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 CEO 가 찰리 커크 추모글을 올리며 폭력은 절대 용인할 수 없으며 관련 폭력 미화는 위반 사항이라는 글을 알티함
아 물론
- 가자, 팔레스타인 얘기는? 안함
- 민주당 주의원이 총격 피살 당했을 때는? 역시 안 함
- 찰리 커크 총격과 동일한 날에 발생한 콜로라도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은? 당연히 안 함
블루스카이 CEO 가 찰리 커크 추모글을 올리며 폭력은 절대 용인할 수 없으며 관련 폭력 미화는 위반 사항이라는 글을 알티함
아 물론
- 가자, 팔레스타인 얘기는? 안함
- 민주당 주의원이 총격 피살 당했을 때는? 역시 안 함
- 찰리 커크 총격과 동일한 날에 발생한 콜로라도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은? 당연히 안 함
뭐라고 해야하지 그 가격대에 푸짐하게 양파랑 고수랑 고기가 들어간 타코가 기준인데... 이런 기준미달 다고들을 먹으면 ...
주변 가게들 되게 다 느낌 있음
비 오는 날의 올디스트 타코
강소이. 술에서 간장 맛이 난다면 믿을 수 있습니까?
몰락
기브 미 어 드링크 바아 텐더
자다가 더워서 깸...
어쩔수 없이 서브스탠드 또 보는데 죽을거 같음
건프라 사옴
메밀묵밥
여름이였다
근데 미친거 아니야??? 가게 아무도 없는데!!!
개
고양이
이것이 진짜 주말이다
통신사 고르는거 만큼 차악 고르기 너무 힘듬....
슬슬 신용카드 새로 만들긴 해야하는데 되게 고민이네
하루 웬종일 프리파라만 듣고 있음 큰일났네
포켓몬 바이올렛 미파 잡고선 왜 이렇게 어렵지 했는데 맨 마지막에 오는 곳이구나...
마지막의 무대에서 수 많은 사람들 앞에 선 괴물. 하지만 그 괴물은 모두(주로 미디어)가 만든 괴물이라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욕심 부린 엘리자벳의 잘못인가요? 아니면 분리되어 독차지한 수의 잘못인가요? 끝 없이 이 영화에서는 그녀를 평가하고 이용하는 수 많은 쓰레기들의 모습들의 잘못이지요. 진짜 중반까지는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후반의 무대장면에서 모든 것이 폭발해버리니 만족했습니다.
비슷한 영화인 "Old"가 있었는데요. 그 궤를 좀더 받아드리게 쉽게 나타내서 좋았어요. 노화란 결국 나 자신의 불편함과 더불어서 누군가의 시선에 민감해질 수 없는 부분인데, 서브스턴스에서는 계속 평가되는 상품으로써의 압박감과 고통이 가득차 있어서 좀 더 좋았습니다.
서브스턴스 봤어요.
바디호러라긴 보단 자본주의호러였어요.
펀딩한 인디룰북이 발매일이 밀렸다...
악역영애 전생아저씨 있다면 어딘가에 악영영애 교배아저씨도 있겠지
다이아몬드 압생트
https://youtu.be/_BvFcy140K0?si=nc0Vdk3A002yCOWg
드디어 프리파라!!!
모임만 아니면 맥주캔 들고 공원에서 멍 때리고 싶음
날씨 죽이네
요즘 팩토리오 하면서 제타 건담 보고 있는데 이 과거의 광기가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