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케 처진눈 많이 그리지 다음에 만들 놈은 반드시 치켜올려야지
요즘 왜케 처진눈 많이 그리지 다음에 만들 놈은 반드시 치켜올려야지
갠적으로 일상적인 풍경을 무척 좋아함 그리고 시선에 많은 말이 담겨있는듯한 눈마주침을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좋다
이거 진자 분위기 너무 좋아서 그때 생각 많이 나게 하는듯 그치만 왜 손완이가 신데렐라 언니죠 신발이 안맞아서 ㅠㅠㅠ? 아 진자 미치겠네 내가 어떻게든 큰 치수 만들어올게(?)
설정상으론 엔데가 할아버지 대부터 광기를 뿌리기 위해 저주의 이정표가 걸린 광기의 귀서를 건네주었고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거기에 탐닉해서 끝내 발광해 실종되었는데 본인은 딸이 있어서 이성을 유지하는 설정으로.. 지금은 딸이 스스로 바다지기임을 깨닫고 자신과 같아지길 기다리고 있다. 완전히 미쳐버리면 아내와 딸을 제물로 바치거나 강제로 바다지기화 시킬수도 있겠지만 일단 세션중엔 그럴 일은 없을 예정<(당연함 가람이 된것도 아닌데)
특) 이 모든 상황은 즉위식이라 모든 조직원들이 모여있는 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진짜 조직원들은 무슨생각하며 봤을까 하는 생각만 하면 너무 웃김
아마도 터져나온 감정에 치우쳐 결심했던 대로 빠르게 움직이지 못한 것이 패착< 그치만 여기서 또 그 호칭으로 발묶일줄은
틈만나면 npc를 죽이려 하는 녀석. 그러나 호락호락하지 않은 npc
돌아오겠다고 했었는데 흑흑...
오래 빙 돌아갔던 관계의 업보를 부메랑처럼 받아버림. 뭔가..뭔가 있을거 같았지만... 가능성중 하나라고 생각했써...
나 진짜 많은일이 있었어 힘들었다 의 시작<
대체로 호위로밖에 쓸데가 없는 편< 그리고 무진장 일에 방해되는 녀석. 잠들기전에 서류일 하다 자겠다는 사람 붙잡고 이야기듣다 결국 잠들게 해버려서 결과적으로 서류작업 방해한게 웃겼어
잠시만 한눈떼면 엄한짓 할걸 이제 너무 잘 앎<
지부장 개인 서명을 노와라고 쓰고 허밋이라고 읽는 놈이라 코드네임오류 나는중<
유우진은 훌륭한 조별과제 조장이야
몰랐는데 이 힐 스킬이 꽤나 효과가 좋다. 버디의 머릿속을 고쳤다 때렸다 중< 하지만 버디도 만만치않으니 괜찮지않을까
평생 살아온 환경이 잘못되어왔다는걸 천천히 학습하고 있긴 하지만 심적으론 그걸 받아들이는게 꽤 부담이 가기때문에 잘못을 지적당하면 꽤나 공격적으로 나오는 편이지만... 대체로는 이녀석이 잘못했습니다<
네필림이나 HHH에 대해서.. 내킬때는 툭툭 아무렇게나 이야기하지만 실제론 가든에 취조당하거나 정보캐물어지는걸 그리 좋아하진 않는 편. 그래서 스스로 그런 분위기를 의식하면 입을 꾹 닫아버릴때가 많다. 메타적으론 플레이어는 그런거 모르는 탓이 크지만<
진짜로 선택적으로 들어서 너무 웃겼음
아니 나도 잡혔어
정신계 능력자다보니 GM님에게 삭삭 비벼서 이래저래 유용하게 써먹고있음<너무 남발하면 곤란하겠지만
어째 요즘 세션에서 자주 치고받음< 대체로 아군과 치고받음<
네필림보면 좀 텐션업되는 전직 HHH다보니 그만 주체못하고 버디를 빡치게 만들어버림< 가든에 설득되어 협조중이긴하지만 사실 아직은 불신이 크기도 하고... 무엇보다 옆에 버디로 붙여진 나오미가 자신이 저지른 집단 살인사건의 피해자 유족 중 한명이다보니 일종의 생존본능 느낌으로 쉼없이 읽고있지않을까 싶음. 특성 능력을 쓸때마다 피로감은 있겠지만 이녀석에게 남의 머리 속을 읽는건 자기보호에 가까워서 주변 환경에 신뢰가 없을 수록 반사신경처럼 더욱 자주 쓰여진단 느낌
아직 가든에 대한 신뢰가 그리 크지 않다보니 진심으로 가든이 자신을 제거하기위해 뭔가 수를 썼다고 믿고 있는 중< 그치만 퍼스웨이더는 아마 억울하지 않을까 싶어
정신능력계 오더의 하드 카운터인 오타쿠<
(난가?)(트러블슈터인가?)
전직 도주범 경력이 있는 오더 버디 어떤데<
('_`)시무룩<
전직 HHH출신이라 가든에 배신당한 것과 비슷한 상황에 매우 빡쳐있는 중
분명 버디끼리 뭉쳐서 도주중인데 버디랑 제일 많이 싸우는거같은 가든오더
서로 다른사람 이야기 하는걸 싫어함< 근데 왜 싫은지를 서로 말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