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 연합뉴스 기사...ㅋㅋㅋ 기자님 답변 받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작가는 칼파랑과 사란디테를 주인공으로 새 작품을 펴낸 배경을 "이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 세계의 변화에 신경을 좀 덜 써도 된다"며 "가지고 놀기에 마음이 편하다"고 설명했다.
www.yna.co.kr/view/AKR2025...
이영도 연합뉴스 기사...ㅋㅋㅋ 기자님 답변 받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작가는 칼파랑과 사란디테를 주인공으로 새 작품을 펴낸 배경을 "이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 세계의 변화에 신경을 좀 덜 써도 된다"며 "가지고 놀기에 마음이 편하다"고 설명했다.
www.yna.co.kr/view/AKR2025...
케데헌이 한참 지나도 화제성이 점점 더 커지기만 하니 슬슬 "왜 한국에서 이런걸 못 만들었는가" 소리가 들려오는데, 그건 마치 왜 한국에서 LA갈비를 못 발명했는가 같은 말. 그보다 차라리, 물 들어올 때 노 저을 생각으로 어서 정식 라이센스를 따서 피겨 완구를 세계에 보급할 생각을 하면 좋겠다. 이런 걸로 고통을 퍼트리지 않게.
www.aliexpress.us/item/3256809...
트위터에서 무언가를 이야기 하면 그 사례들이 직접 등장한다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당명 바꿀 생각은 없는지... 저번 선거야 특수 상황이라 치더라도 이제 슬슬 민망하지 않나?
ㅈㅅ한방병원도 좀 털어야할텐데. 역시 2번마밖에 믿을게 없나?
미국 자본으로 일본 회사가 말아주는 K-국뽕
김구선생님 보고 계십니까
판사님 이건 다 픽션이고 망상 궁예입니다!!
margaerytyrell.blogspot.com/2025/06/blog...
김성원 송언석은 그래도 지명도가 있는데 이헌승이라는 의원이 있고 심지어 4선이라는 사실에 깜놀... 저런 사람이 김상욱이 말한 이른바 "언더 찐윤"인가 싶었습니다.
박주민이 대표적인 사례인데 변호사 잘 하던 박주민이 민주당 들어간 이유가 (세월호 문제 해결에) "정치적 힘이 필요하다" 였음
쵸비는 매년 "올해의 쵸비가 사상 최강이다!" 평을 경신하는데 항상 월즈에서는 미끄러지고... 올해는 다를까? 올해만큼은?
위헌정당해산한들 어차피 그 인간들이 새로 창당하고 출마하면 도로 당선될 거 아니냐고 합니다. 어차피 뻔한거, 굳이 정국만 경색되는 거 하지 말자는 소리죠. 두가지 측면에서 반박하겠습니다.
1. 반란정당을 해산하는 것은 정파적 이익을 떠나 반란사태를 종결짓는 마무리로서 헌법적으로 필히 해야하는 일입니다. 설령 이로 인해 정부와 집권여당에 반발이 강해지더라도 해야 합니다.
2. 해산되는 위헌정당의 재산은 국가가 몰수합니다. 재네 다시 창당하고 선거치룰 돈 없다 이 말입니다.
토니상 발표중. MHE 이미 극본상, 무대상 확보. 6개월전 예언을 끌어올린다.
다른 많은 사안들에 자칫하면 뒤로 밀려날 수 있는데, 필히 관심을 기울여 초기에 해내야 할 것이 공영방송 거버넌스 개혁 (속칭 방송3법으로 추진했으나 번번히 막힘). 사실 뉴스통신진흥회까지 손대서 연합뉴스도 다뤄야하지만. 정치 후견의 영향을 잘라내서 언론의 본 기능 회복이라는 큰 과제도 그렇지만, 당장 땡윤뉴스 책임자들의 유산을 남겨둔 채로는 어떤 정책도 원활히 추진되지 못할 것.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성지순례
나는 언제일지 모르지만 트-머 관계는 언젠가 임기 중에 틀어져서 웬수가 될 거라고 조심스레 예상하고 있음.. 두명 다 의견이나 이해의 충돌을 조정할 줄 아는 스타일이 아니고, 결정적으로 둘은 서로를 속으로 업신여기고 있는데 이런 관계는 보통 끝까지 못감..
지금 제일 마음이 두근두근할 사람들 : 민주당 비례연합 후순위 후보들
ko.wikipedia.org/wiki/%EB%8C%...
한겨레의 준비어천가. 이래놓으니 대선토론에서 성폭력 발언하고도 뭐가 잘못인지 모른다.
h21.hani.co.kr/arti/politic...
본투표일은 보궐선거라서 그냥 6 to 8 인듯 하네요. 임시공휴일은 별개로 지정하였으니...
브릿G 구매 완료! 냐호호
새로운 소비에트를 만들겠어!
이번 루마니아 대선 당선자 니쿠쇼르 단(친EU 반파시즘 성향)은 과거 IMO에서 두번이나 만점을 받은 이력이 있다고. 특히 저 1988년은 6번이 당시 아주 극악의 난이도로 지금까지 회자되는 문제였음..
이력을 찾아보니 수학과 진학해서 박사도 받았는데 귀국해서 갑자기 사회운동에 뛰어들어 지금까지 왔다고 함..
28만 픽셀 길이의 웹툰 단편
<동오크의 공주가 서오크를 방문하다> 입니다.
근현대풍의 판타지 세계관을 다룹니다.
링크:
m.blog.naver.com/comicfactory...
이번 NBA 컨퍼런스 파이널 올라간 3팀 다 매력 있는 듯. 빌라노바 친구들에 KAT가 가세한 뉴욕, 과대평가 할리버튼이 이끄는 인디애나, 랜종들신 미네소타... 남은 하나는 덴버보다는 OKC라면 더 좋겠네.
내가 중학교때부터 만으로 25년을 그새끼 사람새끼 아니라고 열심히 설파해왔는데, 이제 국민 80%가 동의하는 세상이 왔다. 역시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데에는 아주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왜일까 생각해보니 떠오르는 그 이름 ㅇ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