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치프 성우가 “구역질나고 유치한 전쟁 포르노” 에서 내 목소리 빼라고 백악관에 일갈
마스터치프 성우가 “구역질나고 유치한 전쟁 포르노” 에서 내 목소리 빼라고 백악관에 일갈
완결은 3월내로 될 것 같은데 초반부 분량이 많아서 요건 4-5월 넘어갈것 같네여 ㅋㅋ 다 그리면 포스트 올릴게요 감솨합니당😙
처음엔 지금 형식에 맞춰서 연출을 다시 고치는것도 해봤는데, 고치면 고칠수록 초반 연출에는 초반 연출이어야 하는 이유가 있더란....
일부 대사랑 의상 오류 정도만 고치게 될 것 같다.
긴 코트로 설정해놓고 짧은 코트로 그려놓는 나란인간
초반부도 출판형식으로 재제작중. 이 작업량을 어찌해야할지 고민했는데... 기존 스크롤 형식 페이지를 스케치삼아 펜선을 다시 따는 형태로 진행하기로. 확실히 빠르게 되어서 괜찮다~
오~ 실사용자 후기를 들으니까 더 뽐뿌와요 ㅋㅋ 지금 신티크 16인치 쓰고있긴한데 고장나면 무빙크 패드로 갈아탈까 하고있어요 ㅋㅋ 또 사용하시다가 후기 들려주시어요!
오오 무빙크 안그래도 저도 찾아보는데 너무 매력적이더라구요.
혹시 어떤 환경으로 작업하고 계신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보니까 외부 앱을 쓰면 딜레이가 걸린다고도 하는데 그게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혀서요 ㅋㅋ
아 너무 아름다워
출처 : emerald-forest.jp?page_id=1118
만화 이제 마지막 챕터 남았다..잘 이끌어갈수있을지 걱정반
kgdb.org
평소에 제가 게임잡지를 검색할수 있게 만들어서 혼자 쓰다가 이렇게는 못써먹겠다. (그냥 통째넣고 평문검색..) 싶어서 뚝딱뚝딱 해서 올렸는데 뭐 이렇게 된거 다른 사람들도 검색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올려놓습니다... 어디있는지 찾으시면 확인하기 위해서는 서재나 도서관에 가시면 될겁니다 아마도..
그외에도 평소에 정리하고 있던 목차나 글 리스트도 올려놓았습니다.
Jujube #GOGH
와사베의 고흐 캐릭터 @hokipokiho.bsky.social
아무것도 모르는 가나디인 척 하면서 패닉을 향한 슈의 사랑(?)을 방해하고 있음(일부러 그러는 거라고 슈는 생각 중😡)
오늘의 작업은 여기서~
New previews of Jin Sung Choi's indie projects (South Korea).
1 feature film ("Joey") + 2 short films ("Planet" & "Frogs and a Deer").
www.youtube.com/@brianjin1/s...
It's International Women's Day! :)
디지털 서커스 에피8 20일에 공개! 다음편 뭔가 빨리 만들어진것같네
ㅋㅋㅋ 맞아요! 대신 호스트중일때는 스트리밍이 아직 안 됩니다🥲 빨리 멀티일때 스트리밍 기능 업데이트해주면 좋겠어욧~
스팀 모드에서는 스크린에다가 커스텀 이미지도 넣을 수 있어요! 아바타 표시되는 모드일때 저 형광핑크9 누르면 이미지 넣기 뜹니다 ㅋㅋ 이게 아주 꿀 기능이예욧
룸메들이랑 언젠가 발더스 3 멀티하기로..재밌겠다..
중개사의 어택으로 이틀정도 그로기 상태였다가 이제 좀 나아졌는데, 그러다보니 혼자 사는 사람들은 심적 스트레스가 쌓였을때 해소하기가 쉽지 않겠다는 의외의 공감을 해버린
요렇게 보여드리면 도움이 되시려나요?! 탭 여러개 켜놓은 크롬이랑 비슷한 느낌 ㅋㅋ 대신에 저도 쪼그맣게 창모드로 켜놓고 쓰고 있어요~
오옷 고흐 시작하셨군요! 참고로 모바일이랑 스팀판이랑 호환이 안됩니다🥲 모바일은 정해진 룸에서만 멀티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조선 남성들 보시오. 조선의 남성이란 인간은 참으로 이상하오. 잘나건 못나건 간에 그네들은 적실, 후실에 몇 집 살림을 하면서도 여성에게는 정조를 요구하고 있구려. 하지만 여자도 사람이외다! 한순간 분출하는 감정에 흩뜨려지기도 하고 실수도 하는 그런 사람들이외다. 남편의 아내가 되기 전에, 내 자식의 어미이기 전에 첫째로 나는 사람인 것이오. 내가 만일 당신네 같은 남성이었다면 오히려 호탕한 성품으로 여겨졌을 거외다.”
- 나혜석 <이혼고백서 (離婚告白書)>
#인생일력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모든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
세상을 한참 배워나가던 어린 시절에 의아하게 여겼던 것들 중에 제네바 협약을 비롯한 국제법을 누군가 안 지키면 과연 어떻게 되는지였다. 내가 자고로 얻은 답은 결국 "전 세계의 무시무시한 반대와 비난에 직면한다" 가 전부였다. 그리고 세상이 그 정도로 주먹구구란 게 계속 드러나고 있어서 속이 쓰리다.
AI알고리즘 추천으로 만족이 되는게 신기하다. 나는 볼때마다 알고리즘 추천의 몰개성함에 만족한적이 없음. 회색 좋아한다고 하면 조금 따뜻한 회색이랑 조금 차가운 회색 추천해주는 수준
모아나 : 매년 다시 본다.
캐롤 : 너무 좋아서 사본 원작 소설에서는 캐롤이 심각하게 똥차여서 웃겼다.
당갈 : 인도 영화가 내 입맛이라는 것을 알려주다.
컨텍트 : 소설이 고트. 영화도 괜찮게 만들었다.
유전 : 텐션이 엔딩까지 잘 이어지는 호러 영화 귀하다.
고버 리부트 : 내가 좋아하는 괴짜 여캐가 4명이나..
보덜덜 : 감독의 일기장을 자본의 힘으로 구현했다는 부분이 메타적으로 제일 좋은 부분.
디스트릭트 9 : 외계인과 인간을 묘사한 SF영화중 가장 좋음.
서던 리치 : 코즈믹 호러 중에서는 제일 내 취향같음.
특별히 기억에 남았던 좋았던 영화들로 엄선
#私を構成する9つの映画 #9Movies
9movies9.netlify.app
"AI 시대에 우리가 직면한 가장 근원적인 질문은 이것이다. 기술이 제거하려 했던 고통, 기다림, 그리고 마찰의 가치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인간의 욕망은 언제나 결핍의 공간에서 자라난다. 모든 것이 최적화된 마찰 제로의 시대에 우리가 굳이 수고로움을 자처하는 이유는 AI가 제공하는 소외로부터 자기 감각을 탈환하기 위함이다."
길이 나에게 말을건다..소리가들리는 쪽으로...
우와아~! 피크 오르막7 솔플로 정상 정복 성공!
이제 4인플로 오르막7 정복하면 모든 한이 풀릴 것 같읍니다.
이전 부동산은 집주인이 별로더니 이번에는 중개인이 별로여;; 이쯤되면 내가 털복숭이 남자였다면 이렇게까지 싸가지가 없지는 않지 않았을까 하고 헛된 망상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