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 바알스폰 너무 많아
→ 타임오브트러블
→ 바알스폰 너무 많아22
→ 필멸의 바알 사망
→ BG1 이전 바알스폰에 대한 제노사이드 (바알의 계획)
→ BG1 (사레복이 거의 다 죽임, 사레복 사망)
→ BG2 (5명의 바알스폰 전쟁, 양자에 의해 사레복 일부 부활)
→ BG3 10년전 마지막 바알스폰인 비에캉과 양자가 싸움 (머더 인 발더스게이트)
→ BG3
순서가
→ 바알스폰 너무 많아
→ 타임오브트러블
→ 바알스폰 너무 많아22
→ 필멸의 바알 사망
→ BG1 이전 바알스폰에 대한 제노사이드 (바알의 계획)
→ BG1 (사레복이 거의 다 죽임, 사레복 사망)
→ BG2 (5명의 바알스폰 전쟁, 양자에 의해 사레복 일부 부활)
→ BG3 10년전 마지막 바알스폰인 비에캉과 양자가 싸움 (머더 인 발더스게이트)
→ BG3
디오신 1티어 스펠
음흉한 미인공이 좋다
주말다운 주말이다
나 안자 안잘거야 안잔다 아빠 안잔다 ㅋㅋㅋㅋ
가장 처음 만들어진것을 원작취급하는 편이라 드라마도 동인이 될수있다 라는 말에 끄덕이는 인간..
디오신 열심히 해요
로세가 좋아요
디오신 열심히 하는중이고 로세가 좋아요
디오신 2회차를 하는중이고 로세가 매력적이고 붉왕이 재수가 없어요
인형놀이 하고시퍼서 나온 1인
우왕😍😍😍
로세가 별거 아닌데 매력적인
붉왕 오리진으로 해서 몰랐는데 괜히 데려온듯해
이판 세빌 같이 가고시퍼 근데 파티 꽉 껴
발더게는 야영지 있어서 파티제한 굳이 안썼는데 디오신은 아예 못데려가서 걍 써야겟어
그는 단지 흔들린것뿐이야 그에게 해피엔딩을 선사할수도 있는 그 엔딩이 그에겐 당위성이 더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흔들리고 있는거라고 심지어 그 딸까지 말이야
페인이 흔들린다는 점이 흥미롭다는 사실이 그렇게나 이상할일인가?(아무도 뭐라안함)
게임이 재밋으니까 야근하고 와서도 하게되더라
디오신 장점
남의집구경 더 마니 함
디오신의 필멸자들은 정말 머랄까 이런말 부정적이지만 정말 낳음당해서 살아가는 종족들이라 창조주들의 원한을 대신 갚아줘야 하는 그런 억울한 상황이긴해
사실 페인맨스는 필요하지 않음
그냥 그의 목소리를 듣고싶을뿐임
2회차 페인오리진으로도 하고싶고 페인맨스도 하고싶음...
전투할때마다 적들이 페인..함께하자.. 이러고 페인한테 속삭인단 말이에요 근데 그걸 듣고도 눈 질끈 감고 주인공한테 선택을 맡기는거자나
조금 익숙해지면 그 다음부턴 시간 순삭이에요..진짜임미다..
페인은 그의 선택이 뭘 하던 본인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인해 어느 한쪽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결과가 된다는점이 참 좋음 뭘 택해도 개새끼야 소리 들음
힘드셨겠어요 ㅠ 그래두 수습되었으니 다행이예요
그래서 하다가 두달 안하고 하다가 세달 안하다가 요즘에 몰입해서 이제 마지막장 도시로 왔다네요..
아스타리온은 피해자이긴 하지만 무고한 또다른 피해자들을 생각하면 그의 선성향 선택이 당연한건데 페인은 사실 그가 필멸자 피조물들을 생각해줄 이유가 없거든 그래서 맛도리라는
화장실 맘대로 갈수있는거 이거야말로 복지인데...
저도 거기서 1년은 멈춘거같네요
페인은 솔직히 이기적이여도 되는데 말이야 동족들이 그렇게 된게 간접적으로 자기잘못이기도 하고. 그런데 마음이 흔들리는거잖아 그게 좋은거란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