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쓰리군
속 쓰리군
010 = 링야오링.... 몇 안되게 기억나는 듕국어입니다
아주 재수없는 일은 버스 타고 있다가도 종종 떠오름
수천년 전 사람들도 웅크려 자는 고양이가 귀여웠던거지
여기도 자랑을 해야지 나의 새 루비 💖
그렇게 날씨가 좋더라니 나 급한 출장 잡히니까 비가 존나게 오는구나
황도님 혹시 이분 x에 계신가려..? 친해지고시퍼서..🥺
헤헿 접니다 좀 고민했는데 가격이 넘 좋았어요 ㅋㅋ빨리 받고싶어요
2024 빅 위시였는데 운명처럼 나타나줘서........... 이름을 지어주고 싶은데
결제 마쳤으니 자랑해볼까 판매자분 사진이지만?☺️... 왕루비를 들였어요
사파이어 도무지 내 스타일 아니어서 구매로 안 이어짐 의리로라도 구매가 안됨
례례 반지 껴보다가 나도 손가락 호수가 많이 줄었구나 싶었는데 14호짜리 반지 사서 받아봐야 함
얘들아 내가 ....
올 해 술 끊고 혈검 수치 좋아지는 거 봐서 내년에는 감량을 살살 해서 유일하게 문제로 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함 보려고 한다... 이래도 안내려가면 유전요인에 굴복하고 약을 먹을까 함
내일 만나는 친구1에게는 푸딩 2에게는 무조림을 주기로 했다네
어우 배부르고 좋다
아점으로 현미곤약밥에 무조림, 세발나물, 죽순, 애호박볶음, 진미채
후식 푸딩❤️
다 먹지도 못할 맥주가 먹고싶구나 그냥 콜라를 마시자
성탄절 즈음에 만나는 친구들에게 혹시 쓰려나 싶어서 엽서도 네 장 정도 샀다
이제 물질적으로 살 것도 없고 ㅋㅋㅋㅋ 오늘은 시간적 사치를 부려봤다. 늦잠자기, 한시간동안 넋놓고 커피 마시기, 한시간 걷기, 맥도날드 먹으러 20분 거리까지 나오기...햄버거 소화시키면서 백화점 구경하다가 푸딩이랑 나물 반찬 삼.
친구가 놀러오며 사다준 슈톨렌에 꿀이 ㅋㅋㅋ들어서 ㅋㅋㅋㅋㅋ 먹다가 얼굴 간지럽다고 이마 두드리고 친구는 사장님한테 혹시 꿀 들었냐고 디엠 보내고...나는 약먹는 엔딩....
연차의 오전은 늦잠, 아침밥, 집청소와 느긋한 샤워로 보냈다
강철부대 틀었는데 너무 힘들어 내가 근육통 올 거 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를 이다지도 못마시는 사람이 되다니
저녁 김치찜 해먹었다 냉장고 파먹기 진짜 끝도 없음
회사에서 임직원 할인 들어간단 호텔 보는데 계속 집 근처임 도저히 갈 이유가 없는
먹고싶은 게 없군 .... 이럴 거 같아서 닭가슴살 같은 거 좀 사뒀는데 그마저도 먹기 싫음
저도 똑같은 앱에서 똑같이 시달리다가 껐습니다 ㅋㅋㅋ그 알람 끄면 아듀 평화로워여💖
kb월렛이 이름 바꾼게 국민지갑이래용 ㅋㅋ kb쪽 앱 중에 이벤트 알람 켜진 거 있우신 거 아닐까요~
움. 오늘 아침은 생강차
배고프군 얼른 자야해