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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x 후룩쓰

@fruxfrux

저는 얼레벌레 일상곈디요 제가 당신을 팔로했다면, adhd거나 퀴어거나 젠더 퀴어거나 동물계거나 비건이거나 해외러거나 뜨개러거나 뭐 그런 이유일 것입니다. 아무것도 해당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유잼펄슨 개와괴: @nahropopur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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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Frux 후룩쓰 @fruxfrux

개 먹을 양배추 삶으면서 그 수증기에 얼굴 대고 있었더니 얼굴이 좀 촉촉한걸

07.03.2026 03:03 👍 10 🔁 0 💬 0 📌 0

헐!!! 초챙..!!!! 헐!!!!!! 못 알아봤아요 초챙인지 !!! 와 많이 컷다(?) 아니 헐 신기해 맞네 그러고보니 그 얼굴이네...!!! 젖살이 쪽 빠졌지만!!! 그 얼굴이네

07.03.2026 01:43 👍 2 🔁 0 💬 0 📌 0

아 너무 치가 떨린다 이걸 한반도에서 100년 전에 당한 건데 식민지배는 내정간섭부터 시작하니까

06.03.2026 16:58 👍 43 🔁 119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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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approves creating a trans rights foundation South Korea has approved the creation of a foundation fighting to protect transgender people from discrimination.

South Korea has approved the creation of a foundation designed to protect transgender people from discrimination after nearly two years of deliberation.

www.thepinknews.com/...

#transgender #trans #LGBTQ #LGBTQIA

06.03.2026 18:29 👍 1163 🔁 505 💬 4 📌 24

브리저튼 팟캐스트 보는데 하예린 배우가 호스트 하는 말 문장마다 대답할 때 한국인이구나 싶음 ㅋㅋㅋㅋ다른 나라 사람들은 그냥 듣고만 있는대. 근데 한국인들은 내가 듣고 있다는 표시로 네 네 맞아요 등등의 추임새를 넣으니까 ㅋㅋㅋㅋㅋ
나는 한국계 영국인 배우인줄 알았어 그래서 한국말 할 때 좀 놀랐어.
마누라한테 손숙 배우 손녀래! 하니까 손숙 배우 찾아보더니 오! 알아 이 배우!! 손녀한테 할머니 얼굴이 있다!! 이러네 ㅎㅎ

07.03.2026 01:27 👍 8 🔁 0 💬 0 📌 0

Unfortunately NordVPN is exactly what i'm using now. But it still has a same problem.

07.03.2026 00:47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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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하게 꾹꾹이 하는 북 과장 보여줄게

01.03.2026 16:52 👍 32 🔁 25 💬 1 📌 0

북 과장은 중성화 수술 준비 중이고 현재 좋은 집을 찾고 있습니다. 저희가 반년넘게 노력했지만 안타깝게도 띠용이랑 히용이가 받아주지 않아서 합사를 못했습니다…🥲 동료들에게 상처 받아도 꿋꿋하게 회복하고 다시 신나게 꾹꾹이하는 북과장이 새삼 대단합니다. ㅠㅠ

01.03.2026 16:56 👍 12 🔁 2 💬 0 📌 0

배고파서 뭐 먹여야되는데 졸라 암것두 먹기가 싫다 이거에요ㅠ

06.03.2026 17:10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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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서 금지 성분 검출…애경산업 수입업무 3개월 정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구강용품 사용 금지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함유된 치약을 수입·판매한 애경산업[018250]이 수입업무정지 3개월...

애경은 왜 정신을 못차릴까.. 2080 같은 흔한 치약이니 확인하세요.

www.yna.co.kr/view/AKR2026...

06.03.2026 03:10 👍 27 🔁 204 💬 1 📌 3

트럼프 아들이 전쟁 발발 이틀 전에 엄청난 양의 석유를 샀다면서요
자본가와 권력가들의 멱을 따고 싶다
사람의 인생과 목숨이 저들의 돈과 맞바꿔지는 걸 언제까지 봐야하는 거지

04.03.2026 08:11 👍 90 🔁 199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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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05.03.2026 04:08 👍 181 🔁 228 💬 0 📌 0

어머!!! 그 다음장면에 형아가 새엄마같은 것도 싫고 동생 따위 지겹다고 아빠한테 말했더니 아빠가 동생은 좋아하고 후배도 노력하고 있잔냐면서 소풍 장소에서 따귀 올려붙임 😳

이 이거 미친 애비새끼... 이 애비 새끼가 바람나서 일부러 사주해서 엄마 트럭으로 친 거 아닌가 조사해야될거 같음. 엄마랑 동생 같이 치려고 했는대 엄마가 동생 살린거라 가능성 높음

05.03.2026 18:14 👍 2 🔁 0 💬 0 📌 0

어제 잠깐 블친님들한테 아기와 나 에대해 듣고 궁금해서 유투브 요약을 1화하구 2화 중간까지 봤는데

아니 애 아빠라는 인간이 진짜 돌아버린 거 아닌가. 엄마 두달전에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1화에서는 동생(2살) 우니까 형(10살)이 밥먹다 말고 뛰어가는데 아빠는 그냥 쳐 앉아서 밥먹으면서 '녀석 형이 다됐군' 이러고 2화에서 갑자기 소풍이라고 애들 데리고 나갔는데 회사 여자 후배도 오는 거였음. 후배는 또 '오늘 하루 내가 엄마라고 생각해' 이러고 잇네.. 홧병날 거 같아서 껐음...

05.03.2026 18:05 👍 2 🔁 0 💬 0 📌 1

우리 오빠가 어릴 때 3개월간 유럽 배낭여행을 갔는데, 여러사람이 묵는 숙소에 온갖 인종, 각각의 나라에서 온 여행객들이 있었고, 대화를 나누는데 다들 브로큰 잉글리시를 써서 미국 애만 왕따같이 되어버린 일이 있었다고… 모두 영어가 1언어가 아닌 사람들이라 대충 말하고 찰떡같이 알아들었다고… 유일하게 끼지 못한 자 미국 백인…

05.03.2026 16:32 👍 26 🔁 32 💬 0 📌 1

<아기와 나>를 안 봤어요... 인기 많지 않았나요? 그렇게 슬픈 작품인지 몰랐네요...😢

05.03.2026 05:58 👍 2 🔁 0 💬 1 📌 0

맞아요 잔잔하게 불안감이 있죠ㅡ 결말도 후련하게 해피엔딩이 아니고요ㅠㅠ 정말 눈물버튼이에요.. 어릴때 토토로를 볼 때보다 커서 보니까 더 감정이 휘몰아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05.03.2026 04:10 👍 1 🔁 0 💬 1 📌 0

어른도 엄마가 돌아가시면 서글픈데 어린이는 오죽하겠어요ㅠㅠㅠ 너무 짠해요 정말.. 사츠키랑 메이 엄마가 안 돌아가셔서 정말 정말 다행이에요

05.03.2026 04:02 👍 1 🔁 0 💬 1 📌 0

넷플릭스 너무 이런저런 제한이 많아서 짜증나

vpn도 안된다고 하네 쓰레기같은 놈들

05.03.2026 04:01 👍 4 🔁 0 💬 1 📌 0

저도 봉봉님과 같은 사고를 갖고 있지만 그것과 별개로 어린이가 너무 맘고생 심하겠다 그런 마음...

05.03.2026 03:55 👍 1 🔁 0 💬 1 📌 0

생리컵 어플리케이터?!?!?!! 찾아봐야지

05.03.2026 03:54 👍 0 🔁 0 💬 0 📌 0

토토로는 바람의 정령 쯤 되는거겠지...?

05.03.2026 03:37 👍 1 🔁 0 💬 0 📌 0

샴푸의 어원이 인도어란 사실 알고 계셨나여 ㅎㅎ 이 후로 샴푸의 요정 이미지가 바뀜 ㅎㅎㅎ
요정 얘기 하니까 갑자기 ㅎ

05.03.2026 02:51 👍 13 🔁 17 💬 0 📌 0

정말 짠해서 마음이 아파요 토토로라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위로 받았겠구나.. 토토로가 메이의 친구로 만남이 시작됐지만 사츠키가 더 많이 의지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05.03.2026 03:32 👍 0 🔁 0 💬 0 📌 0

근데 커서 보니까 사츠키가 너무 힘들었겠다 싶어ㅠㅠㅠ 언니 노릇도 해 엄마 노릇도 해 아빠 도시락까지 싸주고... 사츠키도 어린이라 엄마 아프다 연락 받았을 때는 자기도 엄청 속상하고 무섭고 불안할텐데 메이도 없어져서 찾아야하고...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할까 어린이가....ㅠㅠㅠ

05.03.2026 03:17 👍 4 🔁 0 💬 2 📌 0

토토로 보는데, 어릴땐 보면서 사츠키랑 메이 엄마가 죽을까봐 너무 불안했어.. 아이들 입장에서 나도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나봐. 근데 커서 보니까 그렇지 않네... 어릴때 느꼈던 극단적 위기감은 안 들어. 그래도 엄마가 퇴원해서 같이 사는 걸 볼 수 있었음 좋겠다고는 생각해...

05.03.2026 03:11 👍 10 🔁 0 💬 1 📌 0

대만에서 신기했던 것은 친구들이 필기할 때 "~의"라는 뜻의 "더(的)"를 다 "の"로 적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워더카페이(我的咖啡, 나의 커피)" 같은 거 손으로 적을 때 "我の咖啡"처럼 적고, 읽을 때는 똑같이 "워더카페이"로 읽어.

05.03.2026 02:38 👍 18 🔁 20 💬 1 📌 0

진짜 신기해요 ㅋㅋㅋㅋ 일본어의 ~의 인 노 자를 쓴다는게 ㅋㅋㅋ 확실히 간편한 쪽으로 흘러가는 건가봐요 !

05.03.2026 02:51 👍 0 🔁 0 💬 0 📌 0

그리고 중국어에서 "부용(不用, 필요 없다)"을 "벙(甭)"으로 줄이거나, 똑같이 "부야오(不要, 하지 마)"를 "뱌오(嫑)"로 줄이는 것도 좋아.

이런 것들이 그냥 줄임말인 줄 알았는데… "왜곡" 할 때 "왜"도 그런 글자더라. "부정(不正, 안 똑바름)"이 "와이(歪, 비스듬함)"가 된 케이스.

05.03.2026 02:33 👍 18 🔁 18 💬 2 📌 0

타일러가 빠르게 양대인의 자리를 꿰어차고 한국인들 머리 꼭대기로 올라간 것은 같은 프로그램에 나온 아프리카 출신 흑인 출연자가 한국의 문제를 지적하는 쓴소리 좀 했다고 대중의 몰매를 맞고 사라진 것과 너무 극명하게 대비 되어 한국인의 인종주의적 위계가 그대로 드러난 대목인데, 심지어 너무 식상해서 재론거리도 못 되는 수준이고 다만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발생할지 그것은 좀 궁금하다

05.03.2026 02:03 👍 100 🔁 152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