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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tash

@endl3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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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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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Gortash @endl3s5

카를라크는 본디 그 성정이 불 같았지. ‘그런’ 심장을 가지게 될 줄은 몰랐지만. 날 그런 눈으로 보지 말게. 적당한 시련과 고통은 주인공을 성장시키는 발판일 뿐이지. 나 또한 그랬을 뿐이야.

22.01.2026 03:01 👍 4 🔁 0 💬 0 📌 0

나 보고 싶었어 자기? 나 그리워 하라고 잠시 숨어 있었지.

22.01.2026 02:27 👍 6 🔁 2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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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게이트3 기념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 2차 수요조사(~2026.01.17) 🎉 발더스게이트3 발매일을 기념하는 비공식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의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참여 수요조사 폼입니다. 🎉 일정 수요조사 인원이 충족되어야 개최를 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하실 수 있는 분만 신중히 신청 부탁드립니다. 🎉 장소는 서울권으로 2026년 8월 1일(토), 8월 2일(일) 개최 예정입니다. 🎉 모든 문의는 Happyb...

🎉 발더스게이트3 발매일을 기념하는 비공식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의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2차 참여 수요조사 폼입니다. (일정 확정: 8/1, 8/2)

수요조사 인원이 충족되어야 개최를 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하실 수 있는 분만 신중히 신청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05.01.2026 06:21 👍 13 🔁 55 💬 0 📌 2

얼른 썩 야영지로 돌아가란 말일세. 자네는 눈치가 없나?

21.01.2026 15:14 👍 5 🔁 0 💬 0 📌 0

벌써 자정이 지났군. 화려한 도시의 야밤일 수록 어두운 골목에는 이면이 있기 마련이지. 하지만 너무 걱정은 말게. 나의 강철감시대가 시민의 치안을 지켜줄테니.

21.01.2026 15:13 👍 4 🔁 0 💬 1 📌 0

(우편함에 놓여있는 편지.)
bsky.app/profile/endl...

21.01.2026 15:04 👍 2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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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026 14:55 👍 11 🔁 14 💬 0 📌 0

고타쉬 귀엽다는 듯 웃기 대박 (+++)

21.01.2026 14:47 👍 1 🔁 1 💬 0 📌 0

(어후시끄러.)

21.01.2026 14:47 👍 1 🔁 0 💬 0 📌 0

여왕을 부르짖는 놈이 할 소리는 아니군.

21.01.2026 14:42 👍 2 🔁 0 💬 0 📌 1

공왕이 또 고백을

21.01.2026 14:42 👍 4 🔁 1 💬 0 📌 0

나는 자네를 본 순간 통치자의 자질을 알아봤지. 사람을 보는 눈은 제법 정확하거든. 이것만은 진심일세. 온갖 거짓을 늘어놓아도 자네에게만큼은 진실을 고한단 걸 알잖나.

21.01.2026 14:41 👍 4 🔁 4 💬 0 📌 0

함께 왕이 되어 페이룬을 다스리자. 아니, 왕을 넘어선 신이 되는 거야. 절대자가 되어 다스리는 거다.

08.01.2026 13:39 👍 3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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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띠시여 아직 주무시면 아니되십니다
진실게임을 하죠
좋아하는 여왕님의 추종자 있으신가요?

07.01.2026 12:38 👍 16 🔁 8 💬 0 📌 0

그걸 내가 모를까. 그걸 내가 모를까. (삐딱 웃음.)

07.01.2026 02:28 👍 3 🔁 1 💬 0 📌 0

독재자에게는 독재 기간이 평화로운 시대지.

06.01.2026 07:13 👍 4 🔁 1 💬 0 📌 0

...사랑을 숭고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사랑을 한다고 보기 어렵겠지.

05.01.2026 05:09 👍 7 🔁 5 💬 0 📌 0

가히 평화로운 시대로군. 그렇지?

06.01.2026 04:45 👍 2 🔁 1 💬 0 📌 0

자네의 야망이 되고 싶었는데, 이래서야 과거의 악몽일 뿐이군. 그렇다면 거절할 필요는 없겠지. 끔찍한 밤이 되길 바라네.

05.01.2026 15:38 👍 3 🔁 0 💬 0 📌 0

귀하의 능력을 높게 사는 바 있습니다. 발더스 게이트의 치안을 위해 엔버 고타쉬 경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겠습니까? 제안을 수락하신다면 이 편지지를 동봉해 웜 바위 요새에 방문해 주십시오. [중략]

05.01.2026 06:03 👍 6 🔁 5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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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2026 13:35 👍 6 🔁 7 💬 0 📌 0

내가 아름다워서 다리를 부러뜨리고 가두고 싶은 마음 잘 알겠어... 그렇지만 그런 집착하는 성격 때문에 우리 귀염둥이 바알에게 차였다는 생각 안 해봤어...?
뭐, 물론 안 했겠지. 풉.

04.01.2026 13:06 👍 2 🔁 1 💬 0 📌 0

일단 강철감시대의 검부터 조심하라고. 그 예쁜 다리가 불구가 될 지도 모르니.

04.01.2026 13:04 👍 1 🔁 1 💬 0 📌 0

하하! 행운을 비네.

04.01.2026 13:03 👍 1 🔁 1 💬 1 📌 0

그리고 권리는 그 누구도 대신 찾아주지 않지. 결국 자기 스스로 찾아내 지켜야 하는 것이니까...
(잠시 침묵하다가 씩 웃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찾는 걸 조금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모르지. 고타쉬 너에게 복수하는 걸 돕는다면...

04.01.2026 12:59 👍 2 🔁 1 💬 0 📌 0

결국 권리란 이름 모를 누군가를 짓밟아 쟁취하는 것이지. 도박에서 돈을 잃으면 상대는 돈을 따내는 것과 같은 이치야. 그렇기에 나는 빼앗기는 쪽보단 빼앗는 것을 선택했네. 손가락질 해도 좋아. 다만 손가락 간수는 잘하라고.

04.01.2026 13:02 👍 2 🔁 0 💬 0 📌 0

생각해보자고. 일생이 불행했기에 행복을 약속하는 말은 입 발린 희망에 불과해. 빈민가에서 얼굴도 모르는 이에게 부모를 잃은 아이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은 아비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04.01.2026 12:59 👍 2 🔁 0 💬 1 📌 0

행복이란 불공평해. 그렇다면 행복해질 권리는 누구에게서 찾을 수 있지? 신에게 빌 참인가?

04.01.2026 12:52 👍 3 🔁 1 💬 1 📌 0

카를라크 말이지, 우리 뿔쟁이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어.

04.01.2026 12:29 👍 6 🔁 1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