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더 레퀴엠 진행했던 내역을 소설로 엮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뱀파이어 더 레퀴엠 진행했던 내역을 소설로 엮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간 공원에 양귀비가 피어있었는데 다행히 관상용 양귀비였다.
으악! 그랬군요 😡
또 트위터 터졌냐고
⠀⠀⠀⠀⠀⢠⣒⣤⠤⣀⣀
⠀⠀⠠⣒⢤⠋⠂⠈⡷⠒⠒⣗⠢⡀
⠀⢠⠋⠀⡇⠀⠀⣰⠁⠀⢀⡼⠠⣱
⠀⢈⠀⠀⣧⣀⣠⣏⢀⠴⠋⠉⠙⡟⡄
⠀⠘⣄⢠⠟⠉⠉⢻⡎⠀⠀⠀⣸⠇⢸
⠀⢀⠜⡏⠁⠀⠀⠀⣧⣀⣠⠾⠋⠀⡜
⠀⡜⠀⠁⠀⠀⠀⠀⠘⣷⠀⠀⡠⠊⠀⠀
⠀⠹⣁⡤⢾⡀⠀⠀⢠⠏⠀⡐⠁
⠀⠀⠃⢴⠀⠉⠒⠚⠃⠀⢠
⠀⢸⠀⠈⠁⠀⠀⠀⠀⠀⡎
최근에 세션을 여러개 했는데 따로 적지는 않아서 나중에 정리..
쪼아요!! 담에 모일때 가져가보겠습니다 헤헤
새로 산 보드게임들
덤불속 저번에 플레이해보고 괜찮아서 삼
#TRPG블친소 #새해맞이_블친소 #겹친소
블친소 자주 하지는 않는데 스라가 적적한 겸 새해맞이 겸 블친을 구합니다..!
계정 분리를 안 해서 TRPG 얘기 주로 하긴 하는데 게임이나 이것저것 다 얘기하고는 있어요..
룰은 가리는 것 없이 먹긴 하는데 요즘은 J룰이랑 wod, dnd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새 룰 입문 진짜 좋아해요!!
그리고 마음 찍는 것을 교류라고 생각해서 자주 찍는 편이에요!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갈게요~
보드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사는김에 이것저것 더 사넣었다. 다음에 한번 해보는것으로...
이번 모임의 목적이었던 방어와 케이크
우리집에서 연말티알모임
feat. Vㅓ라 B터 I안 E온
비싼밥도 먹고 트리도 꾸미고
다녀와서 돌려주
엘든링을 시작함
죠타로 그님 얼굴 진짜 잘빠지게 나왔는데말이죠 후...
선생님께서 골라주신 미술용품
아크릴을 본격적으로 쓰게되어 설렘
플스5가 생겼다
룸메가 플스5 프로를 샀기 때문이다
원래 F닙이었는데 EF랑 B도 괜찮네
하하 펠리칸 닙을 독일샵에서 구매했는데 하리보를 넣어줘서 웃음
Closeup of the Drowned Sea D100 on a white background. The dice are a semi-opaque matte teal with swirls and tendrils of black on one side of the die. The numbers on the die are silver.
Full 7 piece set of Drowned Sea gaming dice arranged in a circle on a white background with the D20 in the middle. The dice are a semi-opaque matte teal with swirls and tendrils of black on one side of the die. The numbers on the die are silver.
☠️ Drowned Sea 🌊
Water, water, everywhere, nor any drop to drink... #dice #dnd #ttrpg
현실과 픽션을 비교하는 건 이런저런 무리가 많지만, 민주당을 비롯한 한국의 진보 정치 세력의 모습은 마치 메이지: 디 어센션의 트레디션 같다. 서로 삐걱대고, 내부다툼이 끊이지 않으면서도 테크노크라시라는 공통의 적과 싸우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간신히 서로 손을 잡는 전통파 마법사들.
여튼... 정신없고 그럴 분위기도 아니어서 후기를 적지 못했는데 해독불가 트로이메라이는 정말 첫 장 펼칠 때부터 어질어질했고 끝나는 그 순간까지도 해독불가... 였다고 생각함 ㅎ ㅎ ㅎ
헿 감사합니다 😘
평소대로 추리 롤플하면서 심각하게 플레이했는데 버라님이 이렇게까지 롤플로 긴 플레이타임 처음이라며 좋아해주셔서 재밌었다
최소 오유관 지으신분
2008년 12월이 떠오르는 노래를 듣고 있다. 그 때 짧고 깊게 앓던 자컾이 있었다. 모종의 이유로 2월에 헤어졌지만. 이 노래는 그 앤오가 듣던 노래다.
노래를 듣고 있다가 방금 왜 그분이 결별 이후 닉네임을 금붕어로 바꾸셨는지 깨달았다.
이 노래를 들을 때 내가 떠올린 이미지가 맑은 수조를 배회하는 몇 마리의 금붕어들, 그리고 서서히 잉크처럼 퍼져나가는 붉은 피였다. (왜 피가 연상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16년이 지나고 나서야 궁금증이 풀리는군
youtu.be/B4Kn0NQQkWk?...
그래도 뭔가 디벨롭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궁리중이다. 연결고리를 좀 더 만들고, 설정을 좀 손보고 하면 오락용 글 정도는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저번에 플레이했던 <지금 죽이러 갑니다(여왕위 SRD)>가 인상깊어서 글로 써보려고 했는데, 역시 게임기록만 가지고 글이 되기에는 어색한 점이나 설정 구멍들이 많았다. 개쩌는 것은 서로 RGRG하면서 플레이해서 심상이 맞았던 덕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