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토실해진 거 같은데..
조금 토실해진 거 같은데..
너는 무슨 그런 말을 피 먹는 중에 하니?
어머머🫣
(로드는 할신에게 왜 쌀밥을 주었을까.)
😏난 꽤 좋아. 서로 예쁜 색을 가지고 있잖니?
같이 누웠을 때 당신과 내 머리색이 섞이는 것이 좋거든.
응 고마워. 거기서 물소리를 들으며 낮잠을 자면 좋겠지. (그런데 내 1주년은 이미 한참 지났단다)
흠... 내 보석은 당신인데. 그건 이미 가졌지.
내 작은 온실이 갖고 싶어.
🤨그럼 당신은 내 1주년 선물로 뭘 줄 예정이니?
1주년 기념 선물은 나란다.
난, 레몬 타르트가 좋아.
👀...(모습을 감추는 클레릭)
🥹(같이 현관에 앉아서 기다리는 중...)
자기야.
애가 문만 보고 기다려.
(바보 박쥐...)
...햇빛 주문으로 말리면 금방인데.
그러면 뱀파이어들이 좀 따갑겠지? 음.
-비승천 아스타리온의 반려인 와스큐란은 잔소리쟁이다-
내 눈은 뒤통수에도 달려있어.
👁(인간 감시하는 눈이 되다.)
자기.
놀지 말고 약초 손질 마저 해주겠어?
내일 오후 2시가 납품 마감이잖니.
(눈 비빗..)
😒그게 숨긴 거야.
앞으로 내게 다 보고해 줘. (흥. 흥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