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심 권준호 크록기 🏀👓 쭉쭉 스트레칭 🐰
오늘의 사심 권준호 크록기 🏀👓 쭉쭉 스트레칭 🐰
동생이 갑자기 "포코피아 알아??" 하더니 내 앞에서 택배 박스 언박싱하며 한 차례 자랑한 뒤 하고 싶으면 하라고 던져줌. 고, 고마워...??
포켓몬 게임이라곤 슬립 잠깐 해본 게 전부라 이름 아는 포켓몬이 손에 꼽는데 얼떨결에 시작...하고 6시간이 사라짐. 3시간도 못 자고 나가게 생겼는데 망했다 ㅜㅜ
포켓몬 모르고 동숲은 열심히 한 유저로서 말하자면 충분히 차별성 있고 재밌음!
어쩌다 뮤뱅 보는데 레이가 너무 예뻐서 악 소리 나옴... ㅜㅜ
삼국지 퍼즐대전이 안 떠서 슬펐어...
사이킥포스 퍼즐 대전도 열심히 했던 기억이...
my9games.com
My 9 Games
유행인 것 같아서 해봤어요. 드퀘는 리메이크판만 뜨던데 본편과 리메이크 다 했습니다😄
게임을 열심히 하던 게 너무 옛날이라 기억나는 대로 골랐는데 뭔가 또.. 또 있을지도...
원작소설을 봤어서 드라마 귀녀를 봤음. 부모세대 배우님들이 연기를 기깔나게 하셔서 그쪽 사연이 주인공 세대보다 백배 공감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상도 예쁘고 나쁘진 않았는데 재탕은 안 하겠고만. 여주의 참한 미모는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영지가 짱 귀여움. 다음엔 금월여가(여장성) 봐야지 ㅎㅎㅎ
오늘의 사심 권준호 크록기 🏀👓 뛰엇 ⛹️♂️🐱
판타지는 아니고 무협이지만 사실 몇 년 동안 돌아오시길 애타게 기다리는 작가님이 또 있음. 임준욱 작가님... ㅜㅜ 신작이 보고시퍼요.....
사실 젤 처음 떠오른 건 연산호 작가님 이즈댓유...? 였는데... 그리고 이어서 아 성스러운 아이돌 작가님은 요즘 뭐 하실까... 죽어야 사는 헌터 작가님은 또 뭐 하실까(ㅈㅅ 헌터로 먼저 봐서 바뀐 제목이 입에 안 붙음 ㅜㅜㅜ) 그러다가도 역시 저 정도 설레발이면 이영도 작가님쯤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지... 싶고. 싱숑 작가님은 두 글자라서 일단 제외시킴ㅋㅋ
원래 웹소설은 연재 안 보고 완결단행본만 결제해서 보는데 진짜 이영도 작가님이면 연재부터 달릴 각오로 프리뷰 풀릴 날을 기다리기 ㅋㅋㅋㅋ
오늘의 사심 크록기는 정대만🏀🔥 워밍업🏃♂️
오늘의 사심권준호 크록기🏀👓 냠냠 간식타임 🐰
パネルなど展示が多くて撮影が楽しい!メインのメンバーは自己紹介パネルもあってよかった
ラスカルコラボある作品初めてだけれどこんなにもかわいいのか……ありがたや
AI의 진짜 문제는 일을 빼앗긴다가 아닌 것 같다. 진짜 문제는 인간과 인간이 하는 일을 아주 끝도 없이 가치절하시키는 것부터다.
영화든 CG든 뭐든 현장에서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여 어떻게 만드는지 알기나 할까 싶은 사람들이 제작비 인건비 타령하면서 AI가 대체 가능한 건 현실이고 관점 차이일 뿐이라고 하는 거 자체에서 끝도 없는 모욕감을 느낀다.
인간의 연기, 외모, 체형, 목소리를 좋고 나쁨의 수치로 줄 세울 수 있다는 인식에서부터 눈앞이 캄캄... 영화나 다른 모든 예술이 그런 좋은? 것들의 총합이었나?
오늘의 사심 권준호 크록기 🏀👓 방울 토마토 토끼 🐰🍅
공차는 두바이메뉴 맛있던데 스벅은 대체 뭘 만들어냈기에 불호 리뷰가 저쪽 탐라에 넘쳐나는가...
youtu.be/Zzw6OsMoVYo?...
いつのまにか公開されてた!はじめて聞いたときからずっとハマってる曲で2026年版が聞けるなんてもう嬉しすぎるな~~~🥰たしかm-floは韓国でもかなり人気だったはず
오늘의 사심 권준호 크록기 🏀👓 당근 넥타이 🥕🐰
오늘의 사심 권준호 크록기 🏀👓 멋쟁이 버니 🐰🕶️
雪の朝と三暮⛄️🐥
오늘의 사심 권준호 크록기 🏀👓 올만에 권대리님 👔☕
어제부터 갑자기 코롯토가 만들고 싶어짐
오늘의 사심 권준호 크록기🏀👓 화난 파프리카 티셔츠 👕
오늘의 사심 권준호 크록기 🏀👓 굿올드패션러버보이 🐰💙
면서울에 평일 4시 조금 전에 가서 웨이팅 걸어놓으니 금방 입장했음.
오늘 친구랑 면서울을 다녀왔고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 또 가면 꼭 먹고 싶은 건 향이 풍부하고 꼬소해서 눈이 확 뜨인 생들기름면🥰 고사리면은 양념된 고사리가 진짜 맛있었고(나는 나물이 참 좋다...), 골동면은 국밥 느낌 나니 한끼 식사 제대로 하는 것 같아서 가장 대중적이지 않을까 싶었음. 친구는 골동면이 제일 좋았다고. 찬 육수를 시켜서 들기름면 남겨둔 것에 부으니 이것도 역시 맛있었음. 하아 또 가고 싶당...
후식은 리틀앤머치 가서 티라미수 파네토네를 먹었는데 촉촉하니 좋았음. 크림 진짜 맛있음.
레이가 나오는 광고라서 보다가 아메리칸 프리미엄 시리즈라면서 왜 아이리쉬 포테이토?? 싶어서 찾아보니 아이리쉬 포테이토 발상지는 필라델피아였음.
하여간 레이는 이쁘다. 아름답다...
근데 지난달엔 바쁠 만도 했다. 외주를 평균보다 많이 했더라고...
오늘의 사심 권준호 크록기🏀👓 멋쟁이 당근씨 🥕🎀
오우... 야근하다 10시 넘어도 도저히 안 끝날 것 같아서 호다닥 튀어나와 집에 와서 밥 먹고 이어서 일하다 겨우 마치고 나니 12분 안에 1200보를 걸어서 채워야 하는 상황이었고 호다닥 빠른 걸음으로 걸음수 채우고 나니 곧 12시가 되고 피크민 버섯 티켓 두 장을 날린 걸 깨달았다...
이상해... 요즘 왤케 일이 많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