고 조용히 체념하고 마는데, 굳이 누군가 익명 이용해서 험한 소리 남긴거 보면 모든 의욕이 사라질듯... 그러라고 만든 익명함이 아닐텐데 존잘님 소중해 내 존잘님 건드리지마라 ㅜ.ㅜ

03.02.2026 11:01 👍 3 🔁 0 💬 0 📌 0

브리저튼 시즌4 보는 중 소피로 나오는 하예린 배우가 정말 매력적이고 특히 목소리가 너무 좋아 전형적일 수 있는 캐릭터인데 되게 사랑스럽게 잘 표현하는듯 베네딕트는 어째 배우 본체일 때가 더 어려보이는거지... 그 동안 몸 막굴리고 다니던 난봉꾼인거 아는데 급 순정남이 돼서 당황스럽지만 뭐 원래 로맨스란 그렁거니까...(?) 뭔가 소피의 출생의 비밀이 좀 더 있는듯한 느낌이 정말 그렇게 되면 너무 한드 클리셰인거 아닌가 ㅎㅎㅎ 아니, 일부러 그걸 노리고 있는다거나 ㅎㅎㅎ

02.02.2026 15:55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