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이 잼통 편을 들고 민주당을 때리는걸 보니 검찰개혁안은 당 의중대로 가는게 맞군. (대충 지력20책사짤)
조중동이 잼통 편을 들고 민주당을 때리는걸 보니 검찰개혁안은 당 의중대로 가는게 맞군. (대충 지력20책사짤)
이게, 다 이유가 있는게 1980년대부터 뭐 좀 시위하면 그게 왜 했냐 정부나 사측에서 뭔 문제를 저질렀냐 이런 걸 언론이 절대 말 안 하고 그저 폭력은 나쁘니 네놈들부터 족쳐야 한다 이 논리로 몰아부치면서 시위하는 측을 악당으로 만들어 왔거든요. 덕분에 그 상황을 만든 정부나 회사측은 그냥 무결한 걸로 항상 넘어왔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저쪽에 트집거리를 주지 않기 위한 시위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니 저쪽은 또 '길을 막네, 교통에 방해주네'라는 프레임으로 나오고.
대한민국이 달리 기울어진 천칭인 게 아니에요.
그리고 사실 난 늘 생각하는게 한국의 평화로운 시위는 생각보다 “우리가 평화롭게 시위하니까 너네도 물리력 쓰지마” 가 아니라고 생각함 한국인은 평화롭게 시위했는데 군대 끌고 와서 발포한 경험을 직접 한 세대가 아직도 살아있는걸
뭐랄까 한국인에게 평화시위는 일종의 결백의 증명같은 거라고 생각해. 우리는 폭력을 시작하지 않았고, 그러니 너희가 선빵친다면 그것은 100% 너희의 과실! 100% 너희의 불의!
폭력을 써보든가 폭력을 쓰는 순간 더 많은 자들이 거리로 나올것이다 죽일테면 죽여보든가
이런거에 가깝단 생각을 해
방금 본 소식은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가톨릭 사제를 살해했습니다.
레바논 마론파 가톨릭 사제인 피에르 알-라히 신부가 레바논 남부 클라야 마을에서 이스라엘 탱크의 포격으로 사망했다고.."
이스라엘 군이 마을 떠나라고 했는데 성당 지키신걸로 보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권단체 "이스라엘, 레바논 주거지에 백린탄 공격…국제법 위반"
n.news.naver.com/mnews/articl...
백린탄은 4000도의 열을 내며 연소해 주변의 모든 것을 태우는 '악마의 무기'라고도 불린다.
레바논 보건부는 이스라엘 공습으로 지난 일주일 동안 최소 394명이 사망했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 83명과 여성 42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나 하나쯤 안써도 되겠군
이런 기사를 보면, 쿠팡이 또 문제 해결에 돈 안 쓰고 광고에 돈 썼구나… 싶기만 할 뿐입니다.
9.11 직후 미국 : 파키스탄아 잠자코 영공을 열어라... 안 열면 석기시대가 될 줄 알아라.
지금의 이스라엘 : 아니 남의 나라 영공 통과하는데 왜 허락/통보씩이나 해야하지? 하며 시리아/이라크 영공을 맘대로 씀.
...야 부시때 미국이 얼마나 신사적이었냐.
국회에서 총기를 탈취당하지 않으려면 국회로 총기를 가지고 오지 않으면 됩니다.
전한길이는 그렇다 치더라도 707 단장이었다는 새끼가(설령 그의 주장이 사실이더라도) 총 뺏긴게 자랑이냐. 자랑스럽냐. 막 신나서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냐. 어휴 쪽팔려 정말.
앞으로 중앙부처,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1년 미만 ‘쪼개기 계약’이 금지됩니다. 10일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의 쪼개기 계약 관행이 포착된 지방정부 30개소에 대해 11일부터 기획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때는 사랑했던 댄서였지만 지도자이자 행정가로서는 바닥 밑에 나락 있다는 걸 매번 새로이 알려주던 ㅡㅡ
12년 동안 함께해서 기분 더러웠심다. 두 번 다시 이 판에서 얽힐 일 없기만 빈다.
퇴임하더라도 다음 시즌까지는 이 인간이 짜둔 라인업이겠지만 💢
news.kbs.co.kr/news/view.do...
부시보다 못한 놈은 없을 거라고 생각한 때가 있었다.
개신교와 접점이 없으셔서 대체 한국의 개신교는 왜 그런지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분들께 라이트하게 들으실 만한 내용.
youtu.be/JI9xzSBlM70
내가 이 연설에 대해 알게된건 부시가 이라크를 침공했을 때였고....
링컨이 의원 시절 했던 연설중 일부: 요약하자면, 대통령에게 '예방 전쟁'이라는 권한을 주면 사실상 왕으로 만들어주는거다라는 것. (참고로 멕시코 전쟁을 반대하며 했던 말)
링컨이 의원 시절 했던 연설중 일부:
요약하자면, 대통령에게 '예방 전쟁'이라는 권한을 주면 사실상 왕으로 만들어주는거다라는 것.
(참고로 멕시코 전쟁을 반대하며 했던 말)
타국 행사에 참여한 선박을, 선전포고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격침시킨거라... 행사주최국 얼굴에 침 뱉은거임
뭐 '스리랑카? 그게 어디 있는 나라임?' 이겠지만... 트럼프 행정부에서 입각한 놈들 이제 정부 바뀌면(선거를 한다는 가정 하에) 미국땅 벗어나는 순간 킬각 보일듯
앱스타인이 이스라엘, 특히 모사드와 관련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꾸준히 나오고 있긴 하죠. 이런 거 보면 역시 그런가, 싶은 것임.
생각해보면 한국의 아카나 초창기 코믹월드, 그리고 그 이전의 지역 만화 행사들도 남성 서클/부스가 적었죠. 당시에 있었던 창작계 동호회 성비도 여성 다수였고.
사실 전쟁이라는게 돈 먹는 하마지요.
그래도 잽스들이 선전포고도 없이 싸대기를 후려갈기면 분기탱천하여 국민들이 너도나도 전시채권을 사주어서 전쟁비용 조달이 가능했었는데요.
어디 러시아나 중국과 패권을 쥔 결전을 벌이는 것도 아니고, 9.11처럼 선빵을 먼저 얻어맞은 것도 아닌데 느닷없이 전쟁질을 쳐해대면 미국민들이 퍽이나 전쟁비용을 부담해 주겠습니까?
이건 비단 미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도 이란은 남아있는 족족, 드론과 미사일들을 걸프국가들에 날려대고 있고 걸프국가들을 이를 요격하는 중인데요. 그 걸프국가들의 방공망과 대공미사일 역시 돈입니다.
걸프국가의 재원도 얼마 못가 바닥납니다. 왜, 이란 좀 조져주라고 사우디를 필두로 걸프국가들이 후세인에게 돈을 퍼주었다가 전쟁이 장기화되니 다 손절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후세인이 배신감을 엄청 느꼈다고 하는데, 80년대의 전쟁과 지금의 전쟁에 들어가는 비용 차이는 실로 엄청나지요.
애경은 왜 정신을 못차릴까.. 2080 같은 흔한 치약이니 확인하세요.
www.yna.co.kr/view/AKR2026...
이스라엘의 핵개발은 타국이 참고할 건덕지가 없는게 같이 핵개발 했던 남아공이 국제제재(+아파르크헤이트) 처맞고 스스로 핵을 내려놓았지만 이스라엘은 단 한번도 국제제재를 받지 않음.
타국이었으면 어림 반푼어치 없었음.
이걸 뚫고서 수단방법 안가리고 기어코 핵보유 성공한게 인도,파키스탄,북한.
방공비용 부담에…美, 이란 드론 격추할 우크라 드론 구매 협상 | 연합뉴스 www.yna.co.kr/view/AKR202603…
누가 누굴 도와 주라고? 제 코가 석자인 애들한테까지 기대는 현실이다.
트럼프 아들이 전쟁 발발 이틀 전에 엄청난 양의 석유를 샀다면서요
자본가와 권력가들의 멱을 따고 싶다
사람의 인생과 목숨이 저들의 돈과 맞바꿔지는 걸 언제까지 봐야하는 거지
아니 뭐 우크라이나때도 그러더니 우리가 동네북이야 뭐야. 한국이 침묵 풀면 미국편들지 니네편 들겠냐. 그냥 가만히 있는게 니들 도와주는거라고
좀 음모론적이긴한데 ice얘기 싹 사라짐… 석렬이때 사고를 더큰 사고로 덮는 그꼬라지 보는 기분 ㅠ
트럼프가 이란 관련 해서 상상을 뛰어넘는 최악의 선택을 하는 걸 보고(ex. 설마 쿠르드를 쓰진 않겠지 끽해야 이라크 애들 쓰지 않을까? 했는데 쿠르드를 씀)뭔가 기시감이 강하게 들었는데...윤석열이 하던 그 짓거리를 글로벌 스케일로 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