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정지당함, 아마 당분간 여기서 활동해야 하지 않을지.
트위터 정지당함, 아마 당분간 여기서 활동해야 하지 않을지.
퀴어와 앨라이 분들을 위한 열려있는 문예지, 『무지갯빛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무지갯빛 이야기』는 퀴어 서버 무지개 정원에서 발행하는 문예지로, 글을 전문적으로 쓰시는 분 뿐만 아니라 모든 퀴어와 앨라이가 "퀴어"라는 테마 아래 자유롭게 수필, 시, 소설, 희곡 등을 쓸 수 있습니다.
『무지갯빛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 링크를 눌러 무지개 정원에 와주세요.
discord.gg/J2Q7mb86Bf
망작인 줄 알았던 작품이 또 월장원을 탄 건에 대하여.
소설 "이방인"을 읽고, 생각나는 대로 글을 써서 "글틴"에다 올렸다. 그리고 나는 그 사실을 잊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전화가 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6월 장원에 내 소설이 선정되었다고 한다. 상금으로 10만원을 받았는데 어디에 쓸까?
저 주세요!
연락은 디스코드 sosjo200548 또는 sosjojojojojojo200548@gmail.com로 연락주십시오.
댓글로 받으려 했는데...
뭐, 그렇게 대단한 사람도 아니지만 글 커미션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1000자당 7000원 정도에 장르무관하게 받으니, 제 글 한 번 읽어보시고 맡기실 분은 맡겨주십시오.
수업은 길고 길고 집은 멀고 멀고
우리집 그린 뜻은 많고 많고 하고 하고
어디서 고등학생은 울고 울고 가나니.
수업은 길고 길고 집은 멀고 멀고-김네오
X-Bar 이론이 날 죽이려 해요 이런 X-Bar
일기 쓰기가 매우 귀찮다. 다만 어제 것이 밀렸으니 어떻게든 써야만 한다.
친구와 교환일기를 쓰는 중. 글 쓰는 건 역시 힘들고 고달프지만 그래도 글 쓰는데 도움이 된다니까...
글감이 안 떠오른다...
저게 애비라고?
갑자기 팔로워가 늘었다. 뭐지?
저도 안 오네요.
글을 쓰는 건 역시 힘들다.
빠르게
집에가고 싶다.
맛따
집에 가고 싶다...
(학원이 끝날 때까지 40분 남은 자의 절규)
트위터는 정치계가 된 듯하니, 여기는 좀 평범한 얘기 위주로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