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
하마 아홉시네. 하마라는 말을 자주 쓰자고요.
하마
하마 아홉시네. 하마라는 말을 자주 쓰자고요.
성심당 꽃말은 찐사랑이라면서요. 전국대충비서협회에서 이달의 참비서님으로 선정했다고 전해주세요.
역적과 검판새 잡고 기름값 잡으라니까, 참 말이 많네.
그럼에도 다음 주 로또 1등이 예약된 당첨자처럼 당당하자고요.
영현백에 들어가 제사날이 같을 뻔했던 이들이 있었죠. 그런데 지금은 까맣게 잊고, 오로지 자기 정치에만 몰두하고 있네요. 12월 3일, 그 겨울을 기억하세요. 그냥 그렇다고요.
세계야매식물학회 가설에 따르면, 식물도 인간과 같이 공진화해서 냉장고 속이 더 안락하다는 걸 알아서 그렇답니다.😜
이재명과 찍은 사진이 있으면 같이 붙였을 걸요.
오전 새참이 요걸로 부족하다면 오후 새참은 잔치상이 예상됩니다. 새참 시간을 귀뜸해 주시면 우연히 들리지도 모릅니다.🤪
간식은 소비적이니까 생산적인 새참으로 부르자고요.
나무로 만들면 땔감으로 쓸 수라도 있지 말입니다. 나무가 여러모로 유익합니다.🌴
압도적 내란종식과 압축적 역적청산 기원 335일차 #개작두
대한기계심리학회에 따르면 기계도 일요일엔 쉰답니다.
손이 많이 가는 공무원 남친을 위해 결정적인 순간마다 남친을 살리며 대활약하는 코딩하는 여친 이야기 - 나이트 에이전트1, 2
가지 않은 길을 가려는 고독한 누비선생이십니다.
옷에 맞추려고 곰순선생이 다이어트를 한다니요. 몸에 옷을 맞추려고 양장점이라도 가야죠. 저는 반대랍니다. 😤
인간은 아빠가 새끼를 낳는 해마처럼 진화하지 않는 한, 여인천하 세상이 돼야지요.
억압받던 남성이 향후 적어도 이천 년 동안 투쟁하다 겨우 세계 남성의 날이라도 얻어 육아와 살림에서 하루쯤 해방됐으면 하고 바라고요.
3월 8일 빵과 장미라는 상징은 8월 3일 술과 안주로 바뀌고요. #세계여성의날
이참에 내가 먼저 차버린 걸로 정리하자고요.
당분간 대인관계는 다음 주 로또 1등이 예약된 당첨자처럼 굴기로 했다. 맘이 편하다.
알 수 없는 발신자 무음 처리했다. 정 급하고 아쉬우면 전화해 달라고 문자하시던가…
이 유튜브는 반려돌이 주인공입니다. 나는 이런 영상을 좋아합니다.
www.youtube.com/watch?v=KXlK...
압도적 내란종식과 압축적 역적청산 기원 334일차 #개작두
달랑 다섯 개 방에서 울리는 알림과 중복 내용도 고역이었는데, 다른 이들을 슬쩍 훔쳐보니 단톡방 스크롤이 끝없이 내려가더라. 다 읽지도 않고.
오히려 긴급한 내용은 문자로 하니 회신이 빠르더라. 카톡, 어여 폭파하시라.
일에 필요해 카톡을 일주일 동안 쓰다가 탈퇴했다. 다섯 개 방을 폭파하니 아주 속 시원하다. 일주일 묵었던 변비가 쾌변이 된 기분이다.
요 기술이 아직 마법의 영역이라서 좌절합니다. 😭
테레비 화면을 보호 비니루 뗀 직후 상태로 먼지와 얼룩 없이 깨끗하게 유지할 기술이 없네요. 전쟁에 필요 없어서 개발하지 않았겠지요. 요런 생활밀착형 기술개발에 애쓰자고요, 인간종아.
예전 트친이었던 분이 사고로 갑작스레 떠났습니다. 그나마 가족이 소식을 알려 애도했고요. 그리고 블로그에 답글이 없으면 저는 엄청 서운하니까요.
www.namuwaffle.cc/2012/10/2012...
아무 일 없이 사부작사부작한답니다. 다만, 요 며칠 어떤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우가 앞서서요. 어쩌면 도메인 유효기간을 매번 넘기며 똥에 벽 칠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나무와풀 블로그 휴면 안내. 이 글이 게시된다면 보고 싶은 사람과 헤어져 섭섭하기도 하지만, 먼저 간 머루를 만날 수도 있어 기쁘기도 하네요.
(나무와풀) 블로그 휴면 안내를 미리 합니다. 내용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제가 소풍 끝내고 떠난 해의 마지막 월요일에 게시할 예정이랍니다.
sbs 라디오 초창기에 군말없이 음악만 틀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로또 딱 세 줄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