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뮤비를 전세계인구의 절반이 들었다는 게 정말 믿을수가 없네... (펄-럭
소리꾼 뮤비를 전세계인구의 절반이 들었다는 게 정말 믿을수가 없네... (펄-럭
마스터치프 성우가 “구역질나고 유치한 전쟁 포르노” 에서 내 목소리 빼라고 백악관에 일갈
나 킴 전문가된거같애... 도대체 몇장을 그린 거야
가사 진심 웃김
무슨 내용인지는 아는데.. 이 부분만 똑 떼고 보면 우리 정서랑 맞음
ㄷㄷ
#discoelysium
그리고 이런거 볼때마다.. 영어권자들은 한국어 번역해달라고 징징댈시간에 스스로 번역기를 돌려봐라..... 어떻게 스마트폰, ai보급률 최다인 시대에 이런사람들이 아직도 한트럭인지
케팝남돌은 다 이세상사람이 아닌 춤추는젓가락들인줄로 알았는데 스키즈 창빈팔뚝보고 놀랐음 이야 세상 많이 달라졌다 싶더라. 이게 옳게된 힘의 원천 아닐까?
경주는 지역자체가 한옥마을이라서 진짜 예쁜데, 애들은 안 예쁜거 같애. 예전에 불국사 답사갔다가 노인들도 진상이 없던 버스에서 남급식들이 고성으로 욕하고 떠들어대서 오는길이라 다행이지 가는길이었다면 분위기 조졌을뻔 했던 일화가 있다.
scanned the low poly ballpoint pen kimharry from my sketchbook °❀.ೃ࿔*
#discoelysium #harrierdubois #kimkitsuragi
우리는 그래도 섹시필터주의해달라하면 알아서들 잘지키는것같은데 해외계정들이 뒤지게 소신을 지키더라. 그들에겐 신고만이 약.
콘텐츠 필터 4분할 짤로 쪄오다.
십대킴 뇌피셜
#DiscoElysium
킴 애기때는 원래 중단 숏컷쯤오는 더벅머리였다가 공군의꿈을 포기하고 학교를 제대로 다니기시작할때쯤되서는 일부러남성성을 강조하려고 박박깎았으면좋겠다.. 레바숄도 사춘기급식들하는짓은 다똑같겠지 머 조금이라도 덜맞으려고 더 남성적인스타일로 하고다녔을듯..
그뿐만아니라 캐릭터말고도 내면스킬도 각각의 캐릭터가잇고 공감(해요체)이나 백과사전(니다체와 존중어) 권위(명령체) 전기화학(건달)같은애들도 말투 다 구분해서 확실하게 캐릭터성 부여해준거, 캐릭터보다 훨씬 좋았음....영어로는 절대 이런거 표현 못하겠지.
이건 장르공통의 특이점이지만 디엘도 영어판디엘보다 한글판디엘이 존칭과 존댓말을 쓴다는점에서 캐해면에서 더욱 맛이 남😋..
특히나 공직자사회인들이라서ㅋㅋㅋ다와 까로 끝나는 킴과 나와 게로 끝나는 드부의 말투와 말끝에 경위와 형사님이라는 존칭의 차이가 참 좋다. 번역이되서 너무 다행이고 정말 찰떡같이 되었음.ㅠㅠ
문득 구글번역이 내 글씨를 얼마나 인식해줄까 궁금해서 돌려봤다.
나쁘지 않은데..?
글씨가 악필이었는데 각잡고 g펜전용으로 교정한 보람이 있구나.
...?알림창 무슨 일이에요 뭐야 몰라 무서워 클릭안할래...
사랑에도 덕질에도 유통기한이 있어서 시간이지날수록 소재가 기억이 안날까봐 만들고싶은것들 와장창 써놨는데 당연히 그것보다 생각해놓은것이 더 많았고 일부는 잊어버렸으며 초기에 생각한것들의 반도 연성으로 옮기지 못했음😊🙃
내가만든 수육국먹고 욕나올뻔했음 넘 맛있어서
여따 밥말면 수육국밥되는데 빨뤼 일정마무리하고 밥무그야지😋😋
위키에서 킴이 어린시절에 스피드프릭이었다는얘기도 봤던거같은데 보약안하고살기 힘든 세계관에서 어찌 보약도끊고 1일 1담하는 금욕생활을할까 생각해봤는데 경찰일하면서 타락테크트리를 탄게 아니라 거울치료가 되서 아 난 저렇게되지말아야겠다하는 깨달음을 얻은 걸지도.(..)
young kim #discoelysium
킴에게 이것저것 시키고 싶은 나
#DiscoElysium
3월 8일 🌹#세계_여성의_날🌹
모든 여성들과 함께 연대하고 응원합니다!🫶
여성의 참정권과 존엄성을 상징하는 #장미 의 의미가
우리 사회에 더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미과’에 속하는 다섯 가지 나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타래는 홍릉숲 평균 개화 순서랍니다!)
에브리데이호스트 파는분들중에 하지메한테 잘생겼는데 안경좀 벗어라하는파하고 안경캐를 뺏지마라-!!! 하는파가 늘 싸우고 있던데, 킴을 보면 그 심정을 알겠는것이다. 그는 안경을위해 태어났고 안경을위해 존재하는 캐릭터인것을...
뭔가 아쉬운데...🙄
#DiscoElysium
내가 2d오타쿠가아니고 케팝오타쿠였다면 춤만 개같이배워서 포카팬싸영통말고 안무따기챌린지하러다녔을듯... 에프엑스 전성기였을때도 댄스학원도다녀본적 있지만 그시절엔 인가정서랑 취향이 안맞아서 입덕할일도 안 생겼었지..
하지만 좋아하는걸 돈으로 메꿔서 표현하는건 애착이 생기지가 않아.. 내가 행동하지않으면 이 본질을 채울수가 없어'_`..... 돈으로 이 헕트가 타오르는걸 메꿀수 없다고..
좋아하는걸 계속 좋아하기도 어렵다 이제는... 예전에팠던장르에서 쉼없이 팬아트뽑고 굿즈뽑아내는분을 보고 생각이 많아져서 다른지인 집들이갔을때 진짜 저분은 어케저럴수가있을까요 일도하고 덕질도하고 나도그랬으면좋겠다..하면서 한숨푹쉬니까 지인이 아유 그분은 어리잖아ㅋㅋ 우린 나이가 들었고 이제 힘이없어요... 이러셔서 둘다웃퍼했던거 생각난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