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해킹을 마케팅이라 부르는 거 그만하고 슬슬 규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인터넷 상행위 너무 절조 없고 사기성 짙은 행위들에 대하여 지나치게 관대함.
알고리즘 해킹을 마케팅이라 부르는 거 그만하고 슬슬 규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인터넷 상행위 너무 절조 없고 사기성 짙은 행위들에 대하여 지나치게 관대함.
이게 생각난 이유가, 문정부 초기에 정부개헌안 나왔을 때 어떤 사람이 헌법을 git 리포로 만들어서, 제헌헌법부터 개헌 과정을 모두 이력으로 만들고 당시 개헌안을 PR로 만들어서 깃헙에 올리겠다..라는 작업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
근데 이왕이면 커밋 날짜를 실제 역사적 날짜랑 맞추려고 봤더니 git이 내부적으로 유닉스 타임스탬프를 쓰고 있어서 1970년 1월 1일 이전 타임스탬프를 찍을 수가 없었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났었음..
그따위로 배워쳐먹은 결과물 : 자신도 모르는 사이 체계적으로 배운 사람들보다 더 지독한 빨갱이 사상에 열광하는 놈이 되어 있음.
관용은 불관용을 관용하지 않는다는 건 똘레랑스 개념 처음 배울때 깔고 들어가는건데 이 색히들은 철학개념 이상하게 발췌해서 따는 버릇을 아주 잘못들였음. '내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배우겠다'는 스마트 의식이 바닥에 깔려있으니 우파좌파 잡탕된 어보미네이션이 된 자아를 가지게 됨.
바흐 풀네임이 뭐였지 장제스 바흐 이런 거였는데
LLM은 "통계학적으로 맞는 말을 할 가능성이 높은 아무말 머신"입니다. 통계적으로 맞는다 라는건 틀릴 가능성이 언제나 존재한다는 뜻이지요
조국 수사당시 일간지 기사를 갖고 영장을 쳤다는거 보고 뜨악했는데 생각해 보니 당연했던게 정경심에 대한 기소는 입건후 피의자나 참고인 소환 조사 한번 없이 기소한 전무후무한 사건이었으니 당연히 영장치는데 수사 자료가 있었을 리가 없고 그래서 일간지나 인터넷 신문에 ㅇㅇ의혹 같은걸 영장 재료라고 들이밀었다는건데 진짜 법원이 민주정부에 단단히 칼갈고 있었구나...조희대가 그 난리를 피운게 이해가 가기 시작함...
트랜스젠더들한테 ‘생명과학 책 펴라’말하는 터프들한테 말하고 싶은거:
지금당장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일반생물학 교과서인 캠벨 생명과학을 펴서 발생학파트(그놈의 ‘염색체 운운’하는 파트)좀 읽어보세요 거기에서 트랜스젠더는 실존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원본 12판 기준 챕터 46입니다................
2019년에 SNS에서 알게 된 지인(당시)에게 소액을 빌려준 적이 있는데, 그냥 먹고 잠수를 했습니다. 고민고민하다가 작년 연말에 전자소송으로 소액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스크린샷과 이체확인증, 그리고 계좌번호와 계좌 명의인 이름만 있는 상황이었으나, 소장과 함께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신청서를 제출해 주민등록번호, 주거지 및 직장 주소 및 연락처 제공을 은행 측에 요구해 주십사 했고, 재판부가 이를 인정해서 오늘 은행측으로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장이 발송되었습니다.
"파면되었는데 무슨 예우냐" 에 보다 앞서서... 애초에 왜 "대통령이라고 예우해주어야" 하는가 묻게 됩니다. 누구나 법 앞에서는 공화국 일개 시민인데?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회사의 일방 통보로 꼭두새벽에 강제로 출근해야 했던 노동자들을 위해, 비용을 전가당해 온 넥슨게임즈 주주들을 위해, 항의의 목소리를 높여도 없는 존재로 취급당한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3월 넥슨재팬 주주총회장으로 향합니다. 이에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여 넥슨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넥슨 및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현실] 한 게임 커뮤니티에서 게임에 혐오 표현이 삽입되었다는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하자 회사는 새벽 시간에 직원들을 택시를 태워 급히 출근시켰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자신들의 요구로 출근하는 노동자들을 CCTV로 엿보며 실컷 조롱했습니다. 의혹이 근거 없는 음해임이 사건 발생 당일부터 꾸준히 입증되었음에도 회사는 침묵했습니다. 꼬투리 잡기에 노동자는 추가 노동으로 괴로워했고, 수많은 멋진 작업물이 손가락 모양이라는 이유로 교체되었습니다.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게임 개발자와 이들의 작업물을 존중하는 문화가 좋은 게임을 만드는 토대가 된다고 믿습니다. [주주들의 현실] 회사의 미래에 동행하고자 한 직원과 회사의 성장을 기대한 이들이 회사의 주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주식은 어디까지나 손자회사의 주식이었습니다. 일본 시장에는 모회사인 본사만, 한국 시장엔 본사가 아닌 손자회사만 상장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냈다고 자화자찬할 때 직원과 주주 모두 큰 기대를 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기대를 배신했습니다. 일본 본사는 손자회사에 개발비용을 전가하고 퍼블리싱 수익을 독차지했습니다.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게임 흥행의 성과를 주주 및 직원에게 정당하게 분배하는 문화가 게임 산업의 지속적 성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믿습니다. [소비자의 현실] 회사는 ‘한국 게임 시장의 특수성’을 들먹입니다. 특정 성향의 소비자가 너무 많기에 그들의 외침은 당연히 들어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런 목소리만이 소비자가 아닙니다. 검열되지 않은 작업물을 지켜내고 싶었던,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일러스트에서 손가락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았던 소비자들의 목소리야말로, 묵살되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의견입니다. 하지만 회사는 이제 이러한 비판적 반응에 동조하는 노동자들에게도 범죄적 사상에 동조한다는 프레임을 씌워 이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게임 소비자들의 의견에 편견 없이 귀 기울이는 회사가 많아져야만 우리 모두가 게임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넥슨재팬 주주총회 의견 취합 양식> https://forms.gle/wkWFybv39184bV3s8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게임을 즐기는 이들 모두가 권리를 보호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게임소비자협회 넥슨재팬 주주총회 의견 취합 공지]
글자 수 제한으로 인해 원문을 이미지로 변환하여 게재합니다.
공지 본문은 대체 텍스트(ALT)로도 업로드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협회를 통해 넥슨 주주총회에 의견을 전하고자 하시는 게임업계 종사자와 넥슨게임즈 주주, 넥슨 게임 소비자께서는 아래의 양식에 응답을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forms.gle/wkWFybv39184...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게임을 즐기는 이들 모두가 권리를 보호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게임소비자협회입니다.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2026년 넥슨재팬 주주총회에 참석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협회는 게임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서, 주주이자 소비자인 게이머의 관점에서 넥슨과 관련해 제기되어 온 여러 사안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과 책임 있는 대응을 요청하기 위해 주주총회에 참석합니다. 협회가 주주총회에서 언급할 주요 의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부에서 제기된 이른바 '집게손가락' 표현과 관련한 표현 검증 논란(메이플스토리 엔젤릭버스터 리마스터 영상 및 유사 콘텐츠 내 표현 관련) 2. 마비노기 모바일 웨카 경매장 도입과 관련하여 제기된 준법 경영과 이용자 권익 논점 3. 그 외 소비자와 주주 권익을 위해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안 이와 함께 협회는, 게임 소비자이자 주주인 시민의 정당한 권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보장되는 주주권의 범위 내에서 기업의 책임감 있는 설명과 경영 관련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또한 협회는 넥슨의 경영과 관련하여,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주주총회 참여 과정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협회를 통해 넥슨 주주총회에 의견을 전하고자 하시는 시민께서는 본 공지에 인용으로 의견을 남겨 주시거나, 아래의 설문 폼을 통해 응답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forms.gle/iGmF3XB4miRAs1YH6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게임을 즐기는 이들 모두가 권리를 보호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게임소비자협회 2026년 넥슨재팬 주주총회 참석 공지]
글자 수 제한으로 인해 원문을 이미지로 변환하여 게재합니다.
공지 본문은 대체 텍스트(ALT)로도 업로드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협회를 통해 넥슨 주주총회에 의견을 전하고자 하시는 시민께서는 인용으로 의견을 남겨 주시거나, 아래의 설문 폼으로 응답을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forms.gle/iGmF3XB4miRA...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게임을 즐기는 이들 모두가 권리를 보호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이혜훈에게 문제가 많지만 그 이전에 기독교인들은 '이런 소리를 하라고' 정치인 기타 유명인들을 연사를 초청한다는 사실을 짚고 넘어가고 싶음. 정말 차별적이고 반사회적이고 비인륜적인 것은 기독교 그 자체임.
www.news1.kr/politics/ass...
새해 첫 칼럼입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내가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가 싶을 때 항상 떠올리는 니체의 <이 사람을 보라>
www.youtube.com/watch?v=5_0J...
에그머니 이게뭐야 장관이 말아주는 근로계약서의 정석;;;;;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게임을 즐기는 이들 모두가 권리를 보호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와 함께 협회는, 게임 소비자이자 주주인 시민의 정당한 권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보장되는 주주권의 범위 내에서 기업의 책임감 있는 설명과 경영 관련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또한 협회는 넥슨의 경영과 관련하여,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주주총회 참여 과정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협회를 통해 넥슨 주주총회에 의견을 전하고자 하시는 시민께서는 본 공지에 인용으로 의견을 남겨 주시거나, 아래의 설문 폼을 통해 응답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forms.gle/iGmF3XB4miRA...
협회가 주주총회에서 언급할 주요 의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부에서 제기된 이른바 '집게손가락' 표현과 관련한 표현 검증 논란(메이플스토리 엔젤릭버스터 리마스터 영상 및 유사 콘텐츠 내 표현 관련)
2. 마비노기 모바일 웨카 경매장 도입과 관련하여 제기된 준법 경영과 이용자 권익 논점
3. 그 외 소비자와 주주 권익을 위해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안
[RP+인용 적극 요청]
<한국게임소비자협회 넥슨재팬 주주총회 참석 공지>
안녕하십니까. 한국게임소비자협회입니다.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2026년 넥슨재팬 주주총회에 참석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협회는 게임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서, 주주이자 소비자인 게이머의 관점에서 넥슨과 관련해 제기되어 온 여러 사안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과 책임 있는 대응을 요청하기 위해 주주총회에 참석합니다.
특히 집게손가락 사건의 경우 메이플스토리는 사건 이후 사건 이전의 매출액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넥슨이 사회환경상 매출의 자연스러운 감소이며 곧 회복될 것임을 언급한 것과는 상황이 다릅니다. 반드시 짚어봐야 합니다.
넥슨재팬은 상장 회사로서 ESG 관련 자율공시와 관련해 집게손가락과 관련해, 그리고 마비노기 웨카 경매장과 관련한 직권 사용자 연령 등급 변경에 대해서 주주에게 책임감 있게 답변할 의무가 있습니다.
두 문제 모두 넥슨 이사회에 설치된, 회사의 준법 의무를 감시하는 컴플라이언스 기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을 의심하게 합니다. 2023년에도, 2025년에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두 문제 모두 일시적, 장기적 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여지가 있습니다.
피자는 뇌와 닮았다는 소문이 있다
하지만 정부여, 해약한들 우리가 어디로 가오리까? 바라건데 케이티를 국영화하여 재발방지조치를 시행하면 위약금 면제보다 나으오리다.
5만원이라길래 나간 사람들 붙잡는 쿠팡머니겠네, 했더니 트래블 2만원, (고가품 채널) 알럭스 2만원. ㅋㅋㅋㅋ
보상이 아니라 홍보용이네.
쿠팡 보상안 수준
야 그냥 좆팡이용권 5만원이나 좆팡이츠이용권 5만원 지급이었어도 탈퇴할 판인데 이 와중에 이용율 좆망한 하위서비스 고객 유도도 해보겠다는 말도 안되는 기획까지 끼워넣은 콩셈이새끼는 누구냐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