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반목되가는 흐름에 몸이 휘몰아쳐 아무것고 못할때 그흐름에 순응해서 삶을 사는것같애 더이상 흐름에대한것이 무감감해지는것같애 삶을 살면서 흐름을 신경쓰면서 살 여유는 없어 그것을 신경쓰면 가면이 흘러내려 안에 숨겨놓은것이 흘러내리니까 가면속 속을 알수없는 보고싶지도 마주하고싶지도 않은것이 흘러나오는거야 흘러나온것은 가시덩쿨같이 몸을 휘감아 이모든것은 이가면을 흘러내리지 않기위해하는 행동일뿐 다른이유로 계속 나아가는게아니야
29.10.2024 13:28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