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신체적 반응으로 올라오는거같음.. ㅠㅜ
기분이 신체적 반응으로 올라오는거같음.. ㅠㅜ
즐거우려 했으나 국가적 비상 이슈로 그만 재미버튼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돌아오다!
노동프사(노란동그라미) 찾음
넘 귀여움..
저는 성가신온나노코악기(그래서 편해하는걸지도)
클래식광인들은 자기가 하나를 아마추어 수준에서 >>마스터<< 했다치면 그걸 프로수준으로 올리고 싶어하는 광인과 아마추어챔버오케큰오케솔로공연을 섭렵하는 광인 그리고 새로운 자극을 위해 다른 악기를 건드리는 광인으로 테크트리를 탑니다 (간혹 악기를 버리고 음향기기덕질을 하는 사도-자본주의-마공으로 빠지기도 하지만)
근데 목관들은 리드 땜에 모든 종류를 제가 입을 대본 건 아니고 두개 이상 악기하는 광인들의 평을 주로 들었습니더
아마추어오케스트라 활동 하면서 밤샘연습캠프가 있고 거기서 하릴없이 돌아다니며 잡담을 하면 기승전자기악기욕 기승전현재연습곡욕 그런데 갑자기 나타나는 클래식광인의 습격 뭐 이런 며칠을 보내다 나오게 되어요 (저 한번 불어봐도 되여? ㅇㅇ 근데 침 조심하셈)
바이올린이 성가신온나노코악기긴한데 금관은 사별참전용사호러미국겜남주고(여지도 안줌) 목관은 하이틴쿼터백햇살남주임(여기저기 입은 댈수있난데 사실 나한테 여지준건 아님) 그래서 차라리 저는 현악기가 나았어요 끼에엑 소리는 일단 내주고 방향만 맞으면 틀린 음정이라도 나는게 직관적이어서
금관은 진짜 미친악기 (근데 색소폰은 목관이긴 함) 호른은 부는 시도조차 못했고 트럼펫은 소리가 소리가 아니던데
색소폰 클라리넷 플룻 단소는 에? 하는 느낌으로 소리가 나기는 나는거같음 그 이후 발전이 안되고…(저의 짧은 식견과 그에 따른 얄팍한 편견입니다
무파사의 화살을 늘리는 가영과 사자이누야샤
그럼 밀웜급여투표원칙에 의하여
품바 역은 suck y’all 로 결정되었군요
걔네 지렁이먹지않아요?
이러다가 티몬과 품바도 실사화하겠음
이미 했을지도 모름
벤비거 삼촌
벤 삼촌은 어떻게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되었나로 또 존나 스토리를 줘짜는
벤 삼촌의 50가지 그림자.. 이런 영화면 흥미유
잊지않고 신세계에 발자국 남기는 중
지금 해병대체험하러갔더니 스기모토가 주먹밥 주고 있는 상황인거죠?
여기 아이콘도 노동(노란동그라미)로 바꿀까 싶은데 원본 파일을 어디둮는지 모르겠네
아이고 졸리다
아 사람들이 여기로 또
날이 갑자기 추워졌네
심심이
Been playing Sea of Stars and Garl's my best boy
and I'm new to Bluesky hello
에스텔 뉴스계정을 팔로우했더니 탐라가 뉴스로 가득참 (맘에듦)
발더게3 나도 해볼까(그러고 이년 묵힐듯)
개같이 일주일 다시 시작~~~❤️
블루스카이에서는 삼백자나 포스트를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무 생각 없이 적당히 긴 글을 쓰다 보면 자동으로 140자에 맞춰지고 마는 것이다. 마치 천장이 닫힌 상자에서 자란 벼룩은 딱 상자 높이까지만 뛸 수 있게 되는 것마냥. 생각의 길이도 그만큼 짧아졌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