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먹을 양배추 삶으면서 그 수증기에 얼굴 대고 있었더니 얼굴이 좀 촉촉한걸
개 먹을 양배추 삶으면서 그 수증기에 얼굴 대고 있었더니 얼굴이 좀 촉촉한걸
헐!!! 초챙..!!!! 헐!!!!!! 못 알아봤아요 초챙인지 !!! 와 많이 컷다(?) 아니 헐 신기해 맞네 그러고보니 그 얼굴이네...!!! 젖살이 쪽 빠졌지만!!! 그 얼굴이네
아 너무 치가 떨린다 이걸 한반도에서 100년 전에 당한 건데 식민지배는 내정간섭부터 시작하니까
South Korea has approved the creation of a foundation designed to protect transgender people from discrimination after nearly two years of deliberation.
www.thepinknews.com/...
#transgender #trans #LGBTQ #LGBTQIA
브리저튼 팟캐스트 보는데 하예린 배우가 호스트 하는 말 문장마다 대답할 때 한국인이구나 싶음 ㅋㅋㅋㅋ다른 나라 사람들은 그냥 듣고만 있는대. 근데 한국인들은 내가 듣고 있다는 표시로 네 네 맞아요 등등의 추임새를 넣으니까 ㅋㅋㅋㅋㅋ
나는 한국계 영국인 배우인줄 알았어 그래서 한국말 할 때 좀 놀랐어.
마누라한테 손숙 배우 손녀래! 하니까 손숙 배우 찾아보더니 오! 알아 이 배우!! 손녀한테 할머니 얼굴이 있다!! 이러네 ㅎㅎ
Unfortunately NordVPN is exactly what i'm using now. But it still has a same problem.
꿋꿋하게 꾹꾹이 하는 북 과장 보여줄게
북 과장은 중성화 수술 준비 중이고 현재 좋은 집을 찾고 있습니다. 저희가 반년넘게 노력했지만 안타깝게도 띠용이랑 히용이가 받아주지 않아서 합사를 못했습니다…🥲 동료들에게 상처 받아도 꿋꿋하게 회복하고 다시 신나게 꾹꾹이하는 북과장이 새삼 대단합니다. ㅠㅠ
배고파서 뭐 먹여야되는데 졸라 암것두 먹기가 싫다 이거에요ㅠ
애경은 왜 정신을 못차릴까.. 2080 같은 흔한 치약이니 확인하세요.
www.yna.co.kr/view/AKR2026...
트럼프 아들이 전쟁 발발 이틀 전에 엄청난 양의 석유를 샀다면서요
자본가와 권력가들의 멱을 따고 싶다
사람의 인생과 목숨이 저들의 돈과 맞바꿔지는 걸 언제까지 봐야하는 거지
왕과 사는 남자
어머!!! 그 다음장면에 형아가 새엄마같은 것도 싫고 동생 따위 지겹다고 아빠한테 말했더니 아빠가 동생은 좋아하고 후배도 노력하고 있잔냐면서 소풍 장소에서 따귀 올려붙임 😳
이 이거 미친 애비새끼... 이 애비 새끼가 바람나서 일부러 사주해서 엄마 트럭으로 친 거 아닌가 조사해야될거 같음. 엄마랑 동생 같이 치려고 했는대 엄마가 동생 살린거라 가능성 높음
어제 잠깐 블친님들한테 아기와 나 에대해 듣고 궁금해서 유투브 요약을 1화하구 2화 중간까지 봤는데
아니 애 아빠라는 인간이 진짜 돌아버린 거 아닌가. 엄마 두달전에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1화에서는 동생(2살) 우니까 형(10살)이 밥먹다 말고 뛰어가는데 아빠는 그냥 쳐 앉아서 밥먹으면서 '녀석 형이 다됐군' 이러고 2화에서 갑자기 소풍이라고 애들 데리고 나갔는데 회사 여자 후배도 오는 거였음. 후배는 또 '오늘 하루 내가 엄마라고 생각해' 이러고 잇네.. 홧병날 거 같아서 껐음...
우리 오빠가 어릴 때 3개월간 유럽 배낭여행을 갔는데, 여러사람이 묵는 숙소에 온갖 인종, 각각의 나라에서 온 여행객들이 있었고, 대화를 나누는데 다들 브로큰 잉글리시를 써서 미국 애만 왕따같이 되어버린 일이 있었다고… 모두 영어가 1언어가 아닌 사람들이라 대충 말하고 찰떡같이 알아들었다고… 유일하게 끼지 못한 자 미국 백인…
<아기와 나>를 안 봤어요... 인기 많지 않았나요? 그렇게 슬픈 작품인지 몰랐네요...😢
맞아요 잔잔하게 불안감이 있죠ㅡ 결말도 후련하게 해피엔딩이 아니고요ㅠㅠ 정말 눈물버튼이에요.. 어릴때 토토로를 볼 때보다 커서 보니까 더 감정이 휘몰아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어른도 엄마가 돌아가시면 서글픈데 어린이는 오죽하겠어요ㅠㅠㅠ 너무 짠해요 정말.. 사츠키랑 메이 엄마가 안 돌아가셔서 정말 정말 다행이에요
넷플릭스 너무 이런저런 제한이 많아서 짜증나
vpn도 안된다고 하네 쓰레기같은 놈들
저도 봉봉님과 같은 사고를 갖고 있지만 그것과 별개로 어린이가 너무 맘고생 심하겠다 그런 마음...
생리컵 어플리케이터?!?!?!! 찾아봐야지
토토로는 바람의 정령 쯤 되는거겠지...?
샴푸의 어원이 인도어란 사실 알고 계셨나여 ㅎㅎ 이 후로 샴푸의 요정 이미지가 바뀜 ㅎㅎㅎ
요정 얘기 하니까 갑자기 ㅎ
정말 짠해서 마음이 아파요 토토로라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위로 받았겠구나.. 토토로가 메이의 친구로 만남이 시작됐지만 사츠키가 더 많이 의지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근데 커서 보니까 사츠키가 너무 힘들었겠다 싶어ㅠㅠㅠ 언니 노릇도 해 엄마 노릇도 해 아빠 도시락까지 싸주고... 사츠키도 어린이라 엄마 아프다 연락 받았을 때는 자기도 엄청 속상하고 무섭고 불안할텐데 메이도 없어져서 찾아야하고...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할까 어린이가....ㅠㅠㅠ
토토로 보는데, 어릴땐 보면서 사츠키랑 메이 엄마가 죽을까봐 너무 불안했어.. 아이들 입장에서 나도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나봐. 근데 커서 보니까 그렇지 않네... 어릴때 느꼈던 극단적 위기감은 안 들어. 그래도 엄마가 퇴원해서 같이 사는 걸 볼 수 있었음 좋겠다고는 생각해...
대만에서 신기했던 것은 친구들이 필기할 때 "~의"라는 뜻의 "더(的)"를 다 "の"로 적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워더카페이(我的咖啡, 나의 커피)" 같은 거 손으로 적을 때 "我の咖啡"처럼 적고, 읽을 때는 똑같이 "워더카페이"로 읽어.
진짜 신기해요 ㅋㅋㅋㅋ 일본어의 ~의 인 노 자를 쓴다는게 ㅋㅋㅋ 확실히 간편한 쪽으로 흘러가는 건가봐요 !
그리고 중국어에서 "부용(不用, 필요 없다)"을 "벙(甭)"으로 줄이거나, 똑같이 "부야오(不要, 하지 마)"를 "뱌오(嫑)"로 줄이는 것도 좋아.
이런 것들이 그냥 줄임말인 줄 알았는데… "왜곡" 할 때 "왜"도 그런 글자더라. "부정(不正, 안 똑바름)"이 "와이(歪, 비스듬함)"가 된 케이스.
타일러가 빠르게 양대인의 자리를 꿰어차고 한국인들 머리 꼭대기로 올라간 것은 같은 프로그램에 나온 아프리카 출신 흑인 출연자가 한국의 문제를 지적하는 쓴소리 좀 했다고 대중의 몰매를 맞고 사라진 것과 너무 극명하게 대비 되어 한국인의 인종주의적 위계가 그대로 드러난 대목인데, 심지어 너무 식상해서 재론거리도 못 되는 수준이고 다만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발생할지 그것은 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