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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링

@mering

성인여성 | 일상 공부 독서 철학 만년필 잉크 | 머링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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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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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머링 @mering

논리학도 비슷하게 맨땅에서 시작하긴 했지만 논리학은 훨씬 재밌었어
논리학 청강할까 나 또 듣고싶어 재밌어

09.03.2026 17:39 👍 0 🔁 0 💬 0 📌 0

법철학 너무너무너무 어렵다
맨처음에 내가 처음 철학 시작했던것처럼 노력해야할듯...
이건 또 다르네......
근데 서양 철학 했던 열정이 법철학에는 없어
재미가 하나도 없는건 아니지만 관련지식이 전무해서 일단 따라가기도 너무 벅차다

09.03.2026 09:29 👍 2 🔁 0 💬 1 📌 0

책 읽으실 분들은 티저 보지 마시길...

08.03.2026 11:19 👍 0 🔁 0 💬 0 📌 0

프헤메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호퍼스도 봐야하고 프헤메도 봐야하고
근데 프헤메 티저에 스포가 너무너무 많은거 같아
개인적으로 후반에 나오는 회상이 정말 큰 반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그냥 티저 처음부터 넣어버려서......
이게 아닌데!!! 상태됨 아 이러면 안되는데ㅜㅜ

08.03.2026 09:58 👍 0 🔁 0 💬 1 📌 0

다읽었다... 재밌었다

07.03.2026 15:56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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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너무 웃겨서 웃참실패

04.03.2026 07:22 👍 1 🔁 0 💬 1 📌 0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하기 전에 읽으려고 샀다
신나~

22.02.2026 13:31 👍 0 🔁 0 💬 0 📌 0

시험칠 때 그 자리에서 쓰는 논술형 시험 같은건 쳐봤지만 그거랑 이게 제 전부입니다(초라) 하고 보여주는 에세이랑은 다르잖아요

03.02.2026 07:45 👍 1 🔁 0 💬 0 📌 0

다가오는 학기에 철학 글쓰기 과제가 하나 있을 예정인데 벌써부터 너무 두렵고 회피하고 싶다
사실 교수님께 보여드리기가 너무 부끄러워요...

03.02.2026 07:44 👍 1 🔁 0 💬 1 📌 0

해야 할 모든 일을 추워하기로 대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음

21.01.2026 11:29 👍 1 🔁 0 💬 0 📌 0

얼어죽겠다 진짜!!!

21.01.2026 11:07 👍 2 🔁 0 💬 1 📌 0

조금 더 첨언을 하자면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게 느끼는 요소들이 왜 불편하게 다가오는지, 어떤 문제를 일으킬수 있는지 알려주고 이게 철학적으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설명한다...는점이 좋음
일상생활에서의 사람들의 생각을 조금씩 바꿀 수 있는 그런 시리즈라고 생각해

03.01.2026 07:35 👍 0 🔁 1 💬 0 📌 0

아 전기가오리 철학의 문제들 시리즈가 너무 좋아서 평생 해주셨으면 좋겠다...

21.12.2025 14:28 👍 0 🔁 1 💬 1 📌 0

난 정말 작품에 유머 포인트가 깨알같이 섞여있는 게 좋은 거 같아
창작물에서 같이 웃을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세계로 들어간 기분이 들어서

19.11.2025 15:43 👍 0 🔁 0 💬 0 📌 0

뭔가 철학은 처음 배울땐 엄청 어려운데 쉬었다가 다음날 보면 느꼈던 것보다 훨씬 단순해서 놀랄때가 많아

10.11.2025 03:39 👍 0 🔁 0 💬 0 📌 0

난 내가 칼발인게 너무 슬퍼...

07.11.2025 11:3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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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예쁘다 진짜
저 완벽한 구형 잉크병이 뭔가 마음을 안정시켜줘

06.11.2025 11:20 👍 1 🔁 0 💬 0 📌 0

언어가 끊임없이 미끄러지는 것처럼, 타자도 나와는 절대적으로 다른 존재이고 우리가 이해하는 범주로 분류해 타인을 완벽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저 그 사람이 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환대하는 것이 윤리이다. 이렇게 데리다의 환대론에서, 사람들은 서로를 설명하는 거추장스러운 이름표를 벗어던지고,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하는 너와 나 사이에서 존중하고 행동한다.

26.10.2025 16:59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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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데리다 - 너와 나 사이, 환대의 철학 이번 학기 과제로 쓴 데리다 철학에 대한 짧은 글을 올립니다. 데리다의 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소...

데리다 철학에 관해 썼던 짧은 글을 공유합니다
너무 정보량을 빡빡하게 썼지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후반이에요
m.blog.naver.com/meringo_o/22...

26.10.2025 16:59 👍 0 🔁 0 💬 1 📌 0

아리스토텔레스 공부를 열심히 했으나 칸트 전공자이신 교수님은 플라톤과 데카르트를 정말 많이 내셨다...
데카르트는 작년에 이미 해서 대충 공부했는데 쪼끔 당황했다

24.10.2025 04:04 👍 0 🔁 0 💬 0 📌 0

감각능력만으로 인한 지식은 개별자에 대한 지식에 그치기 때문에 열등함
직관은 모종의 보편적인 층위로 한층 비약하는 수단
추상이 우연적 속성을 덜어내고 본질만을 추출한다면 직관은 그 결과를 통해 한층 보편적으로 만든다

22.10.2025 15:10 👍 0 🔁 0 💬 0 📌 0

아리스토텔레스의 귀납은 개별자의 감각으로부터 보편자의 지식을 끌어내는 과정
직관이 큰 역할을 함
현대의 귀납과는 다름
단순한 일반화라기보단 감각을 통해 보편자를 인식하는 과정. 감각과 지성이 둘 다 필요함
막상 정리하니 안 어렵네!!!!
플라톤의 직관과 다른 점은 감각과 완전히 독립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것
결국 뭐든지 개별자에 대한 감각부터 시작이니까

22.10.2025 14:59 👍 0 🔁 0 💬 1 📌 0

인식론

22.10.2025 14:52 👍 0 🔁 0 💬 1 📌 0

파이롯트 m 생각보다 좋다!!
태필 맘에 든다 진짜 태필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태필 축에도 못 끼겠지만

22.10.2025 06:4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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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이 시험을 무사히 넘기자... 휴

22.10.2025 06:41 👍 0 🔁 0 💬 1 📌 0

음 프사가 색이 너무 튀는거같기도하고
좀 눌러야하나

20.10.2025 03:56 👍 0 🔁 0 💬 0 📌 0

전에 쓰던게 ef던가 f던가... 기억이 안나네

18.10.2025 14:01 👍 0 🔁 0 💬 0 📌 0

급하게 라미 사야겠다
크림색으로 들여야지~

18.10.2025 14:01 👍 1 🔁 0 💬 1 📌 0

근데 사실은 요즘 좀 연필이 좋아졌어

16.10.2025 11:54 👍 0 🔁 0 💬 0 📌 0

아 잉크가 뽀용하게 올라왔다가 흡수되는 과정이 너무너무 즐거워서 만년필 쓰는게 좋아

16.10.2025 10:52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