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피아 요약 :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메타몽이 편치 않은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침대 속에서 한 마리의 거대한 인간으로 변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포코피아 요약 :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메타몽이 편치 않은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침대 속에서 한 마리의 거대한 인간으로 변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글 어제 봤는데 AI보다 더 무서운것을 사람들이 만들고 있었음;; (뇌세포 입장에서는) 의식이 들어 정신을 차려보니 그곳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 지옥 (..)
x.com/jademon219/s...
콘텐츠 필터 4분할 짤로 쪄오다.
두쫀쿠가 일본에 수출된 뒤 스시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저세상 진화중 ㅋㅋㅋㅋㅋㅋ
인간이란 알수없다. 인간찬가 쓸줄 알면서 정작 현실에서는 노동법 위반의 행태를 하는거 보면 기분 이상함
먼가 저런 훌륭한 메세지를 담긴걸 만들줄 알면서 제작사의 스탠스가 그 메세지의 훌륭함과 반대편에 있다는걸 볼때마다 걍 한숨밖에 안나옴
머랄까 개새끼짓은 옛날부터 많다지만 최근 들어서 그게 더 많아진 느낌은 글로벌화와 정보전달이 너무 빨라져서라는데...
33원정대 하고 싶은데 그 고티 수상때부터 하는짓 보면 그럼...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동명 만화에 판매 중단 압박
www.gamemeca.com/view.php?gid...
인디고 뭐고 돈 좀 벌었다고 헷까닥했구나. 드문 일도 아니지.
. '클레르 옵스퀴르'라는 단어는 500년 이상 쓰인 명암법을 뜻하는 보편적인 미술 용어라는 점이 골자다.
요즘 사람 쓰는 업체에서 문제 생기면 회사는 쏙 빠지고 개인끼리 싸움 붙이려는 작태 너무 역하고
이럴 거면 회사 너 새끼는 무슨 명목으로 중간에서 양쪽에서 돈 처받아가니 싶고요...
모국어도 현지어도 못하게 된 상태를 0개국어라고 하잖슴 그걸 영어로 “BYElingual" 라고 했길래 내적 하이파이브 쎄게 했다..
이민자들 오늘도 내일도 계속계속 화이팅
x.com/i/status/203...
……그리고 방금 이 글을 트위터에서 마주쳤고 깊은 생각 중.
워락노조
마법 신동 이었던 것
실존하는 코즈믹호러
감자를 들고 있어야된다고
협상 자체가 기만이고, 협상 중에 얼마든지 참수작전을 실행할 수 있다는 말은... 해당 국가의 전업 외교관들에겐 무슨 지옥 밑바닥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처럼 들리겠지... 외교관이 쓸모가 없어지고 외교라인이란 것의 존재의의를 부정당하는거니
이제 그 누구도 미국과의 외교, 협정, 협약이란거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거임... 아니 오히려 '이것도 기만인가?'라고 의심하거나 or 미합중국최고지도자동무의 변덕으로 오늘 저녁에라도 엎을 수 있는 것' 정도의 부도보증수표 취급이겠지
샴푸 샴 자가 아니었다고???
[속보] 인권위, '변희수 재단' 설립 허가…1년 10개월만
송고2026-03-05 11:59 www.yna.co.kr/view/AKR2026...
아이돌게일 그정도면 벨런스게임아니냐고요
내 아이돌이 정말 성실하게 팬서비스 하는데
대신 자숙중에 급 결혼발표함
자숙사유 소속사 사장이랑 열애설임
근데 이제 결혼발표는 사장이 아니라 다른사람임
이런거 아니냐고요
디앤디 비욘드가 공식적으로
d&d 5e 2024를 5.5e 라고 표기하기로 함
요즘 스위치 피트니스 복싱으로 다이어트 중인데 진짜 운동 게임 소프트 중에서는 이게 꽤 괜찮은듯... 30분 하면 적당히 땀흘림.
다만 후기 보면 본격 다이어트를 할 때는 이 프로그램은 보조로 유산소 조질때 쓰는 느낌인듯.
평소 운동부족인데 유산소 운동 일상에서 가볍게 하고 싶으시다고 하시면 추천.
단, 이 탐라 최대 HP가 0도 아니라 마이너스 찍으신 분들 많으니 여러분들은 일단 PT부터 알아보세요.
5년전이랑 비교하면 최소한 트위터는 커뮤니티가 확실히 미쳐버렸는데 아직까지 우크라이나, 팔래스타인, 이란 같이 “상대적”으로 먼거라에서도 이런 상황이니 나중에 기후위기가 더욱 심화되면 지금보다도 훨씬 더 미쳐버릴거.
남들도 다 선하고 좋은사람일거야!
하던 때가 있었어요. 근데 친구가 다 그런건 아니라고 니가 그런 생각을 한다고 해서 남들도 그런행동을 하고 좋은사람만 있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그래서 니가 괴로워 하는거다 라고 했는데 선생님들도 부모님들도 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 해서 넘 당연한 이야기를 왜 저렇게 말하지 하고 첨엔 이해못했는데...
살다보니 아 이래서 그런말을 한건가 싶던...
꼭 제가아는 세상만 있는건 아니라 느끼게 되었달까
그니까 뭐...정확하게는 식인보다는 신체강탈의 위험에 스스로 빠져드는게 아닌지...
중세식탁에 왜 두쫀쿠가잇냐는글이많습니다
저건두쫀쿠가아닙니다
악마랑계약햇다가
레뮤어대신두쫀쿠가된워락입니다ㅠㅠ
행여나
근데 그럼 두쫀쿠가 맞지 않나요?
같은질문은삼가주세요
그런철학적인질문을주시면곤란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진짜 쉬세요라고 말하고 싶은데 함부로 쉬지도 못하시는거 같아서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ㅠㅠㅠㅠ
구리구리...(꼬옥
그 두쫀쿠가 워락의 자의식과 영혼이 담긴 어떤 사악한 마법의 결과물이라면 먹은 사람의 몸을 두쫀쿠가 된 워락이 차지할수도 있거나 아니면 먹은 사람과 워락의 영혼이 동시 공존하거나 되지 않을까 하는 디앤디식 해석을 하나 건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